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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그림백과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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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다고 말하지만 괜찮지 않은 너와 나, 우리가 안고 사는 우울. 그리고 그 감정이 가져온 마음의 병 우울증. 화제의 채널

책 소개

이 책 『어린이를 위한 그림백과사전』은 독일의 라벤스부르크 출판사가 어린이들에게 그림을 통하여 동물과 식물, 생태, 자연과 사물의 법칙, 역사 등의 지식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전달하려는 목적에 따라 만들어졌다.

이를 위해 콘라트 알거미센이나 실비아 크리스토프를 비롯한 20여명의 일류 화가들이 동원되었다. 무엇보다 정밀한 고증을 거친 그림들은 사진 못지않게 사실적인 동시에 미술적 색채의 효과를 더하고 있어서 어린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간다. 글자를 모르는 어린아이들이라도 아마 이 책을 좋아하게 될 것으로 믿는다. 나아가 이 책의 그림들이 미술 공부를 하는 학생들에게도 하나의 전범으로서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번역에 있어서는 가능한 한 한국적 상황에 맞도록 상당 부분 우리 식으로 수정하였다. 사전 배열의 형식에 있어서도 우리와 서구가 다른 점을 감안하여 가나다 순서로 된 색인을 차례 바로 다음에 붙여놓았다. 그럼으로써 독자가 어떤 낱말이든 좀더 손쉽게 찾아보도록 배려하였다.


목차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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