분야별 독서교육

경제/경영

마음을 꿰뚫는 일상의 심리학 - 한 권으로 통달하는 심리의 세계

장원청 (지은이), 김혜림 (옮긴이)
[미디어숲]

살면서 맞닥뜨리는 가장 기본적이면서 중대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심리학은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데 필수 무기가 됐다. 저자는 우리가 미처 알아차리지 못한 다양한 심리 현상을 쉬운 예시를 들어가면서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타인과 교류할 때 확실한 자아 인지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그 방법을 설명하고, 성공과 실패를 겪었을 때 취해야 할 자세와 함께 단단해지는 팁을 제시하며, 조직의 구성원이 임금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할 수 있는 요소가 무엇인지 알려준다.<BR> <BR> 이 책은 인간 심리와 관련된 최신 연구 결과 중 가장 주목할 만한 64가지를 정리했다.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어 성취를 이루는 방법부터 행복을 위한 심리법칙까지 살아가는 데 꼭 알아둬야 할 인간 심리법칙을 총망라했다. 세상을 살다가 뜻밖의 고난과 부딪칠 때, 내 마음이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 나와 타인의 심리 속에 어떤 비밀이 숨어 있는지를 알아내 대처할 수 있게 해주고, 단점을 장점으로 끌어올려 성공할 수 있게 해주는 심리법칙을 소개한다. <BR> <BR> 또한 인간관계를 술술 풀리게 하기 위한 심리기술과 평범함을 넘어서는 탁월함은 어디서 오는지도 알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세상을 보는 관점이 확대되고 사람의 심리를 더 깊이 이해하게 될 것이다.

경제/경영

무조건 합격하는 직장인 공부법


[책들의정원]

한국산업인력공단에 따르면 국가 자격증에 도전하는 인원만 1년에 200만 명을 넘겼으며, 응시하는 사람의 수가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고 한다. 특히 이직이나 연봉 협상에 유리하다고 알려진 자격증에는 직장인이 몰리는데 일부 시험은 접수하는 사람의 60% 이상이 직장인일 정도다. <BR> <BR> 이처럼 공부는 직장인에게 필수가 되고 있으나 현실적으로는 쉬운 일이 아니다. 고된 업무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면 책상이 아니라 침대가, 문제집이 아니라 베개가 보이기 때문이다. 마음을 고쳐먹고 의자에 앉아도 공부할 시간은 한정되어 있고 머리는 예전처럼 돌아가지 않는다.<BR> <BR> 《무조건 합격하는 직장인 공부법》의 저자 최영관 또한 남들처럼 야근과 회식에 치이고 육아에 시달리던 평범한 워킹대디였다. 그러나 치열한 공부 끝에 ‘자격증 끝판왕’이라는 기술사 시험 5관왕에 올랐고 ‘신의 직장’이라고 불리는 곳에서 꿈에 그리던 연봉을 받게 되었다. 어떻게 공부했기에 이렇듯 놀라운 성과를 낼 수 있었을까? <BR> <BR> 이 책은 언제나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을 위해 가장 효율적인 공부법을 소개한다. 바쁜 일과 중 공부할 시간을 확보하는 방법, 야근이나 경조사 같은 돌발 변수에 대처하는 요령, 암기의 절대량을 줄이는 기술, 빠른 시간 내에 합격하기 위한 필살기 등을 제시했다. 공부를 통해 연봉을, 정년을, 미래를 바꾸고 싶은 직장인에게 확실한 길을 보여줄 것이다.

경제/경영

주식은 멘탈이다 - 돈 버는 사고방식과 돈 버는 멘탈을 말하다


[지상사]

저자는 현역 직장인 겸 투자자이며, 주식 세미나 강사로도 일하고 있다. 평소에는 모 금융기관에서 일하는 직장인이다. 직장생활하면서 주식 투자를 계속하는 겸업 투자자이기 때문에 독자와 마찬가지로 주식에 대한 특별한 정보도 없고 기관투자자와 같은 전문적 투자 기술도 없다. 저자의 투자 방법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아주 평범한 방법이다.<BR> <BR> 저자의 투자 경력은 15년이 넘는다. 여러 번의 실패(그냥 실패도 아닌 대실패)도 있었고, 가격이 10배 이상 올라 소위 ‘텐배거’를 달성한 대성공 종목도 있었다. 실패 속에서 저자는 나름대로 찾아낸 투자 방법으로 성실하게 차근차근 투자를 계속한 덕분에 투자 자금은 주식 투자를 처음 시작했던 때와 비교해 100배 이상이 되었다. <BR> <BR> 시작할 때 5,000,000원이었던 자금은 지금 7억을 넘었다. 몇 년만 더 하면 10억을 바라볼 수 있는 지점까지 온 것이다. 일개 직장인 투자자로서는 충분한 성과를 올리고 있다고 자부한다. 도중에 소위 말하는 폭락을 포함해서 하락 국면을 몇 번이고 겪었다. 그럴 때마다 수중의 자금이 줄어들어 멘탈이 붕괴할 뻔했지만 어떻게든 극복하며 여기까지 왔다. 그런 다채로운 투자 경험에서 이끌어 낸 것이 현재 저자의 투자 방법이다<BR> <BR> 이 책에서는 저자가 주식 투자에서 특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고방식’과 ‘멘탈’에 대해 썼다. ‘같은 조건에서 같은 종목에 투자했는데, 돈을 버는 사람과 잃는 사람이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 책에는 그 대답이 있다.

경제/경영

누구와 함께 일할 것인가 - 재능·노력·운보다 강력한 ‘사람’의 힘


[비즈니스북스]

마이클 조던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농구선수다. 그가 이끄는 시카고 불스는 1991년부터 1998년까지 여섯 번의 우승을 차지해 스포츠 역사상 가장 위대한 팀 중 하나가 되었다. 그러나 이 놀라운 성과를 오직 마이클 조던 혼자 이룬 것일까? 그렇지 않다. 그가 한계를 극복하며 최고의 성과를 낼 때 곁에는 언제나 로버 코치가 있었다. <BR> <BR> 대문호 톨킨은 C.S. 루이스의 응원과 지지에 영감을 받아 《반지의 제왕》을 썼다. 조 폴리시는 기버의 마인드로 리처드 브랜슨이 버진 왕국을 건설하고 사회에 환원하는 데 일조했다. 스티브 잡스는 실리콘밸리의 스승 빌 캠벨의 코칭으로 애플을 구했다. 비틀즈의 링고 스타는 폴 매카트니의 도움 덕분에 두려움을 딛고 고음 파트를 녹음하는 데 성공했다. <BR> <BR> 이 이야기들이 들려주는 교훈은 무엇일까? 이처럼 놀라운 성취를 이룬 이들은 ‘방법’이 아니라 ‘사람’에 집중하고 사람에게서 답을 구했다는 점이다. 중요한 문제나 과업을 앞에 두었을 때 대부분의 사람이 “이 목표를 ‘어떻게’ 달성할 수 있을까?”를 묻는다. <BR> <BR> 그러나 《누구와 함께 일할 것인가》의 저자 댄 설리번과 벤저민 하디는 어떻게 해야 할지 ‘방법’을 묻는 것이야말로 최악의 질문이라고 말한다. 일과 인생에서 목표를 달성하고 행복과 성공을 얻고자 한다면 우리가 물어야 할 것은 “이 일을 ‘어떻게’ 할 것인가가 아니라, ‘누구’와 할 것인가”다. 즉 부와 성공을 원한다면 방법 중심에서 사람 중심으로 마인드셋을 전환하라는 것이다.

경제/경영

꾼들이 돌려보는 재개발·재건축 투자급소 50


[헤리티지]

이른바 현장 고수들은 올 하반기 부동산가격이 상승기로 접어들 거라고 본다.투자 불변의 법칙은 있다. 실천을 못 할 뿐이다. ‘쌀 때 사고 비쌀 때 팔아라. 공포에 사고 욕망에 팔아라’ 부동산 투자 필드에서는 이 격언대로 흘러간다. 돈을 벌고 싶다는 상상만으로는 도달할 수 없다. 그러나 내로라하는 전문가나 인플루언서들은 딱 반대로 말한다. <BR> <BR> 그들이 내세우는 2023년 집값 하락의 근거는 결국 통계와 직결한다. 하락론의 근거는 거창하다. 미국 금리, 국내 기준금리 인상, 부동산 심리 위축, 미분양 증가, 대외적인 거시경제의 불확실성 등이 통계와 함께 단골 메뉴로 등장한다. 그럴듯하다. 이런 단골 메뉴의 공통점이 있다면? 그렇다 재탕 삼탕한다는 점이다. 하반기에 집값이 상승세로 돌아서리라는 근거는 우리나라만의 독특한 부동산시장의 특성 때문이고, 그건 바로 정치 논리다.<BR> <BR> 주택보급률 100%가 넘은 착시효과를 대체하는 ‘인구 천 명당 주택 수(OECD 사용)’로 따지면 서울만 놓고 봐도 약 60만 채가 부족하다. 딱 꼬집어 서울 집값이 비싼 이유다. 공급 부족량이 인구감소 폭보다 크기 때문. 건설사와 언론의 연합작전으로 부동산시장 위기론이 언급되고, 선거철이 도래하는 등 여러 요인으로 현장 전문가들은 지금이 부동산 투자라는 관점에서는 적격이라고 본다.

경제/경영

챗GPT의 거짓말 - 인공지능의 약점과 거짓말에 각성하라

트렌드연구소 (지은이)
[동양북스(동양문고)]

인공지능 AI 전쟁에 뛰어들 것인가? 말 것인가? 실리와 가능성을 놓고 저울질하던 애플이 결국 생성형 인공지능 사업에 뛰어들었다. 이로써, MS, 알파벳(구글), 아마존, 엔비디아, 테슬라, 메타까지, 미국기업 중 시가총액 1위부터 7위를 차지하고 있는 기술 중심 기업이 모두 인공지능 챗봇을 개발하고 있다. 놀랍지 않은가! 미래에 인공지능의 위력이 얼마나 대단할지 짐작조차 하기 어렵다. <BR> <BR> 2023년, 전 세계를 뒤집어 놓은 챗GPT. 그런데, 장밋빛 전망을 정면으로 반박하며, 심지어 거짓말까지 한다고 말하는 책 《챗GPT의 거짓말》이 출간되었다. 《챗GPT의 거짓말》은 지금껏 우리가 인공지능에 대해 가졌던 막연한 환상을 깨는 노골적인 분석보고서다. 이 책은 “인공지능에 분명 한계가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챗GPT가 실시간으로 모든 데이터를 활용한다고 가정해도 인간의 능력을 넘어서지 못하는 이유, 챗GPT의 타고난 한계”를 조목조목 짚어낸다.<BR> <BR> 인공지능은 인간을 대체할 새로운 창조물이 아니다. 인간이 인간의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만든 상품일 뿐이다. 그렇다면 인공지능이 절대 할 수 없는 것, 인공지능이 태생적으로 부족한 것, 인공지능이라서 하면 안 되는 것, 그리고, 반드시 인간이 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BR> 인공지능 시대를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가? 인공지능의 한계와 약점을 건드린 《챗GPT의 거짓말》은 당신에게 가장 특별한 인사이트를 줄 것이다.

경제/경영

자네는 딱 노력한 만큼 받을 팔자야 - 흙수저의 서울 아파트 입성 발품 임장 에세이


[글라이더]

부모로부터 경제적 지원을 받지 못하는 20대와 막 결혼한 30대 신혼부부가 부동산 재테크를 시작해야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가정이 있는 무주택자라면 부동산으로 재산을 불리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까? 집 하나 가지고 있지만 남들 오를 때 같이 오르지 않아서 속상한 사람이라면 어떻게 해야 똘똘한 1주택으로 갈아타고, 성공적인 부동산 재테크를 할 수 있을까? 지금은 지방에 살지만 언젠가는 서울 핵심 아파트를 장만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BR> <BR> 이 책은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을 얻기 위해 오랜 기간 서울 핵심 지역을 구석구석 발품 팔아가면서 고민했던 저자의 흔적과 인생의 희로애락이 담긴 이야기다. 어디가 가격이 올라갈 거니까 사라고 찍어주기보다는, 서울 핵심 부동산을 설명하고, 주요 교통과 핵심 일자리와의 관계, 주변 인근지역, 학군이나 전반적인 분위기 등도 같이 파악하면서 그동안 겪었던 시행착오를 가감 없이 저자의 삶이 녹아든 에세이와 함께 적나라하게 보여준다.<BR> <BR> 또한, 부동산 기초용어, 좋은 부동산을 확보하기 위한 청약과 구축의 매입 방법과 2023년 하반기 이후 분양 예정인 서울 주요 청약지역에 대한 내용도 소개하였고, 부록으로 서울시 주요 분양예정 재개발/재건축 50개 리스트도 담았다.

경제/경영

[큰글자책] 마케팅 B 교과서 - 어려운 시기일수록 다시 기본기!


[트로이목마]

약 20여 년간 광고 분야에서 일하며 국내외 유수 기업의 마케팅 전략을 현장에서 경험한 실무형 전문가가 쓴 마케팅 기본서이다. 저자 노기태는, 대학원 4학기 때 세계적 다국적 광고대행사인 맥켄에릭슨(現 맥켄McCann)에 입사하며 전략 플래너(AP, Account Planner)로서의 커리어를 시작했으며, 이후 레오버넷, 대홍기획 등 국내외 광고대행사에서 맥도날드, 롯데그룹, 삼성전자, GM(캐딜락), 리복, 배상면주가 등의 기업들과 일하며, 마케팅이란 무엇인지, 마케팅 전략에서 무엇이 중요하고 꼭 필요한지 등에 대한 나름의 인사이트를 기를 수 있었다. <BR> <BR> 저자는, 모든 기업들이 마케팅을 중요하게 여기고 자사 제품이나 서비스의 마케팅을 잘하고 싶어 하는 만큼, 컨셉이나 트렌드, 인사이트, 타깃, 마케팅 메시지와 같은 마케팅의 본질을 제대로 이해하고 전략을 수립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고 말한다. 정작 자신도 누군가에게 배워본 적 없어서 실무를 하는 과정에서 혼자 공부하고 고민하면서 깨우쳤는데, 대체로 유명 학자들이 말하는 마케팅은, 현장 실무에서는 실질적으로 도움되지 않고, 추상적이고 이질적일 때가 많았다고 한다. <BR> <BR> 그래서 실무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게, 최대한 쉬운 표현으로, 가장 직관적이게, 그리고 누구에게나 친숙한 사례들을 보여줌으로써 마케팅의 기초를 알려주는 책을 쓰고자 했다. 따라서 《마케팅 B 교과서》는 저자 자신의 오랜 니즈이자 마케터들의 숨은 니즈를 해결해주는 도구라 하겠다. <BR> <BR> 또 저자가 책에서 밝히듯, 이 책은 마케팅 실무를 위해 꼭 알아야 하는 핵심 사항을 담은 교과서이지만, 불변의 이론이나 정답을 알려주는 첫 번째의 ‘A’ 교과서이기보다는 마케팅에 대한 출발점, 마케팅 업무를 위한 시작점의 역할을 하는 두 번째, ‘B’ 교과서라고 할 수 있다. 더불어 ‘마케팅 非 교과서’이자, ‘마케팅 삐(B급) 교과서’이기도 하다.

경제/경영

더 레이저 - 체력이 재력이 되는 힘


[메가믹스스튜디오]

부를 끌어당기는 체력을 만드는 에너지, The LASER. 《하버드 상위 1퍼센트의 비밀》과 《살잡이 까망콩》으로, 시리즈 누적 50만 부의 판매고를 올리며 많은 찬사를 받았던 저자 정주영이 5년 만에 변화 3부작의 마지막 작품 《더 레이저》를 선보인다.<BR> <BR> 저자는 다양한 사례와 연구를 바탕으로, 하버드에서도 가장 폐쇄적인 투자자 집단인 ‘블랙 다이아몬드’가 외부의 부정적 신호를 차단하고 자신의 깊이를 발견하는 과정을 통해 가장 강력한 성공 공식을 가르쳐준 적이 있다. 이번 신작에서는 평범한 쉰둘의 직장인 R의 여정을 통해 보통의 우리 각자가 1일, 2일, 4일, 8일, 16일… 다섯 단계를 통해 ‘체력이 재력이 되는 놀라운 에너지’를 찾도록 도와준다. <BR> <BR> 반복되는 작심삼일 대신 다섯 단계를 밟아보라. 하버드생, 또는 그 안에서도 더욱 특별한 블랙다이아몬드 같은 존재가 아니더라도, 우리가 무엇을 원하든 그 꿈을 단계별로 선명해지게 이끌어줄 것이다. “내가 컨트롤할 수 있는 것만이 세상을 컨트롤할 수 있다. 그건 내 원형에서 시작한다.” 이는 체력을 만드는 것도, 그 체력으로 부를 끌어당기는 것도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세계 안에서 출발해야 한다는 의미다.<BR> <BR> 저자는 50kg을 직접 감량하며 기른 체력, 그 체력으로 50억을 벌었던 재력, 즉 체력이 재력이 되는 과정에서 ‘레이저’를 활용해 성공의 궤도에 오르는 비결을 알려준다. 이 책은 우리가 원하는 게 무엇이든 레이저로 스스로 되고자 하는 꿈에 쏘고, 세상이 우리의 빛을 받아들여 꿈꾼 그대로 보여주는 놀라운 여정으로 우리를 초대할 것이다.

경제/경영

이펙추에이션 - 일상에서 기회를 창조하는 기업가의 5가지 비밀


[안그라픽스]

국내에 처음으로 정식 소개되는 사라스 사라스바티의 이펙추에이션 논리는 2001년 한 장의 종이로 시작해 현재 수많은 연구의 영감이 되며 경영학계에 굉장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기업가정신 논리다. 이펙추에이션은 기업가가 의사 결정을 내리는 하나의 논리로, 수중의 새 원칙, 감당 가능한 손실 원칙, 조각 퀼트 원칙, 레모네이드 원칙, 조종사 원칙 등 5가지 원칙이 조화롭게 작용하는 복합적 기업가정신이다.<BR> <BR> 각 원칙은 다른 원칙과 재결합하고 합성하며 기업가정신의 가능성을 증폭시키고 궁극적으로는 기업가와 기업을 성공으로 이끈다. 특히 이 책을 추천한 우아한형제들의 김봉진 창립자는 사업을 시작하기 위해 시장조사를 하기보다 전단지를 줍는 일에 더 집중했던 개인적 경험을 공유하며 수중의 새 원칙에 깊이 공감했다.<BR> <BR> 사라스바티 박사는 기업가정신 연구 분야에서 통용되는 인과관계적 의사 결정 프로세스만이 전부는 아닐 것이라고 의심했다. 그 의심은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고 허버트 사이먼의 지도하에 진행된 본격적인 연구로 이어졌고, 사라스바티 박사는 책에 이 연구의 전말을 담았다. 저자는 벤처 캐피털리스트와 컨설팅 회사 언스트&영의 공식 자료에서 성공한 기업가 245명을 취합했고, 최종적으로 27명의 기업가를 연구 대상으로 삼아 탁월한 기업가들의 공통점을 찾아내고자 했다. 그 과정에서 저자가 발견하고 발전시킨 이펙추에이션 논리는 이후 책 속 삼라한 실례를 통해 견고히 다져진다. <BR> <BR> 사라스바티 박사는 이펙추에이션에 대한 논문으로 2022년 스웨덴 정부로부터 정통성 있는 국제기업가정신연구상을 수여받았으며 최고 권위의 경영 학술지인 《미국경영학회 리뷰》로부터 최우수논문상을 비롯한 수많은 상을 받았다. 이렇듯 사라스바티 박사는 이펙추에이션 논리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오고 있으며 전 세계 경영계의 인정을 받고 있다.

경제/경영

엄마의 10억 - 100만 원으로 시작하는 부의 터닝포인트

이지영 (지은이)
[알에이치코리아(RHK)]

치이는 직장생활과 고된 육아를 마친 늦은 밤, 하루의 보상으로 즐기던 치맥은 어느새 ‘4만 원’을 훌쩍 넘어 ‘소소한 위로’라고 하기에 부담스러워졌다. 장바구니 물가의 상승은 물론이고 달이 지날수록 오르는 전세 대출 금리 등은 아이를 키우는 부부에게 맞벌이를 선택하게끔 압박한다. 그러다 보니, 엄마들은 오늘도 육아와 살림 그리고 직장생활까지 병행하는 슈퍼맘으로 살고 있다.<BR> <BR> 아침에는 아이를 어린이집에 맡기고 출근하랴, 퇴근하고는 살림하랴 바쁜 엄마들. 내 아이 행복하게 키워 보겠다고 온종일 동분서주하지만, 정작 제대로 내 아이를 볼 수 있는 시간은 아이가 잠든 후다. 티끌 모아 티끌이라고 조소하는 시대, 엄마들의 머니 멘토 이지영 작가가 우리 곁으로 돌아왔다. <BR> <BR> 원룸 빌라에 살던 평범 워킹맘에서 100억 원 자산가로 성장한 그녀 역시 ‘돈 걱정 없이 아이와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다’라는 소망이 있었기에, 같은 고민을 하는 엄마들을 위해 《엄마의 10억》에서 자동으로 돈이 들어오는 파이프라인 구축법과 흔들리지 않는 부자 습관을 이야기한다. 월 50만 원만 더 있으면 좋겠다는 엄마들의 바람이 현실이 되는 부자 근력 트레이닝을 체험할 차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