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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다큐멘터리의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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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다고 말하지만 괜찮지 않은 너와 나, 우리가 안고 사는 우울. 그리고 그 감정이 가져온 마음의 병 우울증. 화제의 채널

책 소개

아시아 시네마 컬렉션 시리즈 1권. 아시아 다큐멘터리 현황에 관한 책으로 아시아 다큐멘터리가 나날이 성장하는 데 반해 이것을 제대로 조명한 책이 없기 때문에 기획되었다. AND(아시아 다큐멘터리 네트워크)의 선정위원들의 주도로 학술서라기보다 아시아 다큐멘터리의 역사와 현재를 개괄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BR> <BR> 부산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이며 ACF 운영위원장인 홍효숙과 대만국제다큐멘터영화제 집행위원장인 제인유의 머리글로 시작하여 아시아다큐멘터리의 전체적인 윤곽과 아시아다큐멘터리 제작지원을 위해 결성된 AND의 역할과 그 배경을 설명하고 있다.<BR> <BR> Part1의 아시아 다큐멘터리의 풍경이라는 타이틀로 카자흐스탄,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이란, 일본, 말레시아, 필리핀, 대만, 태국의 저자들이 각 나라의 현황을 상세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Part2에서는 다큐멘터리 감독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아시아 다큐멘터리에 대한 관점들을 알 수 있다. 또한 부록에는 AND에서 지원한 작품들을 목록도 수록하였다.


목차

머리말 1 아시아 다큐멘터리의 미래

홍효숙_부산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 ACF운영위원장



머리말 2 보이지 않는 아시아와 아시아 다큐멘터리

제인 H.C.유_대만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집행위원장



PART 1 아시아 다큐멘터리의 풍경

중앙아시아 다큐멘터리:독립의 영화

카자르스탄_굴나라 아비케예바

이해하기와 질문하기: 2000년 이후 중국 자유다큐멘터리 운동에 대하여

중국_장시엔민

인도 다큐멘터리의 현재:변화하는 다큐멘터리의 영역과 범위, 제작방식

인도_가르기 센, 수프리요 센

거대한 극적인 순간을 넘어서: 21세기의 인도네시아 다큐멘터리

인도네시아_부디 아리완토

이란의 다큐멘터리 영화

이란_모하마드 아테바이

일본 독립다큐멘터리 영화인에 대한 어떤 고찰

일본_후지오카 아사코

사람들의 목소리_말레이시아 다큐멘터리에서 ‘현실을 창조적으로 다루기’

말레이시아_푸트리 타스님 모드 아리프

다큐멘터리에 대해 쓰면서 깨달음을 얻다

필리핀_에드워드 까바뇨

변화의 한가운데 서 있는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

한국_이승민

대만 다큐멘터리의 현황과 전망

대만_제인H.C. 유

태국과 주변 국가의 다큐멘터리

태국_찰리다 우아붐렁짓



PART 2 아시아 다큐멘터리에 대한 관점들

(감독들과의 인터뷰)

캄보디아_데이비 추

중국_평옌

중국_지단

한국_김동령, 박배일, 박경태

일본_나오이 리요

몽골_비얌바 샤카

싱가포르_탄핀핀

중국_쉬통

팔레스타인_에마드부르낫

레바논_엘리안 라헵

파키스칸)마자르 자이디



부록 역대AND 지원작

저자 소개

아시아 다큐멘터리 네트워크 (엮은이)
아시아 다큐멘터리 네트워크(이하 AND)는 다양한 아시아 다큐멘터리 영화들의 제작과 배급을 지원하기 위해 결성된 영화제들의 조직입니다. AND의 운영과 펀드는 부산국제영화제가 주관하며, 회원 영화제들은 아시아 다큐멘터리 제작자들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습니다.

홍효숙HONG Hyosook
여성 영화집단 ‘바리터’의 창단 멤버이며, 서울영상집단 대표를 역임했다. 독립영화 진영에서 오랫동안 활동했으며, 1997년 부산국제영화제 스태프를 시작으로 2002년 제7회 부산국제영화제부터 와이드 앵글 프로그래머이며, 아시아영화펀드(ACF) 운영위원장도 함께 맡고 있다.

제인 H.C. 유Jane H.C. YU
AND의 초기 멤버 중 한 명으로 베테랑 프로그래머이며 영화평론가다. 현재 대만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의 집행위원장이며, 타이베이 국제도서엑스포의 <책, 영화를 만나다>포럼의 창시자이자 위원장이다. <<영화 마법사_첸포웬의 영화세계>로 편집가상을 수상했다.

굴나라 아비케예바Gulnara ABIKEYEVA
영화평론가로, 카자흐스탄과 중앙아시아 영화에 대한 일곱 권의 책을 집필했으며 ‘유라시아영화제’의 예술감독이다.

장시엔민ZHANG Xian Min
베이징영화아카데미 교수로 재직 중이며, 중국 독립영화 진흥에 힘쓰고 있다.

가르기 센Gargi SEN . 수프리요 센Supriyo SEN
가르기 센은 다큐멘터리의 큐레이터, 배급자, 전시자이자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으며 매직랜턴펀드Magic Lantern Foundation의 창시자이자 책임자다.
수프리요 센은 국제적인 찬사를 받은 다작의 감독으로 36개국의 국제적인 상을 수상했다. 기자출신 감독으로 해설적, 관찰적, 반사적, 상호적, 주관적, 시적인 방식 등 여러 다른 다큐멘터리 제작방식을 결합하고 있다.

부디 아라완토Budi IRAWANTO
인도네시아 최고 아시아영화제인 조그자-넷팩아시아영화제(JAFF)의 책임자다. 2005~2008년 인도네시아다큐멘터리영화제(FFD)에서 심사위원장을 맡았으며, 인도네시아 요갸카르타에 있는 가자마다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학과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모하마드 아테바이Mohammed ATEBBAI
이란 영화인으로 지난 25년 동안 이란 영화의 해외 배급에 관여했으며, 이란 영화에 대한 글을 이란 뿐 아니라 국제적인 매체에 기고하고 있다.

후지오카 아사코FUJIOKA Asako
야마가타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도쿄사무소 책임자다. 그녀는 AND 역대 프로젝트 아시아 작품을 일본에 배급했으며, 일본 영화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2009년부 일본, 아시아 다큐멘터리 제작자를 위한 워크숍을 열었다.

푸트리 타스님 모드 아리프Putri Tasnim Mohd ARIF
영화의 장르, 시나리오 분석, 학문적 글쓰기와 연구조사 글쓰기에 대해 말레이시아 테크놀로지 마라대학교에서 영화와 연극, 애니메이션 교수로 강의하고 있다. 또한 아스트로(ASTRO)를 위해 텔레비전용 대본을 쓴다.

에드워드 까바뇨Edward CABAGNOT
작가이자 영화강사로 1970년대 중반부터 칼럼과 글을 기고하며, 필리핀 영화를 활발하게 소개하고 홍보하고 있다. 2007년 일본 재단으로부터 그의 논문 <변화하는 풍경, 변화하는 삶:변화하는 아시아의 영화 >로 아시아 지역의 지식상을 받았다.

이승민LEE Seungmin
영화이론가이며, 현재 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한국 독립다큐멘터리 영화에서 제작자의 개입과 노출>>(2008),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의 배급과 해외 시장 개발을 위한 연구>>(2010) 등을 저술했다.

찰리다 우아붐렁짓Chalida UABUMRUNGJIT
영화학을 전공했고, 영국 이스트 앵글리아대학교에서 영화아카이빙을 공부했다. 1997년부터 위원장으로 있는 태국단편영화와 비디오페스티벌을 통해 독립영화를 지원하고 있다. 태국 필름재단과 오랜 기간 일했고, 현재 태국 필름 아카이브의 부국장으로 재직 중이다.

감독들과의 Interview
데이비추Davy CHOU(캄보디아),펑엔FENG Yan(중국), 지단JI Dan(중국), 김동령Kim Dongryung(한국), 박배일PARK Baeil(한국), 박경태PARK Kyoungtae(한국), 나오이 리요Naoi Riyo(일본), 비얌바 사캬Byamba SAKHYA(몽골), 탄핀핀TAN Pin Pin(싱가포르), 쉬통XU Tong(중국), 에맛 부르낫Emad BURNAT(팔레스타인), 엘리안 라헵Elian RAHEB(레바논), 마자르 자이디Mazhar ZAIDI(파키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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