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나 혼자가 편한데 왜 다 같이 해야 해?

정가 : 10,000 원

  • 작가명 : 최형미, 이향

  • 출간일 : 2019-01-10

  • ISBN : 9781170262313

  • 쪽 수 : 120

  • 형 태 : 185*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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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나 혼자가 편한데 왜 다 같이 해야 해?》는 어린이 친구들이 학교에서 단체 생활을 하면서 겪는 참여와 충돌에 대해 보여 주며, 공동체 의식을 갖고 함께하는 활동의 필요성을 일깨워 주는 동화책이다.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생활하던 어린이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가 단체 생활을 하면서 첫 사회생활을 겪게 된다. 거기서 단체와 사회, 나와 너 그리고 우리의 개념을 책 속의 말이 아닌 자신의 경험으로 익혀나간다. 그 와중에 생기는 좌충우돌과 성장통은 어린이들을 더욱 성장하게 한다. 사회생활을 잘한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사회생활을 잘하려면 어떤 것이 필요할까?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사회생활을 하기 위해 필요한 공동체 의식과 법, 질서, 규칙 준수’에 대해 알기 쉽도록 동화와 정보를 풀어 소개한다. 어린이들이 학교에서 겪는 생생한 일들을 토대로 구성되어 있어 마치 내 이야기 같은 공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을 바탕으로 어떻게 하면 다른 사람들과 잘 어울려 사회 구성원인 자신을 잘 인식할 수 있을지 깨닫게 될 것이다.


목차

내 마음대로 하고 싶어!

**우리는 혼자 살 수 없어요 -사회를 이루고 살아가는 우리



학급회의는 왜 자꾸 하는 거야?

**각자의 의견이 모이면 큰 뜻이 돼요 - 의견을 모으는 방법



반 티셔츠는 정말 입기 싫은데

**사회를 나타내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 우리를 나타내는 것



어떻게든 이기고 싶어!

**약속은 크고 다양해요 -사회에서 하는 약속



진짜 중요한 건 따로 있어!

**마음을 모으고 힘을 합치면 사회는 커지고 행복은 늘어나요 - 공동체를 이루는 방법



우리만의 추억을 만들다

**나, 너, 우리, 함께 -모두 함께하는 즐거운 사회

저자 소개

최형미, 이향

글 최형미

서울에서 태어나 문학을 공부했어요. 2003년부터 동화를 쓰기 시작했고, 지금까지 《남자답게? 여자답게? 그냥 나답게 할래요!》, 《소문 바이러스》, 《이런 아빠 저런 아빠 우리 아빠》, 《시간 부자가 된 키라》, 《키라의 감정학교 시리즈》, 《선사시대 제물이 된 찬이》 등을 썼어요. 각자를 인정하고 존중해 주면서 힘을 모으고, 서로 노력하여 밝고 건강한 사회를 함께 만들고 싶은 바람으로 이 책을 썼어요.



글 이향

서울에서 태어나 유아교육을 공부했어요. 유치원 교사로 일하다가 지금은 출판사에서 어린이 책을 만들고 있어요. 《아가랑 두두랑 시리즈》를 우리말로 옮겼고, 《남자답게? 여자답게? 그냥 나답게 할래요!》를 썼어요. 어린이들이 다른 사람들과 함께 어울리고, 같이 하는 기쁨을 알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어요.



그림 안경희

미술 시간을 가장 좋아하던 낙서쟁이가 커서 그림쟁이가 되었어요. 따뜻하고 유쾌한 그림으로 보는 사람까지 즐거워지는 그림을 그리는 게 꿈이랍니다. 그린 책으로는 《선생님은 너를 사랑해 왜냐하면》, 《남자애들은 왜》, 《힘센 게 최고야》, 《어린이를 위한 관계의 힘 친구》,《햄버거랑 피자랑, 맛있는 것만 먹을래!》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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