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내 용돈, 다 어디 갔어?

정가 : 10,000 원

  • 작가명 : 박현숙

  • 출판사 : 팜파스

  • 출간일 : 2014-07-02

  • ISBN : 9788998537517 / 8998537516

  • 쪽 수 : 112

  • 형 태 : 173*225

  • 카테고리: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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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내 돈’이라는 것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은 용돈을 받으면 기쁜 마음에 갖고 싶은 것부터 몽땅 사 버리기 일쑤다. 돈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방법도, 필요성도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 동화의 주인공 성민이처럼 돈이 생기면 불량 식품을 사 먹는 데에 다 써 버리거나, 갖고 싶었던 것을 사기 위해 조금씩 돈을 빌려서 쓰는 아이들도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계획이나 저축 없이 내키는 대로 돈을 쓰고 심지어 빚까지 진 성민이가 좌충우돌 사건을 겪으며 돈의 소중함과 용돈 관리의 필요성을 느끼고 변해가는 모습을 재미있게 보여준다. 용돈에 날개가 달렸는지 고민하며 텅 빈 지갑만 들여다보는 아이가 있다면 성민이의 이야기를 들려주어 보는 것은 어떨까?


목차

작가의 말-용돈은 샘물이 아니에요



갚을 거라니까 왜들 그러세요?

나는 나쁜 놈이 아니거든요

백 원어치만 팔래?

하루 용돈 276원 정도

한 달 먹을 거를 미리 사자

훔치는 게 아니라 빌리는 거다

돈 벌기는 힘들다

돈 버는 데는 장사가 최고야

살래?

서민주! 일 년 뒤를 기대해



알차게 용돈 관리하는 법



저자 소개

박현숙

글 박현숙

아이들과 수다 떨기, 동화쓰기를 제일 좋아하는 어른입니다.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동화작가가 되었습니다. 제1회 살림어린이문학상 대상을 받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지원금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는 《국경을 넘는 아이들》, 《아미동 아이들》, 《그 집에서 생긴 일》, 《할머니를 팔았어요》, 《도와달라고 소리쳐》, 《우리 아빠는 대머리예요》, 《우리동네 나쁜 놈》, 《엄마는 언니만 좋아해》 외에 많은 책이 있습니다.



그림 최해영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고, 골목대장이었습니다. 재미있는 그림을 보면 신 나고 행복합니다. 어린이 친구들과 함께 즐겁게 볼 수 있는 그림을 그리기 위해 오늘도 뭐 재미있는 일이 없을까 두리번거리며 찾아다닙니다.

그린 책으로는 《우씨! 욱하고 화나는 걸 어떡해!》, 《말과 글에도 주인이 있어요!!》, 《쭈뼛쭈뼛 한정한》, 《겨울아 놀자!》, 《시간 도둑과 사라진 방학》, 《남다른은 남달라》, 《엄마는 정말 내 말을 안 들어 줘!》, 《엄마는 언니만 좋아해》, 《세포》, 《우리 말도 못 알아듣는 바보》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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