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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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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 삼십 년을 맞은 열화당에서 내놓은 뜻깊은 선물. 한국 전통음악의 현장에서 사용되어 온 국악기들을 집대성한 책이다. 현악기 아홉 종, 관악기 열다섯 종, 타악기 서른여성 종과 향피리, 당피리, 세피리처럼 동종의 악기지만 사실상 독자적 음악 영역을 확보하고 있는 악기들을 합해 모두 65 종의 개별악기를 400여 컷의 도판과 함께 소개하고 있다.

책 소개

출판 삼십 년을 맞은 열화당에서 내놓은 뜻깊은 선물. 한국 전통음악의 현장에서 사용되어 온 국악기들을 집대성한 책이다. 현악기 아홉 종, 관악기 열다섯 종, 타악기 서른여성 종과 향피리, 당피리, 세피리처럼 동종의 악기지만 사실상 독자적 음악 영역을 확보하고 있는 악기들을 합해 모두 65 종의 개별악기를 400여 컷의 도판과 함께 소개하고 있다.


목차

저자 소개

송혜진 (지은이)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에서 실기를 전공하고,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석사 및 박사과정 중에 우리 음악사를 공부하여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영국 더럼 대학교 음악대학 객원연구원, 국립국악원 학예연구관, 국악 FM 방송 편성제작팀장, 숙명가야금연주단 예술감독을 역임했다. 현재 숙명여대 전통문화예술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동아일보 신춘문예 음악평론 부문에 당선했으며, KBS 국악대상 미디어 출판상, 제4회 관재국악상, 난계악학대상 등을 받았다. 저서로 『한국 아악 연구』 『한국 악기』 『우리 국악 100년』 『국악, 이렇게 들어보세요』 『청소년을 위한 한국사』 『꿈꾸는 거문고』 『Confucian Ritual Music of Korea』 등이 있다.


강운구 (사진)
1960년대 이후 개발독재의 강압적 분위기 속에서 산업사회로 바뀌는 국면들을 끊임없이 기록해왔으며, 외국 사진 이론의 잣대를 걷어내고 우리의 시각언어로써 포토저널리즘과 작가주의적 영상을 개척하여 가장 한국적인 질감의 사진을 남기는 사진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우연 또는 필연」(1994, 학고재), 「모든 앙금」(1997, 학고재), 「마을 삼부작」(2001, 금호미술관), 「저녁에」(2008, 한미사진미술관), 「오래된 풍경」(2011, 고은사진미술관) 등의 개인전을 했으며 여러 그룹전에 참여했다. 사진집으로 『내설악 너와집』(광장, 1978), 『경주남산』(열화당, 1987), 『우연 또는 필연』(열화당, 1994), 『모든 앙금』(학고재, 1997), 『마을 삼부작』(열화당, 2001), 『강운구』(열화당, 2004), 『저녁에』(열화당, 2008), 『오래된 풍경』(열화당, 2011)이 있다. 저서로 『강운구 사진론』(열화당, 2010)이, 사진과 함께한 산문집으로 『시간의 빛』(문학동네, 2004), 『자연기행』(까치글방, 2008)이 있으며, 공저로 『사진과 함께 읽는 삼국유사』(까치글방, 1999), 『능으로 가는 길』(창비, 2000), 『한국악기』(열화당, 2001)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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