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토니 스피어스와 수상한 우주 물방울

정가 : 11,000 원

  • 작가명 : 닐 레이튼  ( 역자 : 남길영

  • 출간일 : 2017-12-20

  • ISBN : 9781187513316

  • 쪽 수 : 228

  • 형 태 : 152*205

  •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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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 우주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판타지 과학동화. 이번엔 이상한 물방울이 토니 앞에 나타났다!
어린이들이 궁금해 하고, 꼭 가보고 싶은 곳인 우주. 우주에 관한 아이들의 과학적 상상력을 마음껏 펼치게 할 판타지 과학동화 <토니 스피어스>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 <토니스피어스와 수상한 물방울>이 출간되었습니다.
몇 달 전 새 학교로 전학 온 토니는 학교에 잘 적응해 갔습니다. 이사 온 집에서는 아주 신기한 버튼도 발견하게 되었지요. 그 버튼을 누르면 부엌은 온데간데없어지고 천하무적 우주선으로 변했어요. 토니는 천하무적호를 타고 낯선 별에 가서 새로운 친구를 만나고 위험에 처한 지구를 구할 수 있었어요.
어느 날 토니는 엄마에게 어떤 말을 듣고 왠지 모르게 마음이 이상해집니다. 이내 토니는 천하무적호를 타고 우주의 아주 조용한 곳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갖습니다. 바로 그때 토니의 눈앞에 몽글몽글거리는 투명한 생명체가 나타나지요. 그 생명체는 물방울 같은 모양을 하고 있었어요. 정체가 궁금한 토니는 이 물방울을 우주선에 잠깐 가두기로 하고 우여곡절 끝에 물방울을 잡는 데 성공합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그 수상한 물체는 기밀실에서 나와 토니와 천하무적의 정신을 쏙 빼놓습니다. 지구까지 따라온 이 아이 때문에 토니는 하루종일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합니다. 고대 문헌에서 이 수상한 우주 물방울의 정보를 얻게 된 토니는 하루빨리 이 물방울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마음먹습니다.
토니는 우주에서 왜 이 생명체를 만나게 되었을까요? 앞으로 지구에서 어떤 일이 펼쳐질까요?
그래비티, 인터스텔라, 마션 등 매해 우주를 다룬 영화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영화를 재미있게 본 어린이들은 우주에 대해 관심을 갖고 원작 소설을 찾아보기도 하지만,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읽기에는 호흡이 너무 길거나 어려운 부분도 많습니다. <토니 스피어스> 시리즈는 초등학생들이 충분히 공감할 수 있고, 우주에 대해 무한한 상상력을 펼칠 수 있는 내용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목차

● 아마존 독자 서평



“우주비행사를 꿈꾸는 어린이들에게 재미를 주는 책이다. 부엌이 우주선으로 변신한다는 아이디어는 정말 재미있다.”_Mrs. T. SALMON



“두 아들들이 책에 나오는 그림들을 보고 웃는 바람에 여러 번 멈추었다. 집 부엌 찬장에서 우주선 조종 계기판을 발견한다는 아이디어는 모든 어린이들이 꿈꾸는 재미있는 상상이다. 닐의 다음 책이 정말 기대된다.”_Emile Zola



“200 페이지가 조금 넘지만 그림이 많아서 술술 읽히는 책이다. 6세부터 읽어도 적합할 정도이다. 모험으로 가득한 토니의 일상이 궁금해진다.”_S. Riaz





“다양한 등장인물들의 목소리를 흉내 내며 읽어주면 아이들이 특히나 재미있어 한다.”_S. Bruce



“책 전반에 담긴 삽화도 재미났고, 과학 탐구니 뭐니 이런 걸 떠나서 그냥, 그야말로 재미있었다.”_The Steel Remains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이 자기 집 부엌에 들어가 선반 어딘가에 숨겨진 버튼이 없는지 찾아볼지도 모르겠다.”_Bypacem et amorem



“우울한 상황에 빠진 토니가 현실에서 도피하고 위험에 처하기도 하지만 성실하게 상황을 헤쳐가기도 하면서 다시 회복하고자하는 힘, 쾌활함이 그 열쇠라는 생각을 했다. 재미나면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러면서도 기운 나게 하는 책이다.”_Bobbly Billyoon

저자 소개

닐 레이튼

글·그림 닐 레이튼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 대학에서 미술과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닐은 어렸을 때부터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많이 생각했습니다. 영국 네슬레 어린이책에서 금상을 수상한 《에밀리의 토끼 인형》을 비롯해서 팝업북인 《별별 별난 우주 이야기》 《조이, 열쇠를 삼키다》 《똥》 《맘모스 아카데미》 시리즈 등 약 60권이 넘는 책을 만들었고 그의 책은 현재 16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 출간되고 있습니다. 지금은 영국 포츠머스 남서부에서 그의 아내와 딸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www.neallayton.co.uk



옮김 남길영

숙명여대 영문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였고 유명 어학원 및 대기업 그리고 정부 기관의 영어강사로 활동했습니다. 대학에서 강의도 하고 몇 권의 어학 교재도 집필했으며 현재는 전문 번역가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I\'m Sorry.. My Bad! 미안합니다》 《Friends to the End: 영원한 친구》 《교황 연대기》 《Dear Dad: 아빠 사랑해요》 《내 이름은 버터》 《남자의 고전》 《캐릭터의 탄생》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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