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요람에서 요람으로

정가 : 15,000 원

  • 작가명 : 윌리엄 맥도너 외  ( 역자 : 김은령

  • 출판사 : 에코리브르

  • 출간일 : 2003-03-17

  • ISBN : 9788990048158 / 899004815X

  • 쪽 수 : 262

  • 형 태 : 145*215

  • 카테고리: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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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기존 사고 방식에 대한 도전. 쓰레기는 곧 식량이다.
지금까지 환경보호주의자들은 3R(Reduce, Reuse, Recycle)을 역설해왔다. 환경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모든 것을 줄이고 덜하자고 주장해온 것이다. 그러나 건축가인 윌리엄 맥도너와 화학자인 마하엘 브라운가르트는 이 도발적이고 예언적인 책을 통해 기존의 접근 방식은 산업혁명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요람에서 무덤으로\' 방식, 즉 엄청난 폐기물과 공해를 유발하는 일방향적 제조업에나 어울리는 것이라고 지적한다.
맥도너와 브라운가르트는 제품을 디자인할 때부터 유용하게 사용한 후에는 새로운 무언가를 위한 영양분을 제공하도록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실제로, 카펫에서 회사 공장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재디자인해온 자신들의 경험을 통해 환경 효과성을 실행할 수 있는 흥미진진하면서 실용적인 방식을 설명해준다.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보다 긍정적이고 효과적인 움직임에 참여할 수 있는지 직접 보여준다.


목차

서문 : 이 책은 나무로 만든 것이 아니다



1. 디자인에 대한 의문

2. \'덜 나쁜 것\'이 왜 문제인가

3. 생태적 효과성

4. 쓰레기는 곧 식량이다

5. 다양성을 존중하라

6. 생태적 효과성을 실천하자



감사의 글

옮긴이의 글



용어설명

저자 소개

윌리엄 맥도너 외

지은이



윌리엄 맥도너 (William McDough):건축가이자 미국 버지니아 주 샬롯트빌에 자리잡은 윌리엄 맥도너

+파트너스 아키텍처 앤드 커뮤니티 디자인 사의 설립 책임자이다. 1994년부터 1999년까지 버지니아 대학 건축학과 학장을 지냈다. 공저로 <요람에서 요람으로>가 있다.



미하엘 브라운가르트 (Michael Braungart):화학자이자 독일 함부르크에 본부를 둔 EPEA의 창설자이다. EPEA를 시작하기 전에는 그린피스 화학 부문 담당 책임자로 일했다. 공저로 <요람에서 요람으로>가 있다.





옮긴이:김은령

1970년에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언론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디자인하우스, PR 컨설팅 회사를 거쳐, 2005년 현재 「행복이 가득한 집」 기자로 일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비즈 라이팅>, <바보들은 항상 여자탓만 한다>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아름다운 청년 대니 서의 집>, <난징대학살>, <예수와 소크라테스에 대한 성찰>, <나이 드는 것의 미덕>, <패스트푸드의 제국>, <침묵의 봄>, <경영과 역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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