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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저고리와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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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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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저자 소개

권정생 (지은이)
1937년 일본에서 태어나 해방된 이듬해에 한국에 돌아왔습니다. 열아홉 살 되던 해에 온몸이 결핵에 걸려 평생 아픈 몸으로 살면서 이 세상 가장 낮은 곳 이야기들을 동화로 그렸습니다. 경상북도 안동 조탑동 빌뱅이 언덕 아래에 조그만 흙집을 짓고, 2007년 5월 돌아가실 때까지 혼자 살았습니다. 인세는 북한 어린이들과 가난한 나라 어린이들을 위해 써 달라고 유언을 남겼습니다. 그림책 《강아지똥》, 《오소리네 집 꽃밭》, 《곰이와 오푼돌이 아저씨》, 소년 소설 《몽실 언니》, 《점득이네》, 《초가집이 있던 마을》, 시집 《어머니 사시는 그 나라에는》, 산문집 《우리들의 하느님》, 《권정생 이야기》 들을 냈습니다.

※권정생어린이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kcfc.or.kr)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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