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북한 핵개발은 남한 보수정권에 의해 완성되었다!

정가 : 15,000 원

  • 작가명 : 김대호

  • 출판사 : 도화

  • 출간일 : 20160415

  • ISBN : 9791186644119 / K652434750

  • 쪽 수 : 236

  • 형 태 : 152*225mm

  • 카테고리: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www.aladin.co.kr)

구입처

공유하기

책 소개

북한의 우라늄 생산공장의 부직장장으로 있다가 대한민국정부가 극비리에 파견한 군함을 타고 1994년 4월에 입국한 김대호의 북한 핵개발에 관한 수기이다. 저자는 남한에 입국하면서 미국의 경제봉쇄로 북한 핵개발이 이미 동결되었다는 중대정보를 제공했지만 당시 보수정권은 그 진실을 철저히 은폐했다는 사실을 밝히고 있다. 그 결과 북미 제네바 회담이 성사되었고 그 협정서에 따라 미국과 남한은 북한에 51억 달러 이상의 엄청난 자금을 지원을 했다. 저자는 한반도를 핵 전쟁터 한가운데로 몰아가고 있는 보수정권의 원죄를 명백히 밝히면서 김대중, 노무현 두 분 전직 대통령에게 보수정권이 덧씌운 북한 핵개발에 대한 붉은 색깔을 명징하게 씻겨주고 있다. 22년 전에 미국을 속여 북한을 핵무장 시키고, 지금은 미국을 부추겨 핵폭탄을 터트릴 수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어 한반도를 핵 전쟁터로 몰아가고 있는 보수정권을 우리 국민들이 절대 용서해서는 안 된다고 호소하고 있다.


목차


보수정부를 고발한다
소장
벌거벗은 시인으로 통일을 노래하다
북핵문제 해결 방안
북한의 핵개발 역사
부록_통일 염원의 흔적들

저자 소개

김대호

저자는 그곳에서 부직장장, 관리간부당세포비서, 초급당부비서 등으로 근무하다가 핵개발자금 확보에 대한 김정일위원장의 지시로 외화벌이 사업을 책임지고 활동하던 중, 대한민국 정부가 극비리에 파견한 군함을 타고 1994년 4월 27일 입국하여 미국의 경제봉쇄로 북한의 핵개발이 이미 2년 전에 대부분 동결되었다는 중대정보를 제공하였다.

연관 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