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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철학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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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작품은 어떻게 감상해야 할까? 쉽게 지나쳐버리는 우리 주변의 다양한 예술 작품들의 감상과 분석에 철학적 사고를 접목하면, 작품 이해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 이와 함께 철학적 사고에 익숙해지면, 우리의 삶과 예술에 대한 사유의 능력을 확장시킬 수 있다.

책 소개

예술 작품은 어떻게 감상해야 할까? 쉽게 지나쳐버리는 우리 주변의 다양한 예술 작품들의 감상과 분석에 철학적 사고를 접목하면, 작품 이해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 이와 함께 철학적 사고에 익숙해지면, 우리의 삶과 예술에 대한 사유의 능력을 확장시킬 수 있다. 독일 본 대학교에서 독일 문학과 철학, 언어학을 공부하고, 인문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저자 장병희는 이 책 &lt;예술, 철학을 만나다 : 문학과 영화로 철학하기&gt;에서 기존의 예술서나 철학서들의 가벼움에 철학적 깊이를 더했다. <BR> <BR> 영화 [빌리 엘리어트]와 [인사이드 르윈]에서 니체의 아폴로성과 디오니소스성을 발견하고, 괴테와 아이헨도르프의 시의 비교 분석을 통해서 고전주의와 낭만주의의 미학을 살펴본다. 영화 [반칙왕]과 카뮈의 &lt;시지포스의 신화&gt;에 나타나는 실존의 형태를 분석하고, 카프카의 [포세이돈]에 나타나는 수사학적 어법을 통해서 패러디와 해체주의의 미학을 제시한다. 하이데거의 &lt;존재와 시간&gt;에서 현존재와 시간성을 짚어본 후, 영화 [다크 나이트]를 존재론적 시각으로 바라본다. 이 책은 예술을 좋아하며 인문학적인 사유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들에게 근-현대 철학의 진수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목차

저자 소개

장병희 (지은이)
1996년부터 2007년까지 독일 Bonn 대학에서 독어독문학과 언어학, 철학을 공부했으며, 2003년에 독문학 석사학위를 취득한 후, 2007년에 “Mythos und Wahrheit - Dekonstruktivistische Lekture des Mythos Kafkas”라는 논문으로 독문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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