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1-2학년 · 독서교육

문학

괜찮아, 힘들다고 말해도 돼

강지윤
[팜파스]

무기력, 불안, 틱 장애, 소아우울증 등을 이유로 심리상담센터를 찾는 어린이들이 점점 늘고 있다. 어린이들의 교육, 성장 환경은 빠르게 변하고 있고 그 와중에 리더십, 수행 등의 평가는 더욱 늘어난다. 감정 조절은 자기 관리, 친구관계는 사회성이라는 평가 항목이 되어 버린 요즘, 어린이들은 감정이나 마음에 신경 쓸 겨를이 없다. 아직 어려 자신의 마음이 어떤지, 무엇이 상처인지도 잘 모른 채 자라고, 그 마음 상처는 낮은 자존감을 불러오게 된다.
이 책은 다양한 관계와 경험으로 마음에 상처를 입은 어린이들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아픈 마음을 치유해주는 어린이 심리 교양서이다. 어린이는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얼마나 큰 위력을 발휘하는지 실감하지 못한다. 하지만 이유 없이 울적하고 짜증나는 기분 아래에는 나도 모르게 받은 마음의 상처가 자리한다. 이 상처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불안, 우울, 분노, 질투 같은 부정적인 감정을 자극하고, 다양한 관계에 생채기를 낸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자신의 마음에 관심을 기울이고, 마음 상처를 따뜻하게 다독여준다. 심리학 지식을 기반으로 마치 친한 친구의 마음을 살피듯이, 우리 마음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차근차근 알려 준다. 어린이 친구들은 이 책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소중하게 여기고, 감정을 잘 받아들이며 높은 자존감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을 얻을 것이다.


“지금 내 마음에 빨간불이 켜져 있어요.”

상처받은 줄도 몰랐던 어린이의 마음을 치유하는 공감 대화
어린이의 건강한 마음을 위한 조근조근 심리 교실

문학

세계의 아이들 - 김종상 동시 쓰기 60주년 기념 선집

김종상
[교학사 ]


한국 아동문학계의 거인, 김종상 동시 쓰기 60주년 기념 선집 출간
교과서, 지도서 수록 동시 24편을 비롯한 손수 가려 뽑은 대표 동시 105편

원로 시인 김종상의 동시 쓰기 60주년을 기념하는 선집 『세계의 아이들』이 출간되었다. 1959년 어린이 잡지 『새벗』 창간 7주년 문예 작품 현상 모집에 동시 「산골」이 당선되면서 본격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하여 지금까지 40여 권의 동시집을 내놓을 만큼 왕성한 창작 열정을 보여 주고 있는 김종상 시인이 자신의 수많은 작품들 중에서 105편의 대표 동시를 손수 가려 뽑아 정성껏 엮었다. 이 선집에는 특히 현재 초등학교 1학년 1학기 국어 교과서에 실려 있는 동시 「밤길」을 비롯해, 그동안 교과서와 지도서에 실렸던 김종상 시인의 동시 24편이 모두 수록되어 있어 그 의미가 자못 크다.
“가르치는 일과 쓰는 일밖에 모르고 살았다.”고 스스로를 회고할 만큼, 교육자의 삶과 아동문학가의 삶에 오롯이 한평생을 바쳐 온 김종상 시인은 등단 60년의 세월 동안 동시를 비롯해 동요, 동화, 수필 등 다양한 장르의 글쓰기를 통해 90여 권의 책을 펴낸 아동 문학계의 거인이다.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여전히 창작 일선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시인의 작품 한 편 한 편이 자극적인 게임과 영상에 길들여진 아이들과 동심을 잃어버린 어른들 모두에게 샘물 같은 건강한 맛을 선사해 줄 것이다.


고향과 어머니와 어린이, 그리고 생명을 노래하다

‘김종상 동시 쓰기 60주년 기념 선집’ 『세계의 아이들』은 제1부 교과서와 지도서에 실렸던 동시, 제2부 사람을 중심으로 노래한 동시, 제3부 꼭 읽히고 싶은 대표 동시, 제4부 벌레와 동물들의 모습을 그린 동시로 나누어 실었다. 대표작이 거의 실려 있어서 김종상 시인의 문학 세계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김종상 시인의 동시는 시대별로 변모하면서 발전하였는데, 1960년대 고향의 풍경과 자연을 노래한 시기, 1970년대 어머니에 대한 사랑과 그리움을 노래한 시기, 1980년대 어린이의 생각과 생활을 담은 동시와 동요 부흥의 시기, 1990년대와 2000년대 어린이들의 심성을 곱게 가꿀 사랑과 인정이 넘치는 세계를 노래한 시기, 2010년대 꽃과 동물, 어류와 조류와 곤충을 노래한 시기로 나눌 수 있다.
이렇듯 김종상 시인의 동시 세계는 고향과 어머니와 어린이와 자연을 사랑하는 ‘지고지순한 사랑의 세계’이며, 모든 존재하는 생명체들을 존중하고 더불어 살아가려는 ‘생명 존중의 사상’이라고 할 수 있다. 김종상 시인은 항상 자연을 노래하고, 어머니를 향한 사랑과 그리움을 절절히 풀어냈으며, 어린이들의 인성을 순화하는 맑은 감성의 동시를 써 왔다. 시인은 또한 모든 생명체에 따뜻한 숨결을 불어넣는 개성 넘치는 방대한 분량의 동식물 시를 발표하여 이 방면에서는 누구도 따를 수 없는 뚜렷한 업적을 남겼다. 김종상 시인의 동식물 시는 단순히 생태시가 아니라 ‘생명시’라고 할 수 있는데, 대표 동시집 『흙손 엄마』 복간본 해설에서 “동시의 세계는 세상 만물을 모두 내 몸같이 생각하는 이상의 세계다.”라고 자신의 동시관을 압축해서 말한 바 있다. 세상 만물을 내 몸같이 생각하고 사람과 생물이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이상적인 세계가 동시의 세계라는 생각으로, 시인은 모든 생명체에 따뜻한 숨결을 불어넣어 동시로 표현하였다.

김종상 동시 쓰기 60주년, 또 하나의 새로운 시작

김종상 시인의 동시 쓰기 60년의 발자취를 정리하는 이 동시 선집에는 「밤길」, 「나 혼자만 어떻게」, 「어머니」, 「산 위에서 보면」 등 국정 교과서에 실려 대한민국 모든 어린이들의 마음 가까이에 자리했던 동시들부터 ‘금방 떨어지는 꽃은/매우 예쁘고// 한참 만에 지는 잎은/조금 예쁘고// 늘 한결 같은 줄기는/관심 밖이다.’(「관심」, 2019) 같은 최근작까지 김종상 시인의 대표 동시가 총망라되어 있다. 평생을 교사로 아이들과 함께한 경험과 철학이 그대로 녹아 있는 이 선집을 통해, 교육과 문학이라는 두 기둥을 조화롭게 맞춰 온 김종상 시인의 문학적 성과를 한눈에 볼 수 있다.
고향, 자연, 어머니, 어린이, 꽃, 동물, 곤충을 노래한 한국 아동 문학계의 거인, 김종상 시인은 아직도 젊은 시인 못지않게 열정적으로 창작을 하고 있어, 김종상 동시 쓰기 60주년은 또 하나의 새로운 시작이자 출발점이라 할 수 있다.

문학

별을 보는 아이: 천체 물리학자 닐 디그래스 타이슨의 우주 여행

캐슬린 크럴, 폴 브루어
[함께자람]


2018 아마존 올해의 베스트 어린이책 선정 도서
우주의 신비를 전하는 유쾌한 천체 물리학자 닐 디그래스 타이슨 이야기

우리는 천체 물리학과 관측 기술의 발달로 수백만 광년 떨어진 우주의 모습을 방 안에서 볼 수 있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밤하늘에 빛나는 별을 보면 여전히 그 신비로움에 가슴이 뛰곤 합니다.
‘함께자람 인물 그림책’ 시리즈 다섯 번째 책, 『별을 보는 아이: 천체 물리학자 닐 디그래스 타이슨의 우주 여행』은 미국 자연사 박물관 부설 헤이든 천문관의 관장이자 과학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세계적인 천체 물리학자 닐 디그래스 타이슨의 이야기입니다. 우주의 신비를 사람들이 이해하기 쉽게 들려주는 유쾌한 우주 안내자 닐 디그래스 타이슨의 우주를 향한 꿈과 열정을 감동적으로 담아냈습니다. 어린 시절 처음 별과 사랑에 빠지게 된 날부터 헤이든 천문관의 최연소 관장이 되기까지 닐 디그래스 타이슨의 열정 넘치는 삶이 환상적인 우주의 모습을 담은 그림과 함께 생생하고 아름답게 펼쳐집니다.

별에 사로잡힌 아이, 천체 물리학자를 꿈꾸다

우주를 향한 닐의 사랑은 아홉 살 때 헤이든 천문관을 처음 방문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대도시 뉴욕에서 태어나 밤하늘의 별을 제대로 본 적이 없는 닐은 헤이든 천문관의 둥근 천장에서 반짝거리는 수백만 개의 별들을 보자 단번에 마음을 빼앗기고 맙니다. 그날 이후 닐은 밤하늘의 별을 바라보는 일을 멈출 수 없었고, 우주를 연구하는 천체 물리학자가 되겠다고 결심합니다.
닐은 꿈을 가로막는 장애물에 맞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당찬 아이였습니다. 부모님이 사 주기엔 너무 비싼 천체 망원경을 갖기 위해 비 오는 날 이웃집 개들을 산책시켜 주며 돈을 모읍니다. 그리고 그렇게 산 천체 망원경으로 밤마다 아파트 옥상에서 눈부시게 아름다운 밤하늘을 관찰합니다.
흑인에 대한 인종 차별이나 편견의 장벽에 가로막힐 때도 닐은 스스로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밤이면 기다란 망원경을 들고 옥상으로 올라가는 흑인 소년을 수상하게 여긴 이웃의 신고로 경찰관들이 출동하자, 망원경으로 별빛이 찬란한 밤하늘을 보여 주며 별에 빠지게 만듭니다.
사람들은 이런 닐에게서 미래의 과학자가 될 소질을 발견하고 힘껏 도와주었습니다. 그리하여 열네 살 때에는 과학자들과 함께 북서 아프리카 해안에서 개기 일식 현상을 관찰하는 탐사 여행을 하고, 열다섯 살 때에는 모하비 사막에서 열린 여름 천문학 캠프에 참가하여 헤이든 천문관에서 별을 보았을 때 느꼈던 감동을 다시 느끼며 꿈을 향해 한 발 한 발 나아갑니다.

우주를 향한 열정 넘치는 삶

명문 브롱크스 과학 고등학교를 졸업한 닐 디그래스 타이슨은 하버드 대학에서 물리학 학사 학위를, 텍사스 대학에서 천문학 석사 학위를, 컬럼비아 대학에서 천체 물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서른여덟 살이 되던 해인 1996년, 마침내 자신의 꿈이 처음 싹텄던 바로 그 헤이든 천문관의 최연소 관장이 됩니다.
이후 닐 디그래스 타이슨은 프린스턴 대학에서 천체 물리학을 가르치며 우주 산업과 우주 탐사의 미래를 연구하는 대통령 자문 위원회의 위원으로 두 차례나 임명되어 미국의 우주 정책을 수립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2006년에는 명왕성을 소행성으로 분류할 것을 제안했고, 국제 천문 연맹은 이를 받아들여 명왕성을 행성에서 제외합니다. 그리고 그 공로를 기려 소행성에 ‘13123 타이슨’이라는 이름을 붙입니다.
어린 시절의 꿈을 이루고 세계적인 천체 물리학자가 된 닐 디그래스 타이슨은 2014년, 자신의 우상이었던 칼 세이건의 전설적인 다큐멘터리 「코스모스」의 후속작에서 해설을 맡아 ‘칼 세이건의 후계자’로 불리며 더욱 유명해집니다. 별 무늬 넥타이와 조끼를 입고 복잡하고 심오한 우주 현상을 쉽고 재미있게 알리는 일에 힘을 쏟고 있는 닐 디그래스 타이슨은 이렇게 말하곤 합니다. “나는 앞으로도 계속 위를 쳐다볼 거예요. 삶에서도, 우주에서도 위를 쳐다보는 것은 언제나 가장 멋진 일이니까요.”

우주에 대한 경외감과 탐구심에 불을 댕기는 책

이 책은 밤하늘의 별들에 사로잡힌 호기심 많은 도시 아이가 훗날 어떻게 세계적인 천체 물리학자가 되었는지 감동적으로 들려주고 있습니다. 천체 망원경을 사기 위해 비 오는 날 이웃집 개들을 산책시키던 이야기, 고등학교 졸업반 때 칼 세이건을 만난 이야기, 명왕성이 행성으로 정의되는 데 문제가 있음을 밝혀 낸 이야기 등 닐 디그래스 타이슨의 별과 우주를 향한 열정 넘치는 삶의 여정을 초등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간결하게 담아냈습니다. 환상적인 밤하늘과 우주를 생생하게 담아낸 그림도 이야기의 감동을 더합니다. 책 뒤에는 닐 디그래스 타이슨에 대해 좀 더 상세한 정보를 실어 이해를 도왔습니다.
도시에 있든 사막에 있든 항상 하늘을 올려다보며 우주의 신비를 풀어 나가는 일을 멈추지 않았던 닐 디그래스 타이슨의 빛나는 삶을 통해 우주에 대한 경외감과 과학적 탐구심을 기르고, 꿈을 향해 쉬지 않고 나아가는 굳은 의지와 용기를 배울 수 있습니다.

_책 속으로

뉴욕에 있는 헤이든 천문관의 하늘 극장은 약 138억 년 전으로 우리를 데려다 줘요. 둥근 천장에서는 빅뱅으로 생겨난 행성과 별자리들이 검은 잉크 같은 우주를 배경으로 반짝거렸어요.
아홉 살 닐 디그래스 타이슨은 그렇게 많은 별을 본 적이 없었어요.
브롱크스에 있는 닐의 아파트에서는 밤하늘의 별이 고작 열두 개 정도밖에 보이지 않았거든요. (8쪽)

놀라우리만큼 눈부신 밤하늘의 아름다움과 아직 풀리지 않은 신비가 닐의 마음을 사로잡았어요.
닐은 완전히 새로운 목표가 생겼어요. 야구 선수가 되겠다는 꿈은 버렸어요.
이제 닐의 꿈은 천체 물리학자가 되는 거예요. 우주를 연구하는 과학자 말이에요! (12쪽)

아끼는 천체 망원경을 꼭 끌어안은 열네 살 닐은 배 안에서 가장 어린 과학자였어요. 전문 과학자들과 함께 일식 현상을 관찰하고 연구하면서, 닐은 자신이 과학계의 슈퍼 영웅처럼 느껴졌어요. (23쪽)

_추천의 글

별에 관심 있는 어린 독자들을 위한 뛰어난 전기 그림책. _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어린 과학자들을 꿈꾸게 하는 유익하고 재미있는 책. _ 커커스 리뷰
과학에 대한 호기심과 전염성 강한 열정을 보여 주는 책. _ 퍼블리셔스 위클리

찰리찰리 9세와 미스터리 사건 탐험대 ④ 울부짖는 탄광 마을


[(주)다락원]

찰리 9세와 도도 탐험대가 함께 떠나는 오싹한 추리 모험!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잡은 추리 퀴즈 스토리 북!

오싹한 미스터리와 추리 퀴즈가 만났다! 『찰리 9세와 미스터리 사건 탐험대』 시리즈는 『찰리 9세』의 캐릭터들을 그대로 살리고, 생생한 컬러 그림으로 업그레이드한 추리 퀴즈 스토리 북이다. 퀴즈의 정답이 다음 내용과 이어지는 새로운 형식의 책으로, 전 세계에서 570만 부 이상 판매된 인기 베스트셀러 시리즈다. 스토리와 긴밀하게 연결된 120개의 올컬러 추리 퀴즈는 오싹한 미스터리의 비밀을 파헤치는 중요한 열쇠가 되고, 끝까지 책을 흥미롭게 읽어 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

『찰리 9세와 미스터리 사건 탐험대』의 주인공은 인간의 말을 할 줄 아는 영리한 강아지 찰리 9세와 도도, 팅팅, 후사, 푸유로 구성된 ‘도도 탐험대’이다. 이들은 호기심, 지혜, 용기, 지식으로 똘똘 뭉쳐 미스터리 사건을 해결하는 모험에 나선다! 아이들답지 않은 대담함과 모험심을 발휘하는 도도 탐험대의 짜릿한 여정은 미래의 명탐정을 꿈꾸는 어린이들의 꿈과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이야기 중간마다 등장하는 추리 퀴즈는 관찰력, 분석력, 수리력, 상상력, 사고력 등 두뇌를 발달시키고, 마치 게임을 하듯 자연스럽게 미스터리 사건 속으로 빠져들게 만든다. 추리 퀴즈의 정답은 특수 인쇄로 가려져 있어 신기한 매직 카드를 올려놓아야만 확인할 수 있다. 도도 탐험대와 함께 추리 퀴즈를 해결하며 오싹한 모험을 떠나 보자!

문학

찰리찰리 9세와 미스터리 사건 탐험대 ③ 해적왕의 비밀


[(주)다락원]

찰리 9세와 도도 탐험대가 함께 떠나는 오싹한 추리 모험!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잡은 추리 퀴즈 스토리 북!


오싹한 미스터리와 추리 퀴즈가 만났다! 《찰리 9세와 미스터리 사건 탐험대》 시리즈는 《찰리 9세》의 캐릭터들을 그대로 살리고, 생생한 컬러 그림으로 업그레이드한 추리 퀴즈 스토리 북이다. 퀴즈의 정답이 다음 내용과 이어지는 새로운 형식의 책으로, 전 세계에서 570만 부 이상 판매된 인기 베스트셀러 시리즈다. 스토리와 긴밀하게 연결된 120개의 올컬러 추리 퀴즈는 오싹한 미스터리의 비밀을 파헤치는 중요한 열쇠가 되고, 끝까지 책을 흥미롭게 읽어 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

《찰리 9세와 미스터리 사건 탐험대》의 주인공은 인간의 말을 할 줄 아는 영리한 강아지 찰리 9세와 도도, 팅팅, 후사, 푸유로 구성된 ‘도도 탐험대’이다. 이들은 호기심, 지혜, 용기, 지식으로 똘똘 뭉쳐 미스터리 사건을 해결하는 모험에 나선다! 아이들답지 않은 대담함과 모험심을 발휘하는 도도 탐험대의 짜릿한 여정은 미래의 명탐정을 꿈꾸는 어린이들의 꿈과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이야기 중간마다 등장하는 추리 퀴즈는 관찰력, 분석력, 수리력, 상상력, 사고력 등 두뇌를 발달시키고, 마치 게임을 하듯 자연스럽게 미스터리 사건 속으로 빠져들게 만든다. 추리 퀴즈의 정답은 특수 인쇄로 가려져 있어 신기한 매직 카드를 올려놓아야만 확인할 수 있다. 도도 탐험대와 함께 추리 퀴즈를 해결하며 오싹한 모험을 떠나 보자

문학

토뚜기가 뛴다

윤미경
[함께자람(교학사)]


뚱뚱하고 까만 아이와 토끼 귀를 단 메뚜기의 좌충우돌 우정과 성장 이야기

신생아 20명 중 1명은 다문화 가정 아이라고 한다. 이처럼 우리 사회가 다문화 사회가 되었지만, 다문화 가정 아이들이 또래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가슴을 아프게 한다.
기발한 상상력으로 아이들의 일상을 흥미롭게 담아내는 윤미경 작가의 신작 동화 『토뚜기가 뛴다』는 차이와 다름을 받아들이는 데 서툴러 남에게 상처를 주거나 스스로 상처 입기 쉬운 우리 아이들을 위한 이야기다. 남다른 외모로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고 힘들어하던 다문화 가정 아이가 책 속에서 튀어나온 괴물 곤충 토뚜기와 소통하며 용기와 자신감을 찾아가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그리고 있다. 더듬이 대신 토끼 귀가 달려 있어 덩치 큰 곤충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토뚜기를 응원하며,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건강한 몸과 마음을 회복해 나가는 아홉 살 한결이의 이야기가 가슴 뭉클한 감동을 준다.

책 속에서 톡! 괴상한 메뚜기가 나타났다

한결이는 흑인 아빠를 닮아 얼굴이 까무잡잡한 데다가 뚱뚱해서 반 아이들에게 ‘뚱뚱하고 까만 짬뽕’이란 뜻의 ‘뚱까짬’이라고 놀림을 받는 아이다. 특히 같은 반 우등생인 현석이는 한결이뿐만 아니라 한결이 부모님까지 아프리카 반점 배달부니 종업원이니 하며 놀려 대서 한결이 마음을 더욱 아프게 한다. 아무도 내 편이 되어 주지 않는 외롭고 억울한 상황에서 마음의 병을 얻은 한결이는 의사 선생님의 권유로 학교를 잠시 쉬고 시골 외할머니 집에 내려와 있게 된다.
어느 날, 한결이는 할머니 집 다락방에서 돌아가신 아빠가 준 영어로 된 곤충 책을 발견한다. 아빠와의 행복한 기억을 떠올리며 책장을 넘기는데, 갑자기 책 속에서 토뚜기가 튀어나와 살아 움직이는 마법 같은 일이 벌어진다. 토뚜기는 한결이가 여섯 살 때 곤충 책 한 귀퉁이에 그려 놓았던 토끼 귀를 단 메뚜기! 토뚜기는 자신을 괴물 곤충으로 만든 한결이를 원망하며 더듬이를 다시 그려 달라고 한다. 하지만 더듬이를 그릴 수 있는 노란 연필은 사라지고 없다.
학교에서 놀림당한 기억이 떠오를 때마다 가슴이 쿵쾅거리며 아픈 상처가 되살아나곤 하는 한결이는 토끼 귀 때문에 대왕사마귀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 토뚜기의 마음을 누구보다도 잘 이해할 수 있다. 그래서 멍청한 귀 때문에 아무것도 할 수 없다며 절망하는 토뚜기를 위해 점프 연습을 시키고, 자신도 학교 친구들과 달리 자신을 따뜻하게 대해 주는 또 다른 곤충 친구, 매미의 격려를 받으며 줄넘기 연습을 시작한다. 하지만 토뚜기는 커다란 토끼 귀 때문에 번번이 점프에 실패하고, 한결이 역시 몸이 무거워 줄넘기 줄이 자꾸 발에 걸리는데…….
과연 한결이와 토뚜기는 학교와 책 속으로 무사히 돌아갈 수 있을까?

아픔과 좌절을 딛고 높이 뛰어오르다

『토뚜기가 뛴다』는 친구들에게 살찐 혼혈아라는 놀림을 받으며 잔뜩 움츠러들어 있던 한결이가 자신과 같은 처지의 토뚜기와 교감하며 아픔과 좌절을 딛고 멋지게 비상하는 과정을 그린 성장 동화이다. 단점을 장점으로 변화시켜 당당한 자신감을 되찾는 ‘괴물 곤충’ 토뚜기와 ‘뚱까짬’ 한결이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고 스스로를 변화시킬 수 있는 용기를 배울 수 있다. 또 나와 다르다는 이유로 친구를 차별하거나 편견을 가진 적은 없는지 돌아보고, 친구의 다른 모습을 보듬어 주는 배려심과 열린 마음을 갖게 해 준다.
인물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한 가벼운 만화풍의 그림이 책 읽는 즐거움을 더한다.

문학

아무것도 소피를 막을 수 없어: 혼자 힘으로 우뚝 선 여성 수학자 소피 제르맹 이야기

셰릴 바르도
[함께자람(교학사)]


혼자 힘으로 우뚝 선 19세기 여성 수학자 소피 제르맹 이야기

수학을 포기한 사람을 뜻하는 ‘수포자’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수학은 어려운 학문임에 틀림없습니다. 특히 감성적인 면이 강한 여성에게는 더욱 그렇습니다. 노벨상 118년의 역사 중에 수학을 기초로 한 과학 분야에서 여성 수상자가 매우 적은 현실이 그것을 입증합니다. 하지만 여성에게는 교육의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던 시대에, 수학사에 길이 남을 업적을 남긴 여성 수학자가 있었습니다. 그것도 혼자서 공부하여.
‘함께자람 인물 그림책’ 시리즈 네 번째 책 『아무것도 소피를 막을 수 없어: 혼자 힘으로 우뚝 선 여성 수학자 소피 제르맹 이야기』는 19세기 위대한 여성 수학자 소피 제르맹의 삶과 업적을 그리고 있습니다. 여성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차별의 어려움 속에서도 수학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흔들리지 않는 강한 의지로 수학자의 꿈을 이루고 빛나는 업적을 남긴 소피 제르맹의 이야기가 가슴 뭉클한 감동을 줍니다.

스스로 길을 만들며 수학자의 꿈을 향해 나아가다

소피 제르맹은 1776년 프랑스 파리에서 부유한 비단 상인의 딸로 태어났습니다. 책 읽기를 유난히 좋아하던 소피는 우연히 수학 연구에 몰두하다가 죽임을 당한 아르키메데스의 이야기를 읽고 수학에 호기심이 생깁니다. 그때부터 아버지 서재에 있는 모든 수학책들을 읽어 나가며 수학자의 삶을 살기로 마음먹지만, 수학은 여성이 할 만한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 부모님의 강한 반대에 부딪칩니다. 하지만 아무것도 소피를 막을 수 없었습니다. 소피는 모두 잠든 한밤중에 일어나 밤새 수학 공부를 하며 수학자의 꿈을 키워 나갔습니다.
본격적으로 수학을 공부하고 싶었지만 대학에서 여학생의 입학을 허락하지 않자, 소피는 강의 공책을 구해 혼자 공부하고 ‘르블랑’이란 남학생의 이름으로 과제물을 냅니다. 강의를 듣지 않고도 흠잡을 데 없이 훌륭한 과제물을 내는 소피의 비범함에 감탄한 라그랑주 교수는 소피의 정체를 안 뒤에도 변함없이 소피의 꿈을 지지해 줍니다. 소피는 ‘수학의 황제’로 불리는 가우스에게도 편지를 보내 수학에 관한 의견을 주고받으며 학문적으로 성장해 나갑니다. 수학에 대한 자신의 열정을 가로막는 장애물에 맞서 스스로 길을 만들며 꿈을 향해 나아간 것입니다.
소피는 풀기 어렵기로 유명한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를 부분적으로 풀어 냈고, 이 과정에서 제시한 ‘소피 제르맹 소수’는 오늘날 안전한 디지털 서명을 만드는 데 쓰이고 있습니다. 응용 수학 쪽으로 연구 방향을 바꾼 소피는 특히 탄성학 분야에 많은 업적을 남겼는데, 고층 건물이나 다리를 짓는 데 중요한 탄성 이론의 기반을 닦은 공으로 권위 있는 파리 과학 아카데미에서 대상을 받는 첫 번째 여성이 됩니다.

오로지 수학만을 사랑하고, 수학 연구가 전부였던 삶

이 책은 여성 수학자를 인정하지 않았던 편견 가득한 세상 속으로 뚜벅뚜벅 걸어 들어가, 세상을 바꾼 놀라운 발견들을 이루어 낸 여성 수학자 소피 제르맹의 이야기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재미있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55세의 이른 나이에 암으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수학 연구를 멈추지 않았던 소피 제르맹은 오로지 수학만을 생각하고, 수학 연구만이 전부였던 삶을 살았습니다. 아무것도 막을 수 없었던 소피 제르맹의 수학에 대한 끝없는 열정과 헌신, 그리고 눈물겨운 노력이 깊은 감동을 줍니다.
책 제목으로도 쓰인 ‘아무것도 소피를 막을 수 없었어요’란 구절이 후렴구처럼 반복되는 셰릴 바르도의 시적인 글과 뉴욕 타임스 최고의 그림책 작가로 선정되었던 바버라 매클린톡의 섬세하고 고풍스런 그림이 책 읽는 즐거움을 더합니다. 특히 소피 제르맹의 마음속 생각들을 숫자와 방정식을 사용하여 기발하게 표현한 장면들이 눈길을 사로잡으며 이야기에 생기를 불어넣습니다. 책 뒤에는 소피 제르맹이 살았던 시대 배경이나 수학 이론에 대해 좀 더 상세히 설명하여 이해를 도왔습니다.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절대 포기하지 않았던 소피 제르맹을 통해 용기와 끈기를 배울 수 있는 책으로, 아이들이 수학에 흥미를 느끼고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게 해 줄 것입니다.

과학/기술

잭과 천재들

Bill Nye
[와이즈만 BOOKs]

“우리가 하고 싶은 일은 아이들이 과학에 열광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래에는 적어도 과학적으로 유창한 유권자가 많이 생겨야 합니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더 많은 엔지니어와 과학자가 필요합니다.”
- 빌 나이

과학자이자 유명 방송인,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등 여러 수식어가 붙는 빌 나이는 어린이 프로그램 ‘빌 아저씨의 과학 이야기’로 우리에게도 잘 알려져 있다. 그는 미국 트럼프 정부의 과학 정책에도 기민하게 반응하며 거침없는 쓴소리도 아끼지 않고 있다. 그는 사실이 아닌 직관에 의거해 사실을 판단하고 정책을 세우는 풍조를 늘 경계했다. 그렇기 때문에 과학 교육이 늘 중요하다고 강조했고, 더 나은 내일을 위해서 더 많은 과학자와 엔지니어가 있어야 한다고 했다.그런 그가 어린이, 청소년을 위해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고 우리에게 찾아왔다. 톰 스위프트(미국의 공상과학 문학 시리즈)를 보고 깊은 영감을 얻은 작가는 늘 아이들이 자신처럼 ‘과학에 열광’하도록 하고 싶어 했고, 과학 잡지 작업을 하던 중 저술가 겸 소설가 그레고리 몬을 만나게 되어 본격적으로 과학 소설 집필에 들어간다. 무엇보다도 과학 내용은 사실에 기반을 두어야 한다고 강조한 작가는 이 작품에서도 여러 가지 첨단 과학적 사실을 독자들에게 선사한다. 현재 개발된, 앞으로 개발될 다양한 기술과 남극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거쳐 행크 박사의 과학 연구실이라는 완벽한 가상 세계를 구현했고, 맥머도 기지가 새롭게 재탄생되었다. 공학, 물리학, 화학, 수학 등 사실적 지식에다가 적절한 추론 및 상상을 더해 남극의 차디찬 바닷물에서 새로운 생명체를 찾을 수도 있다는 가설을 설정했고, 극한의 동토에서 방향을 찾고, 의식주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담아냈다.
거기에, 잭과 아바, 매트 등 여러 등장 인물들의 독특한 캐릭터는 그레고리 몬이 과학 잡지 기자로 일하면서 만난 여러 학생들에게 받은 영감의 산물이다. 아이들의 재치 있고 유머러스한 화법, 쉬운 눈높이에서 과학 내용을 이야기로 풀어나간다는 점이 청소년 독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웃음과 흥미를 이끌어 낸다. 뿐만 아니라, 예측할 수 없는 사건 전개와 반전을 거듭하면서 책은 끊임없이 호기심을 유발한다.
과학과 문학이 잘 어우러진 이 책은 빌 나이와 그레고리 몬이 청소년 독자들에게 선물하는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과학/기술

뚝딱뚝딱 둥지 짓고 가족들과 오손도손

데이비드 L. 해리슨
[와이즈만 BOOks]

“동물들도 집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엄마 아빠는 우리나라에서 집 한 채 마련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래요.
하늘을 나는 새와 바다를 누비를 물고기는 집 걱정에서 자유로울까요?
땅과 하늘, 바다에 사람들보다 더 많은 집을 짓고 사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동시로 만나 봐요!

사람들은 수천 년 전부터 비바람을 피하고 가족들을 보호해 줄 집을 지어 왔어요. 나무, 천, 벽돌, 콘크리트, 강철, 유리 등 다양한 재료들을 사용해 안전하고 특별한 집을 지으려고 하지요.
그렇다면 동물들은 어떨까요? 산과 들에 사는 야생 동물들은 집 걱정이 없을까요?
사실 동물들도 사람들만큼 집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랍니다. 짝을 찾고 새끼를 낳아 키우려면 튼튼한 둥지를 지어야 하거든요. 동물들은 혼자서, 짝을 지어서 또는 종족 모두가 힘을 합해서 둥지를 지어요. 이 책에는 땅속, 땅 위, 물속, 하늘에 집을 짓는 동물들의 동시 13편이 소개되어 있어요. 어디 어떤 동물의 집이 가장 멋진지 동시를 읽어 볼까요?

세계적인 건축가들도 따라 하는 동물들의 건축 기술!
건축가 가우디가 새들의 둥지 모양을 본떠 집을 설계했다는 이야기는 잘 알려져 있죠. 그만큼 야생 동물들은 모두 천재적인 건축가예요. 동물들의 건축 기술은 아주 놀라워요. 재료는 보통 흙, 나뭇잎, 풀, 큰 나뭇가지, 잔가지, 껍데기, 털, 머리카락, 진흙, 모래와 같이 쉽게 구할 수 있는 것들이죠. 하지만 자기가 직접 집 지을 재료를 만들어 내는 동물들도 있어요. 거미는 자기 몸에서 직접 실을 자아내 거미집을 만들고, 큰가시고기는 접착제를 만들어 내고, 유럽쌍살벌은 종이를 만들어 내요.
야생 동물들이 지은 둥지는 세상에서 가장 흥미로운 건축물이에요. 비버는 앞니로 나무를 갉아 강을 막은 다음 거대한 댐을 만들고 그 위에 집을 짓지요. 프레리도그는 거대한 땅속마을을 만드는데 그 속에 사는 프레리도그는 미국 전체 인구의 수보다 많아요. 흰점박이복어는 바닷속에 자기 몸의 40배나 되는 거대한 둥지를 만들어요. 땅속에 집을 짓는 문짝거미는 흙과 풀을 엮어 집을 숨기는 문짝을 만들지요.

유머러스한 동시 속에 드러나는 동물들의 집 짓기 비법!
아이들이 멋진 시를 읽으며 자연과 생명에 대해서도 알게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타고난 이야기꾼 데이비드 L. 해리슨이 그 일을 해냅니다. 동물들이 사는 환경과 그 동물이 어떻게 집을 짓는지 상세하게 들려줘요. 작가는 킹코브라를 팔도 다리도 없이 야무지게 둥지를 짓는 훌륭한 건축 기술자라고 불러요. 그리고 물속에 멋진 둥지를 짓고 암컷에게 자기가 지은 멋진 둥지를 봤냐며 놀러 오라고 구애하는 큰가시고기가 되어 슬며시 웃음을 짓게 만들지요. 또 나무 위에 거대한 가마 모양의 집을 짓는 붉은가마새에게는 “어떻게 알았니?” 하고 반복적으로 질문을 던지며 궁금한 것을 묻기도 해요. 13편의 동시에는 동물들의 집 짓기 비법뿐 아니라 동물들과 교감하는 시인의 마음이 담겨 있어요. 동시를 읽고 나면 이 동물들을 모두 사랑하지 않을 수 없게 되지요.

동물들의 건축물을 실감나게 살려 내는 입체적인 그림
길스 라로쉬의 그림은 단순한 그림이 아니에요. 언뜻 보면 입체적 조각처럼 보이지만 평면 위에 그리고 자르고 붙이고 칠해서 여섯 겹이나 일곱 겹을 이룬 그림이에요. 자연을 사랑하는 화가 길스 라로쉬의 정성스런 그림은 어린 독자들이 흥미롭게 동물들의 생활을 엿보는 재미를 더해 줘요. 동물들의 모습과 동물들이 지은 집의 모습이 마치 3D 그림으로 보는 것처럼 입체적이고 생생해요.


문학

남자답게?여자답게? 그냥 나답게 할래요!

최형미, 이향
[팜파스]

초등학교 2학년 한서네 교실은 요즘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공기놀이를 하다 호철이와 민주가 다투었는데, 그것이 점점 커져 반 전체 여자아이들과 남자아이들 간 싸움이 되었기 때문이다. 남자아이들은 여자애들에게 “넌 여자애가 왜 이렇게 드세!”라고 이야기한다. 집에서 들었던 말을 고스란히 한 것이다. 그 말에 여자아이들은 “넌 남자애가 왜 이렇게 약해!”라고 말한다. 역시 TV나 어른들을 보며 따라한 것이다. 한서는 친구들의 이런 모습이 어쩐지 어색하고 내키지 않는다. 그런 한서에게 호철이는 여자아이들의 콧대를 꺾어 줄 ‘장난’을 치자고 이야기하는데…….
《남자답게? 여자답게? 그냥 나답게 할래요!》는 어린이 친구들이 생활 속에서 남자와 여자에 대한 편견을 바로잡아주고, 차이를 올바르게 받아들이며 함께 존중하며 지내도록 이끄는 동화책이다.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어린이들은 본격적인 단체생활을 하게 된다. 이때 사회 개념이 미숙한 어린이들은 여자와 남자의 올바른 차이를 알려 주고 존중하는 방법을 배워야, 사회생활도 건강하게 할 수 있다. 이 책은 더욱 유연한 사고를 하며 양성평등을 실천하는 어린이가 되도록 이끌어 주는 책이다. 어린이들이 생활 예절을 넘어 사회 규범까지 배울 수 있도록 돕는다.


학교생활과 일상생활에서 나도 모르게 하는 말과 행동,
그 속에 남자와 여자에 대한 잘못된 구분이 담겨 있어요!

“남자니까 이래야 해! 여자니까 이래야 해!”

나와 너, 우리!
다른 사람과 함께 즐겁게 생활하려면 무엇을 배워야 할까요?

과학/기술

여왕의 그림자

시벨레 영
[와이즈만 BOOKs]

여왕의 그림자가 사라졌다!
-동물들의 눈에 숨은 과학을 바탕으로 한 초현실주의 추리 그림책!
연회가 열리는 여왕의 궁전! 왕국에서 난다 긴다 하는 귀족이 모여 먹고 마시며 한창 흥이 올랐을 때, 소름 끼치는 여왕의 비명이 들려왔어요. 누군가 여왕의 그림자를 훔쳐 갔어요!
이런 대담한 짓을 저지른 범인은 누구일까요? 사건을 해결하려고 나선 것은 예리한 눈을 가진 왕실 수사관 갯가재!
왕실 수사관이 그 자리에 있던 손님들을 하나하나 심문하기 시작합니다. 카멜레온 경, 상어 대장, 랜스헤드 살모사, 팬케이크 염소 백작, 잠자리 비행사, 거대한 눈을 가진 남극하트지느러미오징어, 비둘기 수학 박사, 그리고 꼬마 성게 로마노프와 이카이노가 잇달아 등장해요. 이들의 눈에는 과연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요? 용의자들은 저마다 눈에 비친 사건 순간의 장면을 이야기하며 중요한 실마리를 던져요. 꼬리에 꼬리를 물고 퍼즐 조각을 맞춰 나가다가 마침내 아무도 예상치 못한 진실은 밝혀지고, 그림자 사건의 수수께끼가 풀려요.
캐나다의 예술가 시벨레 영은 자신의 첫 번째 지식 그림책에서 재치 있는 이야기와 섬세한 그림으로 독자들에게 환상과 과학적 사실이 어우러진 멋진 세계를 선물합니다.

과학/기술

토니 스피어스와 수상한 우주 물방울

닐 레이튼
[와이즈만 BOOKs]

● 우주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판타지 과학동화. 이번엔 이상한 물방울이 토니 앞에 나타났다!
어린이들이 궁금해 하고, 꼭 가보고 싶은 곳인 우주. 우주에 관한 아이들의 과학적 상상력을 마음껏 펼치게 할 판타지 과학동화 <토니 스피어스>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 <토니스피어스와 수상한 물방울>이 출간되었습니다.
몇 달 전 새 학교로 전학 온 토니는 학교에 잘 적응해 갔습니다. 이사 온 집에서는 아주 신기한 버튼도 발견하게 되었지요. 그 버튼을 누르면 부엌은 온데간데없어지고 천하무적 우주선으로 변했어요. 토니는 천하무적호를 타고 낯선 별에 가서 새로운 친구를 만나고 위험에 처한 지구를 구할 수 있었어요.
어느 날 토니는 엄마에게 어떤 말을 듣고 왠지 모르게 마음이 이상해집니다. 이내 토니는 천하무적호를 타고 우주의 아주 조용한 곳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갖습니다. 바로 그때 토니의 눈앞에 몽글몽글거리는 투명한 생명체가 나타나지요. 그 생명체는 물방울 같은 모양을 하고 있었어요. 정체가 궁금한 토니는 이 물방울을 우주선에 잠깐 가두기로 하고 우여곡절 끝에 물방울을 잡는 데 성공합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그 수상한 물체는 기밀실에서 나와 토니와 천하무적의 정신을 쏙 빼놓습니다. 지구까지 따라온 이 아이 때문에 토니는 하루종일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합니다. 고대 문헌에서 이 수상한 우주 물방울의 정보를 얻게 된 토니는 하루빨리 이 물방울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마음먹습니다.
토니는 우주에서 왜 이 생명체를 만나게 되었을까요? 앞으로 지구에서 어떤 일이 펼쳐질까요?
그래비티, 인터스텔라, 마션 등 매해 우주를 다룬 영화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영화를 재미있게 본 어린이들은 우주에 대해 관심을 갖고 원작 소설을 찾아보기도 하지만,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읽기에는 호흡이 너무 길거나 어려운 부분도 많습니다. <토니 스피어스> 시리즈는 초등학생들이 충분히 공감할 수 있고, 우주에 대해 무한한 상상력을 펼칠 수 있는 내용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과학/기술

HOW? 4 화학의 아버지 라부아지에

맹은지
[와이즈만 BOOKs]

새로운 원소 이론을 쓴 라부아지에
󰡔HOW? 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위대한 실험과 관찰󰡕 시리즈의 네 번째 권인 <화학의 아버지 라부아지에>에서는 라부아지에를 중심으로, 선대 과학자로부터 어떤 영감을 받았고, 라부아지에 이후에는 이론이 어떻게 더욱 발전했는지를 보여줍니다.
라부아지에는 기존의 플로지스톤설에 이의를 재기하며, 실험을 통해 연소의 의미를 밝혀냈습니다. 그리고 물이 흙으로 변하지 않으며, 물은 두 가지 원소의 혼합물이라는 사실을 밝혀 4원소설을 완전히 무너뜨렸습니다. 2000년 동안 내려온 구식 이론을 타도해 연금술의 자취들을 제거하고, 화학을 과학으로 만들었지요. 이로써 라부아지에는 근대 화학의 아버지라 불리게 되었습니다. 또 라부아지에는 서로 상관없어 보이는 사람의 호흡과 물질의 연소가 같은 현상임을 알아내어 생물화학 분야에도 영향을 주었습니다. 라부아지에의 사후, 20~30년간 화학의 기본적인 법칙들이 발표가 되며 화학은 비약적으로 발전합니다. 플로지스톤 이론은 버려졌고, 정밀한 저울을 사용해 화학 반응 중 물질의 양을 정확히 측정하는 정량 화학이 자리 잡게 되었고, 물질의 기본 입자에 대한 새로운 생각들이 형성되었습니다. ‘물질을 이루는 원소들은 원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원자들이 일정한 비율로 결합을 하고 있는데, 일정한 비율로 결합되어 있는 것을 분자라 하고, 그리고 기체는 일정한 부피에 같은 수의 분자가 들어 있다. 화학 반응이 일어나는 것은 이런 분자들의 결합이 재구성되는 것이다.’는 화학의 기본 법칙들이 돌턴, 게이뤼삭, 아보가드로 등의 과학자에 의해 발표되었습니다.

문학

경주에서 이기는 방법

존 J. 무스
[함께자람(교학사)]


“이기는 건 신나는 일이지만, 그게 전부는 아니란다!”
칼데콧 아너 상 수상 작가 존 J. 무스가 들려주는 ‘경주에서 이기는 방법’

요즘 아이들은 일찍부터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친구들보다 앞서기 위해, 경쟁자를 이기고 최고가 되기 위해 경주마처럼 전속력으로 달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듯 앞만 보며 숨가쁘게 달려가는 것이 정말로 행복한 삶일까요?
칼데콧 아너 상 수상 작가 존 J. 무스의 신작 〈경주에서 이기는 방법〉은 자동차 경주 대회에 참가하여 멋진 승부를 벌이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이기는 것의 진정한 의미를 생각해 보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오직 일등만을 위하여 옆도 뒤도 돌아보지 않고 인정사정없이 달려가기보다는 사고를 당한 동료 선수를 도와주고 최선을 다해 함께 결승선을 향해 달려가는 동물들의 이야기가 따뜻한 감동을 줍니다.

경주의 진정한 승자는 누구일까?
이기는 것의 의미를 생각해 보게 하는 책

엄마 사자와 꼬마 호랑이 티기는 마을에 사는 다른 동물들과 함께 자동차 경주 대회를 준비합니다. 경주가 시작되자, 차들이 요란한 엔진 소리를 내며 시골길을 빠르게 달려 나갑니다. 경쟁 팀들을 멀찍이 따돌리고 여유롭게 선두를 달리던 엄마 사자와 티기는 장애물을 피하기 위해 황급히 방향을 바꾸다가 그만 바퀴가 빠져 버리고 맙니다.
예상치 못한 사고로 경주에서 이탈하게 된 티기는 경쟁 대열에서 뒤처졌다는 생각에 마음이 초조합니다. 연장을 꺼내 차를 고쳐 보려 애쓰지만, 부족한 정비 실력으론 어림도 없습니다. 그때 경쟁 팀인 하늘을 나는 판다 팀이 차를 멈추더니, 시간을 빼앗기는 것도 상관하지 않은 채 고장 난 차를 수리해 줍니다.
판다 팀의 도움으로 다시 경주를 계속할 수 있게 된 엄마 사자와 티기는 곧 선두를 달리고 있는 뜨개질 원숭이 팀을 바짝 따라붙지만, 뜨개질 원숭이 팀은 우승을 하려는 욕심에 도로 위에 바나나 껍질을 던지는 반칙을 씁니다. 뜨개질 원숭이 팀의 방해 작전에도 불구하고 엄마 사자와 티기, 그리고 판다 팀이 1, 2위를 다투며 결승선을 향해 달려가는데…….
우승컵은 과연 어느 팀에게 돌아갈까요?

“세상에는 너를 위해 이기는 걸 포기할 친구가 많지는 않단다!”
경주의 여정에서 길어 올린 우정과 배려, 그리고 행복

물질보다는 마음의 평화를 추구하는 동양적 정신 세계를 특유의 사색적인 어조로 투명한 수채화 그림에 담아내고 있는 존 J. 무스는 〈경주에서 이기는 방법〉에서 경주에서 이기는 방법은 한 가지만 있는 게 아니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경주가 시작될 무렵 우승에 대한 기대로 한껏 부풀어 있는 티기에게 “이기는 건 신나는 일이지만, 그게 전부는 아니란다!”라고 일러주던 엄마 사자는 경주의 절정에서 다시 “우리는 일등을 못 할 수도 있어.”라고 넌지시 말하며 판다 팀의 친절에 친절로 화답합니다. 엄마 사자에게 중요한 것은 이기는 게 아니라 기쁨과 아름다움, 재미와 우정으로 가득한 경주의 여정 그 자체이며, 살아 있는 모든 것에 대한 감사입니다.
초기 이탈리아 자동차 경주 대회에서 영감을 받은 구형 자동차들과 작가가 어린 시절 좋아하던 동물 인형들에서 따온 주인공들의 사랑스런 모습은 이 책이 주는 또 다른 즐거움입니다. 아름다운 이탈리아 시골길을 배경으로 흐느적거리는 봉제 동물 인형들이 펼치는 유쾌한 자동차 경주 이야기에 뜻밖의 반전이 숨어 있는 그림책으로, 일등 지상주의, 개인주의, 이기주의가 넘쳐나는 세상을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우정과 배려의 소중함을 일깨워 줄 것입니다.

인문/사회

마법의 손 장영실


[(주)다락원]

한글을 뗀 아이들이 스스로 독서 습관을 만들기에 가장 좋은 시기에 읽는
위인 그림책
이제 막 한글을 깨치고 혼자 읽기를 하는 습관을 들이는 나이인 6~7세의 눈높이에 딱 맞춘 글과 그림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위인의 삶을 어린 시절부터 들여다보아 아이들이 공감하기 쉽고 재미있습니다. 또한, 나와 다른 시대에 살았던 위인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나아가 간접 체험을 통해 인성의 성장을 돕습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가장 존경하는, 검증된 인물로 구성
학교 가기 전에 만나는 교과서 속 위인 시리즈는 한국 인물 5명, 세계 인물 5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도대체 이 위인들의 어떤 점 때문에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의 존경을 받으며, 교과서에도 나오는 위인이 되었을까요?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면모를 보였던 위인으로서의 일화뿐만 아니라, 그동안 알지 못했던 위인들의 어린 시절 재미난 일화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엉뚱한 꼬마 화가 김홍도]는 이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풍속 화가이며 초등학교 교과서에서도 그 이름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인물입니다.

마법의 손 장영실
장영실은 신분 제도가 뚜렷했던 조선 시대에 노비의 자식으로 태어납니다. 노비 출신인 영실이는 어릴 적부터 뛰어난 과학적 재능을 드러내며 타고난 신분을 극복하고 높은 벼슬에까지 오르게 됩니다. 해시계 ‘앙부일구’, 물시계 ‘자격루’ 등이 만들어진 흥미로운 과정을 통해 장영실의 과학자로서의 면모를 더 깊이 알게 됩니다.

인문/사회

엉뚱한 꼬마 화가 김홍도


[(주)다락원]

한글을 뗀 아이들이 스스로 독서 습관을 만들기에 가장 좋은 시기에 읽는
위인 그림책
이제 막 한글을 깨치고 혼자 읽기를 하는 습관을 들이는 나이인 6~7세의 눈높이에 딱 맞춘 글과 그림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위인의 삶을 어린 시절부터 들여다보아 아이들이 공감하기 쉽고 재미있습니다. 또한, 나와 다른 시대에 살았던 위인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나아가 간접 체험을 통해 인성의 성장을 돕습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가장 존경하는, 검증된 인물로 구성
학교 가기 전에 만나는 교과서 속 위인 시리즈는 한국 인물 5명, 세계 인물 5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도대체 이 위인들의 어떤 점 때문에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의 존경을 받으며, 교과서에도 나오는 위인이 되었을까요?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면모를 보였던 위인으로서의 일화뿐만 아니라, 그동안 알지 못했던 위인들의 어린 시절 재미난 일화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엉뚱한 꼬마 화가 김홍도]는 이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풍속 화가이며 초등학교 교과서에서도 그 이름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인물입니다.

엉뚱한 꼬마 화가 김홍도
어린 시절 글쓰기 연습을 시키는 훈장님 말씀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그림을 그리던 엉뚱한 아이가 홍도입니다. 홍도는 문인으로서 출세하기를 바라는 아버지의 뜻을 꺾고 본인이 좋아하는 그림을 그리기 위해 아버지를 끊임없이 설득합니다. 어린아이지만 자기가 하고 싶은 일에 대한 열정과 노력은 어떤 어른보다 뒤지지 않습니다. 또한, 타고난 재능이 뛰어났지만 자만하지 않고 노력하는 모습은 현재를 사는 우리 아이들이 배울만한 자세이기도 합니다. 친구들과 그림 그리고 노는 것이 가장 좋았던 아이 홍도. 화가가 되고 싶은 꿈을 포기하지 않고 결국 꿈을 이루는 모습에서 위인의 위대함보다는 아이의 순수함과 꿈을 쫓는 열정을 더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나도 모르게 조선 시대 아이인 홍도가 꿈을 이룰 수 있게 되기를 함께 응원하게 됩니다.

문학

나는 반대합니다: 행동하는 여성 대법관 긴즈버그 이야기

데비 레비
[함께자람(교학사)]


세상을 바꾼 위대한 반대자,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이야기

법조계에서 여성의 활약이 눈부신 요즈음입니다. 판검사 임용에서 여성이 절반 이상을 차지한 지도 오래입니다. 이들이 여성이란 이유로 차별받지 않고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게 된 것은 극심한 여성 차별을 뛰어넘어 남성이 주류인 세상 속으로 걸어 들어간 앞선 세대의 노력에 힘입은 바 큽니다.
꿈을 향해 발걸음을 내딛기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함께자람 인물 그림책’ 시리즈 두 번째 책, 〈나는 반대합니다: 행동하는 여성 대법관 긴즈버그 이야기〉는 차별과 편견을 이겨내고 미국의 두 번째 여성 연방 대법관이자 최초의 유대계 여성 대법관이 된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의 삶과 업적을 그린 이야기입니다. 숱한 성 차별주의와 남성 중심주의에 맞서 “나는 반대합니다!”를 외치며 여성과 소외 계층의 지위를 향상시키는 일에 헌신해 온 85세의 현직 최고령 여성 대법관,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의 이야기가 가슴 뭉클한 감동을 줍니다.

차별과 싸워 온 삶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는 대법관이 되기까지 숱한 차별을 겪어야 했습니다. 1933년, 미국 뉴욕의 유대계 집안에서 태어난 루스는 어린 시절 한 호텔 앞에서 ‘개와 유대인 출입 금지’라는 팻말을 보게 됩니다. 이것은 어린 루스의 가슴에 끔찍한 폭력의 기억으로 아로새겨졌고, 이와 함께 차별과 편견에 맞서 싸우는 저항의 삶도 시작되었습니다.
여자아이는 커서 좋은 남편을 만나는 게 전부였던 시절, 루스는 코넬 대학교에 입학해 변호사의 꿈을 키우던 중 자신의 신념을 지지하는 남편, 마틴 긴즈버그를 만납니다. 두 사람은 나란히 하버드 대학교 로스쿨에 들어갔고, 루스는 500명이 넘는 로스쿨 학생 가운데 단 9명뿐인 여학생이 됩니다.
하지만 로스쿨을 공동 수석으로 졸업한 뒤에도 루스는 일자리를 얻는 데 애를 먹어야 했습니다. 여자, 아이 엄마, 유대인이라는 세 가지 장애물이 앞을 가로막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루스는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힘겹게 얻은 첫 직장에서 루스는 엄청난 노력으로 변호사로서 당당히 실력을 인정받았고, 1972년 컬럼비아 대학교 로스쿨 최초의 여성 종신 교수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1993년, 미국 최고의 사법 기관인 연방 대법원 대법관이 되었습니다.
긴즈버그 대법관은 여성 차별뿐만 아니라 온갖 차별에 반대 의견을 말하는 데 주저하지 않았습니다. 군대에서 남성 군인보다 불평등한 대우를 받고 있는 여성 군인, 직장에서 남성보다 적은 임금을 받고 있는 여성 노동자, 대학에 가고 싶어 하는 흑인들을 위해 목소리를 높여 “나는 반대합니다!”를 외쳤습니다. 그리고 그때마다 여성과 남성은 조금씩 더 평등해졌고, 불공정한 세상은 좀더 정의로워졌습니다.

왼손잡이 유대인 여자아이, 정의의 상징이 되다

이 책은 도서관에서 책 읽기를 좋아하던 왼손잡이 유대인 여자아이가 성 차별과 인종 차별이란 이중의 장애물을 뛰어넘어 ‘지혜의 아홉 기둥’으로 불리는 미국 연방 대법관이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오른손으로 글씨를 쓰도록 강요받는 것에 항의하던 어린 시절부터 고등학교, 대학교를 거쳐 변호사가 되기까지, 그리고 연방 대법관 재임 시절까지 긴즈버그 대법관의 삶과 업적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쉽고 간결한 글로 생생하게 전하고 있습니다. 특히 풍성하게 표현된 풍자 만화풍의 그림에 ‘나는 반대합니다!’, ‘나는 동의하지 않습니다!’같이 긴즈버그의 상징이 된 단어들을 크기와 색을 달리하여 강조함으로써 이야기에 힘을 불어넣어 줍니다. 책 뒤에는 긴즈버그 대법관이 살아온 시대 배경이나 대법원 판례 등을 자세히 실어 긴즈버그 대법관과 법률 제도에 대한 이해를 도왔습니다.
강인함과 결단력, 끈기와 독립심으로 세상을 변화시킨 긴즈버그 대법관의 삶을 통해, 정의의 참뜻을 되새기고, 어떤 어려움에도 꺾이지 않는 용기와 도전 정신을 배울 수 있습니다.

사전/잡지류

와이즈만 유아 과학사전

김은경 신현정 이경아 박순빈 글
[와이즈만 BOOKs]

유아에서 초등까지,
기초 영역에서 첨단 영역까지,
과학 지식에서 탐구 태도까지,
개념 원리에서 놀이 활동까지

“과학 하는 즐거움을 알려주는 첫 생활탐구 과학사전”

★대한민국 교육 브랜드 대상, 영재교육부문 14년 연속 수상
★한국유아영재교육학회 추천
★수학/과학 영재교육 전문 브랜드, 와이즈만이 만든 유아 사전 그림책 시리즈 2

아이의 눈높이에 딱 맞춘 통합과학, 놀이 활동책
<와이즈만 유아 과학사전>은 ‘와이즈만 유아 사전 시리즈’의 ‘과학’ 편으로, 유치원 누리과정과 초등 과학 교육과정에 맞추어 생명, 물질, 운동과 에너지, 지구와 우주 같은 기본 영역을 구분하고, 최근 떠오르는 사물인터넷(IoT), 쓰리디(3D) 프린터, 가상현실 같은 컴퓨터 과학 기술을 두루 망라하여 개념을 선정함으로써 과학에 대한 기초 배경지식을 익힐 수 있도록 한 신개념 유아 사전입니다.
유·아동 전문가들이 기획에서 제작까지 이 시기 아동의 발달 특성에 맞추어 아이의 눈높이로, 부모의 마음으로 만들었습니다. 이 시기 아동의 사고 발달 특성에 맞추어 구체에서 추상으로, 전체에서 부분으로, 주변에서 흔히 보는 사물과 현상에서 보이지 않는 원리로 개념 간 계열성과 확장성을 고려하여 구성하여 아이들에게 차근차근 알아가며 지식을 쌓고, 생각이 자라는 뿌듯함을 느끼게 하는 책입니다. 또한 직접 만져 보고 조작하며 세상을 받아들이는 이 시기 아동의 행동 발달 특성에 맞추어 그리기, 따라 하기, 색칠하기 같은 놀이를 과학 통합 활동으로 구성하여 직접 만져 보고 조작하며 보다 흥미롭고 친근하게 과학의 세계를 경험하게 합니다.

일상에서 과학을 즐기는 생활 탐구 과학 사전
과학은 늘 우리 가까이에 있습니다. 내가 먹은 사과에 생명의 씨가 들어 있고, 무심코 지나쳤던 곤충과 미생물이 우리와 함께 살아가며, 다 익은 사과가 아래로 떨어지는 것, 이 모든 것이 과학입니다. <와이즈만 유아 과학사전>은 우리 생활 곳곳에 있는 과학의 개념과 현상, 원리를 호기심 많은 아이 눈으로 발견하고 탐구하게 하여 과학 하는 힘을 길러 주는 첫 생활 과학 탐구 안내서입니다. 과학과의 첫 만남을 준비하는 아이들에게 더 즐거운 과학, 더 신나는 과학, 더 재미난 과학과 마주하게 합니다.

세상을 보는 눈, 과학 하는 태도를 길러 주는 사전 그림책
아이는 타고난 과학자입니다. 길을 가다 발견한 개미를 마냥 들여다보고, 밥 먹던 숟가락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신기해하며 마냥 살펴보기도 합니다. 그런 호기심이 질문으로 이어지고, 질문은 자연스럽게 관찰과 예측, 실험이라는 탐구 과정으로 이어집니다. <와이즈만 유아 과학사전>은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이 곧 과학의 세계이며, 우리의 생활이 곧 탐구해야 할 과학의 대상임을 일깨웁니다. 나아가 과학과 처음 만나는 아이에게 발견하는 즐거움과 탐구하는 재미를 통해 타고난 과학자다운 본성을 드러내고, 과학이라는 흥미진진한 세계를 제대로 보도록 과학의 눈을 활짝 틔워 줍니다.

아이 같은 캐릭터와 대화를 나누며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는 과학 언어책
친근함을 느끼는 대상에게 쉽게 동일시하고 애착을 갖는 이 시기 아동의 심리 발달 특성에 맞추어 아이처럼 말하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영역별 대표 캐릭터를 두어 때론 친구처럼, 때론 선생님처럼 길잡이 역할을 하게 함으로써 보다 쉽게 책 속으로 빠져들게 됩니다. 캐릭터들은 적재적소에 등장해서 아이들이 그림과 설명을 보며 가질만한 질문에 대답도 해 주고, 아이의 입장에서 직관적으로 느끼는 바를 대신 말해주기도 합니다.
또한 글보다는 일상적인 대화를 통해 의사소통 능력을 익혀 가는 이 시기 아동의 언어 발달 특성에 맞추어 기존의 용어 풀이 방식에서 벗어나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듯 대화체의 글과 문답, 예시와 비유를 적절히 활용함으로써 책을 즐기는 동안 자연스럽게 언어 표현력도 길러집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새로운 생태 환경에 대비하는 미래 준비서
지금 세계는 인공 지능 로봇이 주축이 되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가히 혁명적이라 할 만큼 우리의 생활이 급변하고 있는 이때, 과학적 지식과 기능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지난 20세기와는 완전히 다른 삶을 살아가게 될 우리 아이들을 위해 부모 세대가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어릴 때부터 과학적 지식과 기능, 과학적으로 탐구하는 태도를 길러 주는 것입니다. 단편적인 지식을 암기하거나 사실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내적 호기심을 갖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창의적으로 생각하게 하는 태도가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와이즈만 유아 과학사전>은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살아가게 될 아이들에게 새로운 생태 환경에서 뿌리를 내리고 살아가는 데 든든한 발판이 되어 줄 것입니다.

문학

토니 스피어스의 천하무적 우주선

닐 레이튼
[와이즈만 BOOKs]

어린이들이 궁금해 하고, 꼭 가보고 싶은 곳인 우주. 우주에 관한 아이들의 과학적 상상력을 마음껏 펼치게 할 판타지 과학동화 <토니 스피어스> 시리즈가 출간되었습니다! 시리즈의 첫 권, <토니 스피어스의 천하무적 우주선>은 토니와 천하무적호의 첫 만남과 첫 우주 모험을 다룹니다.
어느날 갑자기 토니 스피어스의 집 주방이 우주선으로 변신합니다. 얼떨결에 떠난 우주여행에서 토니는 낯선 생명체와 마주합니다. 토니와 함께 우주여행을 떠나 보면, 정말로 내가 우주비행사가 되어 광활하고 무한한 우주를 경험하며 지구를 반드시 구해야겠다는 사명감에 사로잡히게 될 것입니다. 또한 이야기를 읽으며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가 유일한 우주가 아니고 다른 우주와 온갖 생명체들이 존재할 수 있다는 다양한 상상을 하게 될 것입니다.
그래비티, 인터스텔라, 마션 등 매해 우주를 다룬 영화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영화를 재미있게 본 어린이들은 우주에 대해 관심을 갖고 원작 소설을 찾아보기도 하지만,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읽기에는 호흡이 너무 길거나 어려운 부분도 많습니다. <토니 스피어스의 천하무적 우주선>은 초등학생들이 충분히 공감할 수 있고, 우주에 대해 무한한 상상력을 펼칠 수 있는 내용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그림책만 출간되었지만 <맘모스 아카데미> 시리즈로 유명한 이 작가는 영국에서는 이미 수많은 어린이 팬을 거느리고 있는 베스트셀러 작가입니다. 대학에서는 미술을 전공했고 처음에는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했지만 자신의 재미있는 경험을 어린이들에게 소개하고 나누어 주고자 동화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닐의 짧은 문장들, 아이들이 많이 쓰는 생활 언어로 채운 상황 묘사와 대사 등은 웃음을 자아냅니다. 또한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는 토니가 투덜대며 늘어놓는 말, 천하무적호에게 자기 멋대로 명령하는 모습, 플럼피와 토니가 주고받는 대사에서 발견되는 유머 코드는 그가 어린이 독자들을 사로잡기에 얼마나 충분한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빠르게 전개되는 스토리와 함께 매 페이지마다 적절하게 어우러지는 닐의 그림들도 이 책을 즐겁게 하는 재미 요소입니다. 그림은 아이가 연필로 가볍게 쓱쓱 그린 것 같이 굉장히 단순해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각 상황을 적절하게, 때로는 엉뚱하게 묘사하여 재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닐의 엉뚱한 상상력은 그의 경험에서 비롯됩니다. 그는 책의 끝자락에서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어린이들에게 살짝 소개하고 있습니다. 얼핏, 주인공 ‘토니’와 닮은 듯한 닐의 인터뷰를 보면 한국의 어린이들도 금세 그에게 빠져들 것입니다.
이야기를 다 읽고 난 후에는 나에게 있었으면 하는 우주선과 가고 싶은 별을 그려보면서 작가 닐 레이튼이 만든 상상의 세계와 나의 세계를 비교해 보세요!

새 학교로 전학을 간 토니의 얼굴엔 근심이 가득합니다. 친구를 사귀는 것도 힘들고, 학기 중간에 들어갔기 때문에 자신 있는 게 하나도 없습니다. 엄마와 단 둘이 살아서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도 반겨줄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그런데 천하무적호를 만나게 되지요. 천하무적호는 이 즐겁지 않은 현실에서 환상적인 곳인 우주로 떠날 수 있게 해 주는 매개체인 동시에 외로운 자신의 마음을 위로받는 공간이자 단짝 친구입니다. 새로운 별 Xo49p별에서 만난 스쿠어들은 “토니야, 잘했어!”, “역시 토니야!”라며 토니의 행동을 격려하고 사랑을 듬뿍 주지요. 학교와 집에서는 인정받지 못해서 우울했지만 여기서는 자신의 원래 모습 그대로 사랑을 받는 것이에요. 토니는 천하무적호와 상냥한 스쿠어글들 덕에 용기를 얻게 됩니다. 처음에는 소심하고 낯도 많이 가렸지만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무시무시한 가토릴라 앞에 맞서게 될 정도로 대범한 아이로 변하게 된 것이지요.

토니는 우리 아이들과 많이 닮아 있습니다.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지 못하고 혼자 노는 것에 익숙하고, 누군가에 대한 미안함 때문에 늦게까지 침대에서 뒤척이며 잠을 이루지 못하고, 어려운 상황에 놓이게 될 때마다 왈칵 하고 눈물을 쏟을 수도 있습니다.
아이들은 책장 한 장 한 장을 넘길 때마다 토니의 외로움에 공감할 것이며, 처음보다 자신 있게 행동하는 토니를 보고 자신을 동일시하며 나도 용기 있는 어린이로 자랄 수 있다는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지동설을 밝힌 코페르니쿠스

함석진
[와이즈만 BOOKs]

교과서 속 과학 영웅들의 생생 실험실 대공개!
“세상을 바꾼 위대한 과학자의 실험은 어떻게 탄생했나?”


궁극적인 질문에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보여 주는 최초의 학습만화
시리즈
지금은 으레 당연하게 여겨져 기계적으로 암기하게 되는 교과서 속 과학 법칙들이 맨 처음에는 흥미로운 호기심으로 출발해 과학자들의 집요한 실험과 발견으로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시리즈는 ‘어떻게 이런 이론이 만들어졌지?, ‘과학자들은 어떤 호기심에서 출발해 어떻게 실험을 했을까?’ 하는 궁극적인 질문에 대해 친절하고 명쾌하게 보여 주는 최초의 학습만화입니다.
지금까지의 과학 학습만화들이 법칙의 이해에 초점을 맞추었다면, 이 책에서는 과학자의 호기심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어떻게 가설을 세워, 어떻게 실험을 했으며, 어떻게 결론을 도출했는지를 속속들이 보여 줍니다. 또한 해당 실험이 나오기까지의 시대 배경과 선대 과학자와 동료 혹은 라이벌 과학자 간의 상호작용, 그리고 이후 어떻게 발전되어 현재에 이르렀는지도 입체적으로 보여 줍니다. 그리고 과학 이론들이 다양하게 융합해 작게는 생활을 편리하게 하는 물건으로, 크게는 건축, 의학, 우주까지 영역을 확장해 가며 사회를 발전시키고, 곧 세상을 바꾸는 위대한 연결고리가 되어 현재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를 연관 지으며 이론을 충분히 체득할 수 있습니다.

인문/사회

뉴턴


[와이즈만 BOOks]

미래 사회에서 원하는 인재를 과거 위인에게서 배우다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벤저민 프랭클린, 셰익스피어, 세종대왕, 토머스 제퍼슨, 정약용, 미켈란젤로, 뉴턴, 괴테, 아인슈타인 등 인류 역사에서 가장 창의융합적인 인물로 인정받은 10명의 인물의 삶을 보여 줍니다. 이 책은 인물의 일생을 연대순으로만 나열한 위인전과 다르게, 창의융합적 특성과 핵심 키워드에 따라 주제에 맞게 인물의 일대기를 재구성하였습니다. 익숙한 위인을 창의융합적인 시각으로 새롭게 바라보고, 인간적인 면모뿐 아니라 생각의 자취를 따라갈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창의융합 인재의 감정과 이성을 간접경험하며, 이들의 위대한 업적이 하루아침에 된 게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기존 위인전에서 천편일률적으로 보여줬던 에피소드에서 탈피, 알려지지 않은 새롭고 생생한 에피소드가 풍성해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아울러 한국사․세계사와 함께 보는 연표, 화보로 보는 창의융합 인재 특성, 연관 정보를 재미있게 구성한 정보박스, 당대의 주변 사람들의 인물평과 현대에 이어진 영향 등을 다룬 에필로그까지, 읽을거리가 풍성해 역사와 사회를 이해하는 것은 물론 자기계발의 촉진제가 되기에 충분합니다.

아인슈타인


[와이즈만 BOOKs]

지식보다 중요한 건 상상력이다!
“아인슈타인에게서 찾은 창의융합 인재의 6가지 특징 재조명”


상대성 이론으로 인류의 삶을 바꾼 아인슈타인의 호기심의 원천을 따라가다
20세기 최고의 천재 아인슈타인은 상대성 이론은 서로 다른 상대 속도로 움직이는 관측자들은 같은 사건에 대해 서로 다른 시간과 공간에서 일어난 것으로 측정하며, 그 대신 물리 법칙의 내용은 관측자 모두에 대해 서로 동일하다는 ‘상대성 이론’을 완성해 인류사에 획기적인 영향을 끼쳤습니다. 이에 대한 밑바탕으로 아인슈타인은 질문을 멈추지 않는 끊임없는 호기심과 집념, 인내심을 꼽았습니다. 아인슈타인은 삶의 근본을 탐구하는 철학에 관심이 많았고 다양한 분야의 문제를 놓고 여러 사람과 토론하면서 인문학적 상상력을 키웠습니다. 이론에 대한 결론을 내놓고도 이후 끊임없이 추가 연구를 하면서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 때로는 실수를 인정하면서 진리를 추구하는 과학자였습니다. 아인슈타인이 정립한 상대성 이론은 TV와 같은 가전제품에서부터 우주여행, 핵폭탄, 반도체까지 현재와 미래의 과학기술의 바탕이 되었고, 그가 인류의 평화를 위해서 헌신한 활동들로 인해 사람들은 20세기의 가장 영향력 있는 사람으로 선정하기도 했습니다. 이 책을 읽고 아인슈타인처럼 융합적인 사고력과 상상력, 인류애를 가진 사람으로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것입니다.
아동서 최초의 신개념 창의융합 인물탐구서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 출간
최근 우리 교육의 화두는 ‘창의융합 인재’입니다. 학교나 사회에서는 ‘창의융합 인재상’을 원하고 있고, 이러한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방안을 사회 각계에서 고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누가 창의융합 인재이고, 그 능력을 갖추려면 어떤 노력을 해야 할지 모호한 게 사실입니다. 이것에 대한 방향을 명쾌하고 구체적으로 제시해 주는 책이 바로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입니다.
창의융합적인 사고를 갖춘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것뿐 아니라 상대방의 생각을 경청하고 공감할 줄 알아야 합니다. 이를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창의융합 인재로 우뚝 선 사람들의 삶과 태도를 면밀히 살펴보는 것입니다. 그런 다음 자신의 강점과 호기심을 발견하고 인재들의 삶에서 본받을 점을 적용하는 것입니다.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는 어린이들의 멘토가 되어 꿈과 가치관, 그리고 생활습관을 스스로 정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책입니다.

인문/사회

괴테

곽은우
[와이즈만 BOOKs]

자연과학과 문화예술을 재창조하다
“괴테에게서 찾은 창의융합 인재의 6가지 특징 재조명”


시대와 문화를 바꾼 예술가 괴테의 삶을 따라가다
괴테는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으로 청년들의 갈등과 고뇌를 깊이 있게 담아 소설의 새 지평을 열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다져 온 독서와 명작 감상을 밑거름으로 60여 년 간 공들여 탄생시킨 <파우스트>는 괴테 자신의 삶이자 독일인의 삶, 나아가 인류의 철학과 역사 전체를 아울러 문화예술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었습니다. 기독교 중심의 시대에서 종교를 초월해 인간 본성에 대한 깊은 성찰로 문학 작품에 ‘인간’을 내세웠고, 이것은 많은 사람들에게 감흥을 주었습니다. 또한 괴테는 광물학, 지질학, 해부학, 생물학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전문적인 지식을 쌓으며 자연과학자로서의 명성도 얻었습니다. 사소한 일상부터 고뇌의 흔적까지 꼼꼼히 기록하고 관찰하는 습관으로 ‘간악골’을 발견하는가 하면 <색채론>, <식물 변형론> 등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내 지금까지도 다방면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괴테는 시대와 문화를 바꾸는 것이 정치가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예술가에 의해서도 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해 낸 인물입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도 끊임없이 노력하고 도전하는 괴테의 삶을 통해 창의융합 인재의 태도를 익히고 세상을 보는 눈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아동서 최초의 신개념 창의융합 인물탐구서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 출간
최근 우리 교육의 화두는 ‘창의융합 인재’입니다. 학교나 사회에서는 ‘창의융합 인재상’을 원하고 있고, 이러한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방안을 사회 각계에서 고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누가 창의융합 인재이고, 그 능력을 갖추려면 어떤 노력을 해야 할지 모호한 게 사실입니다. 이것에 대한 방향을 명쾌하고 구체적으로 제시해 주는 책이 바로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입니다.
창의융합적인 사고를 갖춘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것뿐 아니라 상대방의 생각을 경청하고 공감할 줄 알아야 합니다. 이를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창의융합 인재로 우뚝 선 사람들의 삶과 태도를 면밀히 살펴보는 것입니다. 그런 다음 자신의 강점과 호기심을 발견하고 인재들의 삶에서 본받을 점을 적용하는 것입니다.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는 어린이들의 멘토가 되어 꿈과 가치관, 그리고 생활습관을 스스로 정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책입니다.

미래 사회에서 원하는 인재를 과거 위인에게서 배우다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벤저민 프랭클린, 셰익스피어, 세종대왕, 토머스 제퍼슨, 정약용, 미켈란젤로, 뉴턴, 괴테, 아인슈타인 등 인류 역사에서 가장 창의융합적인 인물로 인정받은 10명의 인물의 삶을 보여 줍니다. 이 책은 인물의 일생을 연대순으로만 나열한 위인전과 다르게, 창의융합적 특성과 핵심 키워드에 따라 주제에 맞게 인물의 일대기를 재구성하였습니다. 익숙한 위인을 창의융합적인 시각으로 새롭게 바라보고, 인간적인 면모뿐 아니라 생각의 자취를 따라갈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창의융합 인재의 감정과 이성을 간접경험하며, 이들의 위대한 업적이 하루아침에 된 게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기존 위인전에서 천편일률적으로 보여줬던 에피소드에서 탈피, 알려지지 않은 새롭고 생생한 에피소드가 풍성해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아울러 한국사․세계사와 함께 보는 연표, 화보로 보는 창의융합 인재 특성, 연관 정보를 재미있게 구성한 정보박스, 당대의 주변 사람들의 인물평과 현대에 이어진 영향 등을 다룬 에필로그까지, 읽을거리가 풍성해 역사와 사회를 이해하는 것은 물론 자기계발의 촉진제가 되기에 충분합니다.

6가지 창의융합 인재의 특성 따라잡고 내 미래를 그려보다
교육부는 ‘모든 학생들이 인문·사회·과학 기술에 대한 기초 소양을 함양하여 인문학적 상상력과 과학 기술 창조력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우리 교육의 근본적인 패러다임을 전환하고자’ 2015 개정 교육 과정을 발표했습니다. 그러면서 ‘창의융합형 인재’를 ‘인문학적 상상력’, ‘과학 기술 창조력’을 갖추고 ‘바른 인성’을 겸비하여 ‘새로운 지식을 창조’하고 ‘다양한 지식을 융합’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사람으로 정의했습니다.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는 이 6가지 창의융합 인재의 특성들을 인물의 삶에서 끄집어내어 이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꿈을 가지고, 어떤 행동을 하며 살았기에 세상 사람들이 이들을 창의융합 인재로 평가했는지를 다각도로 보여줍니다.
어린이들이 살아갈 미래는 지식 창조의 시대로 자신만의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콘텐츠를 가지고 있어야 힘을 가지고 앞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실제로 구글이나 페이스북과 같은 세계적인 기업에서는 학교 성적보다는 자신만의 콘텐츠를 가진 사람을 높이 평가하고 있으며, 이것이 미래 사회에서는 더욱 확대될 것입니다. 미래가 원하는 진짜 실력을 갖춘 창의융합 인재가 되기를 바라는 어린이들에게 이 책은 출발점이 되어 줍니다.

문학

여섯 개의 점 - 점자를 만든 눈먼 소년 루이 브라유 이야기

젠 브라이언트
[함께자람(교학사)]


칼데콧 아너 상 수상 작가 젠 브라이언트가 들려주는
장애를 뛰어넘은 소년 발명가 루이 브라유의 위대한 삶

도서관이나 은행 같은 공공 장소를 이용하다 보면 엘리베이터 버튼이나 현급 지급기 등 곳곳에 작은 점들이 새겨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볼록 튀어나온 그 점들이 시각 장애인들이 손끝으로 더듬어 읽는 점자라는 것은 알고 있지만, 그 점자를 열다섯 어린 소년이 만들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더구나 그 자신도 앞을 볼 수 없는 장애를 갖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나면 더욱 놀라게 될 것입니다.
칼데콧 아너 상 수상 작가 젠 브라이언트의 신작 그림책 〈여섯 개의 점: 점자를 만든 눈먼 소년 루이 브라유 이야기〉는 오직 책을 읽고 싶은 열망으로 열다섯 어린 나이에 점자를 만든 눈먼 소년 루이 브라유의 이야기입니다. 비록 캄캄한 어둠 속에 갇히게 되었지만 좌절하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하여, 자신과 같이 앞을 볼 수 없는 사람들에게 세상과 연결하는 지식의 문을 열어 준 어린 발명가의 이야기가 가슴 뭉클한 감동을 줍니다.

루이 브라유, 눈먼 사람들을 위한 글자를 만들기로 결심하다!

루이 브라유가 앞을 볼 수 없게 된 것은 겨우 다섯 살 때였습니다. 마구 만드는 기술자였던 아버지의 작업장에서 호기심에 만진 송곳에 찔려 시력을 잃게 된 것입니다. 하지만 루이는 영리한 아이였고, 무엇보다 눈이 보이는 다른 사람들과 똑같이 배우며 살기를 간절히 원했습니다. 루이의 가족들과 마을 신부님이 그런 루이를 도왔습니다.
루이는 파리에 있는 왕립맹아학교에 입학하게 되었고, 그곳에서 꿈에 그리던 눈먼 사람들을 위한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글자가 모양대로 볼록하게 도드라져서 손끝으로 읽을 수 있는 이 책은 글자가 너무 커서 한 페이지에 몇 줄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크게 실망한 루이는 어느 날 어둠 속에서 손끝으로 더듬어 읽는 야간 문자에 대해 알게 되었고, 어렵고 복잡한 야간 문자를 고쳐 눈먼 사람들이 읽고 쓸 수 있는 글자를 만들기로 결심합니다. 감옥을 고쳐 만든 낡고 습기찬 건물에서 결핵으로 고통받으면서도 루이는 잠시도 쉬지 않고 연구를 계속합니다. 3년여의 피나는 노력 끝에 마침내 루이는 여섯 개의 점만으로 알파벳 스물여섯 자를 모두 표시할 수 있는 글자를 만들어 내는 데 성공합니다. 이것이 바로 오늘날에도 여전히 시각 장애인들이 사용하고 있는 점자입니다.

세상을 변화시킨 여섯 개의 점

루이가 살던 19세기 초, 사람들은 시각 장애인은 눈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아무것도 할 수 없고 교육을 받을 필요도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루이는 단지 앞을 볼 수 없기 때문에 글을 읽고 배울 수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일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말했지만 포기하지 않고 어 둠 속에서 종이에 구멍을 뚫으며 밤을 새워 연구에 몰두했습니다. 루이의 이 같은 헌신적인 노력으로 비참했던 시각 장애인들의 삶은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자유롭게 읽고 쓰며 마음껏 배울 수 있게 되었고, 세상 밖으로 용기 있게 나아갈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젠 브라이언트의 친근하고 생동감 넘치는 글은 어린 루이가 느꼈을 절망과 고통, 기쁨과 슬픔을 오롯이 전해 주어, 어린 독자들에게 루이와 같이 갑자기 장애를 갖게 되는 것이 얼마나 아프고 힘든 일인지 공감할 수 있게 해 줍니다. 동시에 루이의 업적이 얼마나 위대하고 값진 것인지 함께 알려 주고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루이를 보는 밝게 칠해진 장면과 루이가 마음으로 세상을 보는 검게 칠해진 장면을 솜씨 좋게 대비시킨 보리스 쿨리코프의 그림도 이야기의 감동을 더합니다. 책 끝에 작가가 직접 쓴 도움글은 짧은 이야기에 깊이를 더하고, 루이 브라유와 점자에 대한 이해를 돕습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았던 루이 브라유의 위대한 삶을 통해 용기와 도전 정신, 사회적 약자를 생각하는 따뜻한 배려의 마음을 배울 수 있는 책으로, 이제 막 세상을 배워 나가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권합니다.

미켈란젤로

김세라
[와이즈만 BOOks]

열정과 노력의 예술가 미켈란젤로의 놀라운 작품 세계
“미켈란젤로에서 찾은 창의융합 인재의 6가지 특징 재조명”


다양한 지식을 융합해 예술로 승화시킨 미켈란젤로
미켈란젤로는 조각, 회화, 건축 분야에서 인류사에 길이 남을 걸작을 남긴 천재 미술가로 불리지만, 사실 그는 매일 뼈를 깎는 노력으로 자신의 재능을 극대화한 ‘노력형’ 작가입니다. 상상력도 노력으로 만들어질 수 있다는 걸 보여준 그에게 가장 소중한 자산은 독서였습니다. 어려서부터 고전과 시집, 자연 과학 책을 두루 섭렵하고 인문학자들의 강연도 들으면서 다방면에 깊은 소양을 쌓았고, 이것을 조각과 회화 작품에 반영했습니다. 그리하여 기술적으로만 완벽한 작품을 만들어낸 게 아니라, 세대와 인종을 뛰어넘어 깊은 울림을 주는 예술로 남게 된 것입니다. 또한 새로운 것을 만드는 도전 정신이 투철해 인체를 사실적으로 표현하고자 당시에는 금기되었던 시신 해부를 과감하게 시도하기도 했습니다. 시스티나 성당의 천장화의 경우 4년 동안 매달려 고통의 시간을 견뎌낸 것에서 특유의 집중력과 인내심을 볼 수 있습니다. 미켈란젤로는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가치관을 반영한 늠름한 <다비드> 상을 조각하기도 했고, 상상력과 융합 능력을 총동원한 <최후의 심판> 벽화 등 뛰어난 결과물을 만들어 냈습니다. 그의 활동 반경은 건축에까지 미쳐 라우렌치아나 도서관 건축과 피렌체 성벽 강화 공사를 지휘하며 예술적 창조력과 과학 기술 창조력까지 발휘하기도 했습니다.
인본주의라는 르네상스 가치를 표현한 시대의 대표 예술가 미켈란젤로의 삶과 작품을 보며 그의 인생과 가치관에 대해 감동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것을 독자 스스로에게 접목해 다양한 독서 습관을 들이고 관심 분야에 대해 깊이 파고들면서 새로움을 접목하고 도전정신을 발휘한다면 미켈란젤로의 뒤를 잇는 인류를 빛낼 창의융합 인재로 거듭날 수 있을 것입니다.

아동서 최초의 신개념 창의융합 인물탐구서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 출간
최근 우리 교육의 화두는 ‘창의융합 인재’입니다. 학교나 사회에서는 ‘창의융합 인재상’을 원하고 있고, 이러한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방안을 사회 각계에서 고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누가 창의융합 인재이고, 그 능력을 갖추려면 어떤 노력을 해야 할지 모호한 게 사실입니다. 이것에 대한 방향을 명쾌하고 구체적으로 제시해 주는 책이 바로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입니다.
창의융합적인 사고를 갖춘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것뿐 아니라 상대방의 생각을 경청하고 공감할 줄 알아야 합니다. 이를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창의융합 인재로 우뚝 선 사람들의 삶과 태도를 면밀히 살펴보는 것입니다. 그런 다음 자신의 강점과 호기심을 발견하고 인재들의 삶에서 본받을 점을 적용하는 것입니다.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는 어린이들의 멘토가 되어 꿈과 가치관, 그리고 생활습관을 스스로 정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책입니다.

미래 사회에서 원하는 인재를 과거 위인에게서 배우다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벤저민 프랭클린, 셰익스피어, 세종대왕, 토머스 제퍼슨, 정약용, 미켈란젤로, 뉴턴, 괴테, 아인슈타인 등 인류 역사에서 가장 창의융합적인 인물로 인정받은 10명의 인물의 삶을 보여 줍니다. 이 책은 인물의 일생을 연대순으로만 나열한 위인전과 다르게, 창의융합적 특성과 핵심 키워드에 따라 주제에 맞게 인물의 일대기를 재구성하였습니다. 익숙한 위인을 창의융합적인 시각으로 새롭게 바라보고, 인간적인 면모뿐 아니라 생각의 자취를 따라갈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창의융합 인재의 감정과 이성을 간접경험하며, 이들의 위대한 업적이 하루아침에 된 게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기존 위인전에서 천편일률적으로 보여줬던 에피소드에서 탈피, 알려지지 않은 새롭고 생생한 에피소드가 풍성해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아울러 한국사․세계사와 함께 보는 연표, 화보로 보는 창의융합 인재 특성, 연관 정보를 재미있게 구성한 정보박스, 당대의 주변 사람들의 인물평과 현대에 이어진 영향 등을 다룬 에필로그까지, 읽을거리가 풍성해 역사와 사회를 이해하는 것은 물론 자기계발의 촉진제가 되기에 충분합니다.

6가지 창의융합 인재의 특성 따라잡고 내 미래를 그려보다
교육부는 ‘모든 학생들이 인문·사회·과학 기술에 대한 기초 소양을 함양하여 인문학적 상상력과 과학 기술 창조력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우리 교육의 근본적인 패러다임을 전환하고자’ 2015 개정 교육 과정을 발표했습니다. 그러면서 ‘창의융합형 인재’를 ‘인문학적 상상력’, ‘과학 기술 창조력’을 갖추고 ‘바른 인성’을 겸비하여 ‘새로운 지식을 창조’하고 ‘다양한 지식을 융합’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사람으로 정의했습니다.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는 이 6가지 창의융합 인재의 특성들을 인물의 삶에서 끄집어내어 이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꿈을 가지고, 어떤 행동을 하며 살았기에 세상 사람들이 이들을 창의융합 인재로 평가했는지를 다각도로 보여줍니다.
어린이들이 살아갈 미래는 지식 창조의 시대로 자신만의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콘텐츠를 가지고 있어야 힘을 가지고 앞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실제로 구글이나 페이스북과 같은 세계적인 기업에서는 학교 성적보다는 자신만의 콘텐츠를 가진 사람을 높이 평가하고 있으며, 이것이 미래 사회에서는 더욱 확대될 것입니다. 미래가 원하는 진짜 실력을 갖춘 창의융합 인재가 되기를 바라는 어린이들에게 이 책은 출발점이 되어 줍니다.

문학

정약용

이수정
[와이즈만 BOOks]

이상과 현실을 조화시킨 정약용의 융합 과학 정신
“정약용에서 찾은 창의융합 인재의 6가지 특징 재조명”


실용적 학문을 추구한 조선의 다빈치, 정약용
정약용은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학문인 실학을 집대성하는 등 다양한 학문에 개방적인 태도를 가져 정치, 경제, 과학, 건축, 문학, 의학, 군사 등의 분야에서 많은 업적을 남겼습니다. 단순한 유학생을 뛰어넘어 수준높은 과학 기술 학자로서 활약해 정조의 능행차에 쓰일 배다리를 훌륭하게 설치하는가 하면, 서양 과학 기술을 접목해 거중기를 발명하고 이것을 활용해 공격과 방어의 기능이 추가된 새로운 개념의 수원 화성을 건설했습니다. 220년 전 축조된 수원 화성은 건설의 전 과정이 상세하게 기록된 <화성성역의궤>로 그 완성도를 인정받아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되기도 했습니다. 또한 정약용은 관리들의 폭정을 비판하면서 관리들이 지켜야 할 지침을 밝힌 <목민심서>를 써서 백성을 사랑하고 존중하도록 힘썼습니다. 이런 사명감을 바탕으로 청렴함과 강직함으로 암행어사와 지방 관리 등 나랏일을 수행했습니다. 서학과 천주학을 했다는 이유로 18년의 유배를 간 시절에도 끊임없는 저술 활동을 통해 백성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정치 개혁에 대한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제시했습니다. 이때 행정 기구의 개편을 비롯한 관제·토지제도·부세제도 등 모든 제도의 개혁 원리를 제시한 <경세유표>, 형법을 다룬 <흠흠신서> 등은 <목민심서>와 함께 오늘날까지도 중요한 고전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이렇듯 정약용은 백성을 이롭게 하고 세상을 바로 잡고자 하는 마음을 갖고 이를 구체적인 행동으로 실천한 창의융합 인재였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 개인의 소질과 능력이 공익을 위해 쓰여질 때 얼마나 의미 있게 발휘되고 역사에 길이길이 남아 칭송될 수 있는가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아동서 최초의 신개념 창의융합 인물탐구서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 출간
최근 우리 교육의 화두는 ‘창의융합 인재’입니다. 학교나 사회에서는 ‘창의융합 인재상’을 원하고 있고, 이러한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방안을 사회 각계에서 고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누가 창의융합 인재이고, 그 능력을 갖추려면 어떤 노력을 해야 할지 모호한 게 사실입니다. 이것에 대한 방향을 명쾌하고 구체적으로 제시해 주는 책이 바로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입니다.
창의융합적인 사고를 갖춘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것뿐 아니라 상대방의 생각을 경청하고 공감할 줄 알아야 합니다. 이를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창의융합 인재로 우뚝 선 사람들의 삶과 태도를 면밀히 살펴보는 것입니다. 그런 다음 자신의 강점과 호기심을 발견하고 인재들의 삶에서 본받을 점을 적용하는 것입니다.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는 어린이들의 멘토가 되어 꿈과 가치관, 그리고 생활습관을 스스로 정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책입니다.

미래 사회에서 원하는 인재를 과거 위인에게서 배우다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벤저민 프랭클린, 셰익스피어, 세종대왕, 토머스 제퍼슨, 정약용, 미켈란젤로, 뉴턴, 괴테, 아인슈타인 등 인류 역사에서 가장 창의융합적인 인물로 인정받은 10명의 인물의 삶을 보여 줍니다. 이 책은 인물의 일생을 연대순으로만 나열한 위인전과 다르게, 창의융합적 특성과 핵심 키워드에 따라 주제에 맞게 인물의 일대기를 재구성하였습니다. 익숙한 위인을 창의융합적인 시각으로 새롭게 바라보고, 인간적인 면모뿐 아니라 생각의 자취를 따라갈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창의융합 인재의 감정과 이성을 간접경험하며, 이들의 위대한 업적이 하루아침에 된 게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기존 위인전에서 천편일률적으로 보여줬던 에피소드에서 탈피, 알려지지 않은 새롭고 생생한 에피소드가 풍성해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아울러 한국사․세계사와 함께 보는 연표, 화보로 보는 창의융합 인재 특성, 연관 정보를 재미있게 구성한 정보박스, 당대의 주변 사람들의 인물평과 현대에 이어진 영향 등을 다룬 에필로그까지, 읽을거리가 풍성해 역사와 사회를 이해하는 것은 물론 자기계발의 촉진제가 되기에 충분합니다.

6가지 창의융합 인재의 특성 따라잡고 내 미래를 그려보다
교육부는 ‘모든 학생들이 인문·사회·과학 기술에 대한 기초 소양을 함양하여 인문학적 상상력과 과학 기술 창조력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우리 교육의 근본적인 패러다임을 전환하고자’ 2015 개정 교육 과정을 발표했습니다. 그러면서 ‘창의융합형 인재’를 ‘인문학적 상상력’, ‘과학 기술 창조력’을 갖추고 ‘바른 인성’을 겸비하여 ‘새로운 지식을 창조’하고 ‘다양한 지식을 융합’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사람으로 정의했습니다.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는 이 6가지 창의융합 인재의 특성들을 인물의 삶에서 끄집어내어 이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꿈을 가지고, 어떤 행동을 하며 살았기에 세상 사람들이 이들을 창의융합 인재로 평가했는지를 다각도로 보여줍니다.
어린이들이 살아갈 미래는 지식 창조의 시대로 자신만의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콘텐츠를 가지고 있어야 힘을 가지고 앞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실제로 구글이나 페이스북과 같은 세계적인 기업에서는 학교 성적보다는 자신만의 콘텐츠를 가진 사람을 높이 평가하고 있으며, 이것이 미래 사회에서는 더욱 확대될 것입니다. 미래가 원하는 진짜 실력을 갖춘 창의융합 인재가 되기를 바라는 어린이들에게 이 책은 출발점이 되어 줍니다.

문학

곰 때문이야!

에이미 다이크맨
[함께자람]


빨간 곱슬머리 아이는 왜 곰에게 화가 났을까?
사과와 용서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성장 그림책

누구나 잘못을 저지르고 실수를 합니다. 더욱이 모든 게 서툴기만 한 아이들은 더 많은 실수와 잘못을 합니다. 그래서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사과할 수 있는 용기와 친구의 잘못을 용서하는 마음이 또래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인 에이미 다이크맨과 주목받는 일러스트레이터 자카리아 오하라의 신작 『곰 때문이야!』는 곰을 오해하여 화를 냈던 아이가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사과하기까지의 과정을 재미있고 생동감 있게 표현한 성장 그림책입니다. 곰과 아이의 감정 대립과 따뜻한 화해를 강렬한 그림과 유쾌한 이야기에 담아 내어 사과와 용서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일깨워 줍니다.

곰은 과연 바보 멍텅구리일까?

하늘 높이 날아오르던 빨간 곱슬머리 아이의 연이 줄이 툭 끊어지며 곰이 잠자고 있는 동굴 안으로 떨어집니다. 연을 찾으러 동굴 안으로 들어간 아이가 조심스레 연을 집어 들려는 순간, 곰이 돌아누우며 커다란 덩치에 짓눌려 연이 그만 와지끈 부서지고 맙니다. 곰이 일부러 연을 망가뜨렸다고 오해한 아이는 발끈 화를 내며 \"바보 멍텅구리 곰!\"이라고 소리칩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오는 내내 \"바보 멍텅구리 곰!\"을 외칩니다.
아이의 고함 소리에 놀라 깨어난 곰 역시 억울하고 화가 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아이를 혼내 주기 위해 온갖 나쁜 행동들을 연습한 뒤 쿵쿵거리며 동굴을 나섭니다.
한편 아이는 집에 돌아와서도 한동안 \"바보 멍텅구리 곰!\"을 외치며 성질을 부립니다. 하지만 좀처럼 화가 사그라들지 않자, 최고의 대화 상대인 토끼 인형에게 하소연을 합니다. 그러다 그만 토끼 인형의 귀를 망가뜨리게 되는데...... .
곰과 아이는 오해를 풀고 서로 화해할 수 있을까요?

\"미안해! 일부러 그런 게 아니야.\"
용서와 우정에 관한 재미있고 유쾌한 이야기

감정 변화가 큰 아이들의 일상은 하루하루가 변화무쌍합니다. 무언가 마음에 들지 않을 때마다 파르르 화를 내며 소리를 지르거나 소리 내어 울며 즉시 감정을 드러냅니다. 『곰 때문이야!』는 이런 아이들의 분노 감정을 높이 치켜 올라간 눈썹, 부스스한 빨간 곱슬머리, 크게 강조된 글씨에 생생하게 담아 내어 큰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그림책입니다.
곰을 오해하여 무작정 화를 냈던 주인공 아이가 아끼는 인형을 망가뜨리는 실수를 한 뒤 곰 역시 실수로 연을 망가뜨렸다는 사실을 깨닫고 곰에게 용서를 구하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미안해!\" 하고 말할 수 있는 용기를 기르고 친구의 잘못을 용서할 줄 아는 너그러운 마음을 배울 수 있습니다.
아울러 화를 내기 전,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리고 자신의 말과 행동을 돌아볼 줄 아는 지혜를 배울 수 있습니다.
처음으로 엄마 품을 떠나 또래 아이들과 사귀며 친구의 소중함을 깨닫고 사회를 배워 가는 취학 전 아이들에게 권하는 책입니다.

학습/교재

토머스 제퍼슨

송치중
[와이즈만 BOOKs]

미래 사회가 원하는 창의융합형 인재상이 여기 있다!
“토머스 제퍼슨에서 찾은 창의융합 인재의 6가지 특징과
분야의 융합 능력을 재조명”


미국 민주주의의 기초를 확립한 창의융합 인재, 토머스 제퍼슨
토머스 제퍼슨은 미국 독립 선언서의 초안 작성자로 독립의 정신을 명확히 담아내 후대에까지 큰 영향을 미쳤으며 독립 초기에 미국 민주주의의 기틀을 확고히 함으로써 현재 미국이 세계 최강의 국가가 되는 데 크게 기여한 인물입니다. 제퍼슨은 다른 나라의 다양한 문화를 받아들이는 데 주저함이 없어 시대와 나라, 분야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책을 마음껏 읽었습니다. 이러한 독서 습관을 바탕으로 지식과 지혜를 겸비해 아메리카 대륙에서 최고의 변호사가 되었습니다. 또한 제퍼슨은 과학을 전문으로 배우지 않았지만 독서를 통해 얻은 과학 지식으로 건축과 농장 일에 필요한 다양한 발명품을 만들어 냈고, 꽃과 나무에 대한 책을 많이 읽어 직접 정원의 원예를 할 정도로 과학 기술 창조력이 높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대륙 회의의 의원과 버지니아 주지사, 프랑스 주재 대사에 이어 국무장관과 부통령을 거쳐 미국의 제 3대 대통령에까지 이르며 새 나라 미국의 건설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미국의 독립을 이끌어 내는 데 그치지 않고 흑인 노예 해방에 앞장서는 등 국민이 권력의 주인이 되는 나라로 만들었습니다. 대통령의 임기를 마친 뒤에는 고향 버지니아에서 대학교를 설립하는 일에 매진해 대학 건물의 디자인에도 참여했고, 대학의 커리큘럼을 창의적으로 짰습니다.
이렇듯 제퍼슨은 독서를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얻은 지식과 지혜를 융합하여 자신만의 창조적인 지식과 역사관을 만들었으며 이를 미국의 독립과 발전에 밑거름으로 사용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 나라와 국민을 위해 지도자로 봉사하려는 사람에게는 어떤 능력이 필요하고 어떻게 노력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인문/사회

셰익스피어

김창회
[와이즈만 BOOKs]

아동서 최초의 신개념 창의융합 인물탐구서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 출간!
최근 우리 교육의 화두는 ‘창의융합 인재’입니다. 학교나 사회에서는 ‘창의융합 인재상’을 원하고 있고, 이러한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방안을 사회 각계에서 고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누가 창의융합 인재이고, 그 능력을 갖추려면 어떤 노력을 해야 할지 모호한 게 사실입니다. 이것에 대한 방향을 명쾌하고 구체적으로 제시해 주는 책이 바로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입니다.
창의융합적인 사고를 갖춘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것뿐 아니라 상대방의 생각을 경청하고 공감할 줄 알아야 합니다. 이를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창의융합 인재로 우뚝 선 사람들의 삶과 태도를 면밀히 살펴보는 것입니다. 그런 다음 자신의 강점과 호기심을 발견하고 인재들의 삶에서 본받을 점을 적용하는 것입니다.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는 어린이들의 멘토가 되어 꿈과 가치관, 그리고 생활습관을 스스로 정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책입니다.


미래 사회에서 원하는 인재를 과거 위인에게서 배우다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벤저민 프랭클린, 셰익스피어, 세종대왕, 토머스 제퍼슨, 정약용, 미켈란젤로, 뉴턴, 괴테, 아인슈타인 등 인류 역사에서 가장 창의융합적인 인물로 인정받은 10명의 인물의 삶을 보여 줍니다. 이 책은 인물의 일생을 연대순으로만 나열한 위인전과 다르게, 창의융합적 특성과 핵심 키워드에 따라 주제에 맞게 인물의 일대기를 재구성하였습니다. 익숙한 위인을 창의융합적인 시각으로 새롭게 바라보고, 인간적인 면모뿐 아니라 생각의 자취를 따라갈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창의융합 인재의 감정과 이성을 간접경험하며, 이들의 위대한 업적이 하루아침에 된 게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기존 위인전에서 천편일률적으로 보여줬던 에피소드에서 탈피, 알려지지 않은 새롭고 생생한 에피소드가 풍성해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아울러 한국사․세계사와 함께 보는 연표, 화보로 보는 창의융합 인재 특성, 연관 정보를 재미있게 구성한 정보박스, 당대의 주변 사람들의 인물평과 현대에 이어진 영향 등을 다룬 에필로그까지, 읽을거리가 풍성해 역사와 사회를 이해하는 것은 물론 자기계발의 촉진제가 되기에 충분합니다.


6가지 창의융합 인재의 특성 따라잡고 내 미래를 그려보다
교육부는 ‘모든 학생들이 인문·사회·과학 기술에 대한 기초 소양을 함양하여 인문학적 상상력과 과학 기술 창조력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우리 교육의 근본적인 패러다임을 전환하고자’ 2015 개정 교육 과정을 발표했습니다. 그러면서 ‘창의융합형 인재’를 ‘인문학적 상상력’, ‘과학 기술 창조력’을 갖추고 ‘바른 인성’을 겸비하여 ‘새로운 지식을 창조’하고 ‘다양한 지식을 융합’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사람으로 정의했습니다.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는 이 6가지 창의융합 인재의 특성들을 인물의 삶에서 끄집어내어 이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꿈을 가지고, 어떤 행동을 하며 살았기에 세상 사람들이 이들을 창의융합 인재로 평가했는지를 다각도로 보여줍니다.
어린이들이 살아갈 미래는 지식 창조의 시대로 자신만의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콘텐츠를 가지고 있어야 힘을 가지고 앞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실제로 구글이나 페이스북과 같은 세계적인 기업에서는 학교 성적보다는 자신만의 콘텐츠를 가진 사람을 높이 평가하고 있으며, 이것이 미래 사회에서는 더욱 확대될 것입니다. 미래가 원하는 진짜 실력을 갖춘 창의융합 인재가 되기를 바라는 어린이들에게 이 책은 출발점이 되어 줍니다.


셰익스피어 서거 400주년
위대한 극작가 셰익스피어의 창의융합 인재로서의 삶 보여주기
2016년은 셰익스피어 서거 400주년이 되는 해로, 셰익스피어의 작품과 능력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작가라는 평가를 받는 셰익스피어는 희극, 비극, 사극, 낭만극 그리고 소네트까지 다양한 작품을 창작했습니다. 셰익스피어가 뛰어난 극작가라는 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이지만, 최근에는 모든 분야에 통달한 창의융합 인재의 모범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셰익스피어는 인문학적 상상력을 키워 준 독서의 힘을 바탕으로, 다양한 지식을 융합해 예술로 승화시켰습니다. 또한 경험과 관찰을 결합하고 주변의 이야기에 사회 모습과 역사적 사건을 더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냈습니다. 뿐만 아니라, 새로운 영어 단어와 표현을 창조해 오늘날까지도 영어에서 관용어구로 쓰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남녀노소, 신분에 얽매이지 않은 등장인물 설정으로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공감을 주고 있습니다. 이런 모습에서 독자들은 셰익스피어를 이해하고, 자신의 삶에 견주어 미래의 창의융합 인재로서의 태도를 형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학습/교재

계산력 마스터 6권 초등 2학년 덧셈과 뺄셈 고급/곱셈구구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와이즈만 BOOKs]

<계산력 마스터>가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선물합니다.
초등 단계에서 계산력(연산) 학습은 매우 중요합니다. ‘수와 연산’은 수학의 첫걸음으로, 수학의 기초를 다지고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기 위해서 꼭 필요합니다.
먼저 기초를 튼튼하게 잡기 위해서는 수에 대한 개념과 계산의 원리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이해가 가능하도록 명확하게 설명해 주어야 합니다. 또한 연산에 자신감을 키우기 위해서는 ‘연습’을 많이 해야 합니다. 이때 무턱대고 아이에게 단순 드릴 문제를 많이 던져주는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문제를 먼저 제시해 연산에 거부감 없이 접근하게 하고 그 다음부터는 아이 스스로 풀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합니다.
이 책 즐깨감 <계산력 마스터>는 초등과정에 나오는 수와 연산 내용을 세분화해서 아이들이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체계화했습니다. 아이가 수학적 개념을 스스로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사고력 문제와 반복 문제를 충분히 제공하여 기초 계산부터 사고력 계산, 학교 시험까지 한 번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즐깨감 <계산력 마스터>로 수학에 대한 자신감과 즐거움을 아이에게 선물해 주세요.

<계산력 마스터>는 이런 점이 특별합니다.
1. ‘개념 이해 → 계산 훈련 → 학교 시험’까지 3단계 구성으로 기초 계산부터 사고력, 교과 시험까지 완벽 대비
한 단원의 학습은 1주(6일)간 진행됩니다.
1단계는 개념 이해와 사고셈 부분으로, 배울 내용과 관련된 수학적 상황을 재미있는 만화로 제시하여 아이가 책 속으로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합니다. 친절한 설명으로 추상적인 수학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학부모를 위한 지도 팁으로 이 단원에서 유의해서 가르쳐야 할 부분을 짚어줍니다.
사고력 수학 문제집 <즐깨감 수학>의 아기자기하고 흥미 있는 문제 유형을 초반부에 두어 더 빨리 문제 풀기에 몰입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2~5일차는 2단계로, 본격적인 계산력 훈련 단계입니다. 연산 학습에서 피할 수 없는 것이 바로 ‘반복 학습’입니다. 적은 분량이라도 꾸준하게 시키되 수학에 대해 지루함을 느끼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루에 2쪽씩 매일 풀다 보면 어느새 실력이 쌓이고 공부하는 습관을 들일 수 있습니다.
마지막 3단계는 실력 완성 단계로, 훈련을 통해 체화된 계산력을 다양한 문제에 적용해봄으로써 실력을 완성합니다. 교과 시험과 비슷한 난이도로 문제가 구성되어 있어 초등 수학까지 대비할 수 있습니다.

2. 정확도와 연산 속도를 높이는 특별한 구성
연산은 \'정확성\'이 우선입니다. 하지만 많은 아이들이 계산 과정에서 실수를 자주 합니다. 실수가 반복되다 보면 계산 결과에 대해 신뢰를 잃게 되고, 수학에 대한 자신감이 떨어집니다. 그러므로 처음에는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정확하게 원리를 적용하여 정답을 찾아내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그런 다음에는 계산 과정을 빠르게 하면서도 실수를 줄이도록 하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관건은 아이가 학습에 얼마나 집중하느냐에 있습니다.
<계산력 마스터>는 ‘정확히 풀기’와 ‘빠르게 풀기’라는 미션을 번갈아 두어 아이들의 도전 정신을 자극하고 집중력을 발휘하게 합니다. 기준을 통과했을 때 받게 되는 보상은 목표 의식과 자존감을 키워 줍니다.
‘정확히 풀기’는 구체적인 상황이나 계획된 풀이 과정을 거쳐 답을 도출하게 하는 \'원리 적용 연습\' 단계이며, ‘빠르게 풀기’는 구체물을 최소화하고 연산 식만을 심플하게 두어 연산 속도를 높이는 데 집중할 수 있게 했습니다. 아이들은 이 두 과정을 통해 정확도와 연산 속도를 동시에 신장시킬 수 있습니다.

3. 학습 결과를 매일매일 체크해 실력 진단
단원마다 ‘학습 관리 표’가 있어서 매일매일의 학습 결과를 기록합니다. 맞은 개수와 걸린 시간을 기록하고 통과 기준과 비교해 봄으로써 본인의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통과 기준\'으로 제시된 정답 수와 시간은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가 <계산력 마스터>의 사전 모니터 결과를 분석하여 \'수학 학습과 평가에 안심할 수 있는\' 수준의 절대평가 값으로 설정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통과 기준을 달성한 경우는 자신 있게 다음 학습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만일 기준에 미치지 못하더라도 아이가 크게 실망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틀린 문제를 통해 부족한 부분이 어디인지 확인하여 보완한 후에 다음 학습을 더 잘 할 수 있도록 격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루 학습을 마치고 \'마스터\' 스티커를 붙이는 작업은 또 하나의 재미입니다.

<즐깨감 시리즈>와 함께 푼다면 학습 효과가 2배로 상승합니다.
와이즈만의 <즐깨감 시리즈>를 푼 독자들은 ‘아이가 어려워하면서도 재미있어 하는 책!’이라고 말합니다. 스토리텔링, 퍼즐식의 문제들은 아이들의 수학적 호기심과 흥미를 자극합니다.
<계산력 마스터>로 연산 학습을 탄탄히 한 후에 사고력 수학 <즐깨감>을 접한다면 수학 공부가 그만큼 무궁무진하고 흥미롭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더불어 단순 공식으로 푸는 문제가 아닌, 깊은 사고력이 필요한 문제들에도 자신감을 기를 수 있습니다.
또한 <계산력 마스터>의 반복 훈련에 쉽게 싫증을 느끼는 아이에게 사고력 수학 <즐깨감>을 병행하여 학습하게 하면 수학의 재미를 다시 일깨워 주어 아이가 ‘수학과 멀어지는’ 일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즐/깨/감 수학’ 시리즈는 무슨 책인가요?
‘즐깨감 수학’은 즐거움, 깨달음, 감동 수학의 줄임말입니다. 우리나라의 수학, 과학 영재교육을 주도해 오고 있는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의 ‘즐거움과 깨달음, 감동이 있는 교육 문화를 창조한다.’라는 사명이 잘 반영된 시리즈입니다. 변화하는 수학 교육 과정의 가장 큰 핵심이 바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수학,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배우는 수학, 더불어 함께하는 수학’입니다. 이는 와이즈만 영재교육이 지난 15년 동안 진행해 온 즐거움, 깨달음, 감동 교육이 학교 교육에서도 펼쳐지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아이들은 ‘즐깨감 수학’ 시리즈를 통해 재미있게 수학을 접하고 원리를 이해하는 습관을 기르면서 수학적으로 유연하게 사고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이는 수학에 대한 자신감과 긍정적인 태도를 갖는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학습/교재

계산력 마스터 5권 초등 2학년 덧셈과 뺄셈 중급 2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와이즈만 BOOKs]

<계산력 마스터>가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선물합니다.
초등 단계에서 계산력(연산) 학습은 매우 중요합니다. ‘수와 연산’은 수학의 첫걸음으로, 수학의 기초를 다지고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기 위해서 꼭 필요합니다.
먼저 기초를 튼튼하게 잡기 위해서는 수에 대한 개념과 계산의 원리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이해가 가능하도록 명확하게 설명해 주어야 합니다. 또한 연산에 자신감을 키우기 위해서는 ‘연습’을 많이 해야 합니다. 이때 무턱대고 아이에게 단순 드릴 문제를 많이 던져주는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문제를 먼저 제시해 연산에 거부감 없이 접근하게 하고 그 다음부터는 아이 스스로 풀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합니다.
이 책 즐깨감 <계산력 마스터>는 초등과정에 나오는 수와 연산 내용을 세분화해서 아이들이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체계화했습니다. 아이가 수학적 개념을 스스로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사고력 문제와 반복 문제를 충분히 제공하여 기초 계산부터 사고력 계산, 학교 시험까지 한 번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즐깨감 <계산력 마스터>로 수학에 대한 자신감과 즐거움을 아이에게 선물해 주세요.

<계산력 마스터>는 이런 점이 특별합니다.
1. ‘개념 이해 → 계산 훈련 → 학교 시험’까지 3단계 구성으로 기초 계산부터 사고력, 교과 시험까지 완벽 대비
한 단원의 학습은 1주(6일)간 진행됩니다.
1단계는 개념 이해와 사고셈 부분으로, 배울 내용과 관련된 수학적 상황을 재미있는 만화로 제시하여 아이가 책 속으로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합니다. 친절한 설명으로 추상적인 수학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학부모를 위한 지도 팁으로 이 단원에서 유의해서 가르쳐야 할 부분을 짚어줍니다.
사고력 수학 문제집 <즐깨감 수학>의 아기자기하고 흥미 있는 문제 유형을 초반부에 두어 더 빨리 문제 풀기에 몰입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2~5일차는 2단계로, 본격적인 계산력 훈련 단계입니다. 연산 학습에서 피할 수 없는 것이 바로 ‘반복 학습’입니다. 적은 분량이라도 꾸준하게 시키되 수학에 대해 지루함을 느끼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루에 2쪽씩 매일 풀다 보면 어느새 실력이 쌓이고 공부하는 습관을 들일 수 있습니다.
마지막 3단계는 실력 완성 단계로, 훈련을 통해 체화된 계산력을 다양한 문제에 적용해봄으로써 실력을 완성합니다. 교과 시험과 비슷한 난이도로 문제가 구성되어 있어 초등 수학까지 대비할 수 있습니다.

2. 정확도와 연산 속도를 높이는 특별한 구성
연산은 \'정확성\'이 우선입니다. 하지만 많은 아이들이 계산 과정에서 실수를 자주 합니다. 실수가 반복되다 보면 계산 결과에 대해 신뢰를 잃게 되고, 수학에 대한 자신감이 떨어집니다. 그러므로 처음에는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정확하게 원리를 적용하여 정답을 찾아내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그런 다음에는 계산 과정을 빠르게 하면서도 실수를 줄이도록 하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관건은 아이가 학습에 얼마나 집중하느냐에 있습니다.
<계산력 마스터>는 ‘정확히 풀기’와 ‘빠르게 풀기’라는 미션을 번갈아 두어 아이들의 도전 정신을 자극하고 집중력을 발휘하게 합니다. 기준을 통과했을 때 받게 되는 보상은 목표 의식과 자존감을 키워 줍니다.
‘정확히 풀기’는 구체적인 상황이나 계획된 풀이 과정을 거쳐 답을 도출하게 하는 \'원리 적용 연습\' 단계이며, ‘빠르게 풀기’는 구체물을 최소화하고 연산 식만을 심플하게 두어 연산 속도를 높이는 데 집중할 수 있게 했습니다. 아이들은 이 두 과정을 통해 정확도와 연산 속도를 동시에 신장시킬 수 있습니다.

3. 학습 결과를 매일매일 체크해 실력 진단
단원마다 ‘학습 관리 표’가 있어서 매일매일의 학습 결과를 기록합니다. 맞은 개수와 걸린 시간을 기록하고 통과 기준과 비교해 봄으로써 본인의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통과 기준\'으로 제시된 정답 수와 시간은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가 <계산력 마스터>의 사전 모니터 결과를 분석하여 \'수학 학습과 평가에 안심할 수 있는\' 수준의 절대평가 값으로 설정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통과 기준을 달성한 경우는 자신 있게 다음 학습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만일 기준에 미치지 못하더라도 아이가 크게 실망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틀린 문제를 통해 부족한 부분이 어디인지 확인하여 보완한 후에 다음 학습을 더 잘 할 수 있도록 격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루 학습을 마치고 \'마스터\' 스티커를 붙이는 작업은 또 하나의 재미입니다.

<즐깨감 시리즈>와 함께 푼다면 학습 효과가 2배로 상승합니다.
와이즈만의 <즐깨감 시리즈>를 푼 독자들은 ‘아이가 어려워하면서도 재미있어 하는 책!’이라고 말합니다. 스토리텔링, 퍼즐식의 문제들은 아이들의 수학적 호기심과 흥미를 자극합니다.
<계산력 마스터>로 연산 학습을 탄탄히 한 후에 사고력 수학 <즐깨감>을 접한다면 수학 공부가 그만큼 무궁무진하고 흥미롭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더불어 단순 공식으로 푸는 문제가 아닌, 깊은 사고력이 필요한 문제들에도 자신감을 기를 수 있습니다.
또한 <계산력 마스터>의 반복 훈련에 쉽게 싫증을 느끼는 아이에게 사고력 수학 <즐깨감>을 병행하여 학습하게 하면 수학의 재미를 다시 일깨워 주어 아이가 ‘수학과 멀어지는’ 일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즐/깨/감 수학’ 시리즈는 무슨 책인가요?
‘즐깨감 수학’은 즐거움, 깨달음, 감동 수학의 줄임말입니다. 우리나라의 수학, 과학 영재교육을 주도해 오고 있는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의 ‘즐거움과 깨달음, 감동이 있는 교육 문화를 창조한다.’라는 사명이 잘 반영된 시리즈입니다. 변화하는 수학 교육 과정의 가장 큰 핵심이 바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수학,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배우는 수학, 더불어 함께하는 수학’입니다. 이는 와이즈만 영재교육이 지난 15년 동안 진행해 온 즐거움, 깨달음, 감동 교육이 학교 교육에서도 펼쳐지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아이들은 ‘즐깨감 수학’ 시리즈를 통해 재미있게 수학을 접하고 원리를 이해하는 습관을 기르면서 수학적으로 유연하게 사고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습

학습/교재

계산력 마스터 4권 초등 1학년 덧셈과 뺄셈 중급 1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와이즈만 BOOKs]

<계산력 마스터>가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선물합니다.
초등 단계에서 계산력(연산) 학습은 매우 중요합니다. ‘수와 연산’은 수학의 첫걸음으로, 수학의 기초를 다지고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기 위해서 꼭 필요합니다.
먼저 기초를 튼튼하게 잡기 위해서는 수에 대한 개념과 계산의 원리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이해가 가능하도록 명확하게 설명해 주어야 합니다. 또한 연산에 자신감을 키우기 위해서는 ‘연습’을 많이 해야 합니다. 이때 무턱대고 아이에게 단순 드릴 문제를 많이 던져주는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문제를 먼저 제시해 연산에 거부감 없이 접근하게 하고 그 다음부터는 아이 스스로 풀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합니다.
이 책 즐깨감 <계산력 마스터>는 초등과정에 나오는 수와 연산 내용을 세분화해서 아이들이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체계화했습니다. 아이가 수학적 개념을 스스로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사고력 문제와 반복 문제를 충분히 제공하여 기초 계산부터 사고력 계산, 학교 시험까지 한 번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즐깨감 <계산력 마스터>로 수학에 대한 자신감과 즐거움을 아이에게 선물해 주세요.

학습/교재

계산력 마스터 3권 초등 1학년 덧셈과 뺄셈 초급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와이즈만 BOOKs]

<계산력 마스터>가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선물합니다.
초등 단계에서 계산력(연산) 학습은 매우 중요합니다. ‘수와 연산’은 수학의 첫걸음으로, 수학의 기초를 다지고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기 위해서 꼭 필요합니다.
먼저 기초를 튼튼하게 잡기 위해서는 수에 대한 개념과 계산의 원리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이해가 가능하도록 명확하게 설명해 주어야 합니다. 또한 연산에 자신감을 키우기 위해서는 ‘연습’을 많이 해야 합니다. 이때 무턱대고 아이에게 단순 드릴 문제를 많이 던져주는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문제를 먼저 제시해 연산에 거부감 없이 접근하게 하고 그 다음부터는 아이 스스로 풀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합니다.
이 책 즐깨감 <계산력 마스터>는 초등과정에 나오는 수와 연산 내용을 세분화해서 아이들이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체계화했습니다. 아이가 수학적 개념을 스스로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사고력 문제와 반복 문제를 충분히 제공하여 기초 계산부터 사고력 계산, 학교 시험까지 한 번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즐깨감 <계산력 마스터>로 수학에 대한 자신감과 즐거움을 아이에게 선물해 주세요.

학습/교재

계산력 마스터 2권 6, 7세 덧셈과 뺄셈 기초 2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와이즈만 BOOKs]

<계산력 마스터>가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선물합니다.
유초등 단계에서 계산력(연산) 학습은 매우 중요합니다. ‘수와 연산’은 수학의 첫걸음으로, 수학의 기초를 다지고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기 위해서 꼭 필요합니다.
먼저 기초를 튼튼하게 잡기 위해서는 수에 대한 개념과 계산의 원리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이해가 가능하도록 명확하게 설명해 주어야 합니다. 또한 연산에 자신감을 키우기 위해서는 ‘연습’을 많이 해야 합니다. 이때 무턱대고 아이에게 단순 드릴 문제를 많이 던져주는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문제를 먼저 제시해 연산에 거부감 없이 접근하게 하고 그 다음부터는 아이 스스로 풀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합니다.
이 책 즐깨감 <계산력 마스터>는 누리과정과 초등과정에 나오는 수와 연산 내용을 세분화해서 아이들이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체계화했습니다. 아이가 수학적 개념을 스스로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사고력 문제와 반복 문제를 충분히 제공하여 기초 계산부터 사고력 계산, 학교 시험까지 한 번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즐깨감 <계산력 마스터>로 수학에 대한 자신감과 즐거움을 아이에게 선물해 주세요.

<계산력 마스터>는 이런 점이 특별합니다.
1. ‘개념 이해 → 계산 훈련 → 학교 시험’까지 3단계 구성으로 기초 계산부터 사고력, 교과 시험까지 완벽 대비
한 단원의 학습은 1주(6일)간 진행됩니다.
1단계는 개념 이해와 사고셈 부분으로, 배울 내용과 관련된 수학적 상황을 재미있는 만화로 제시하여 아이가 책 속으로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합니다. 친절한 설명으로 추상적인 수학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학부모를 위한 지도 팁으로 이 단원에서 유의해서 가르쳐야 할 부분을 짚어줍니다.
사고력 수학 문제집 <즐깨감 수학>의 아기자기하고 흥미 있는 문제 유형을 초반부에 두어 더 빨리 문제 풀기에 몰입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2~5일차는 2단계로, 본격적인 계산력 훈련 단계입니다. 연산 학습에서 피할 수 없는 것이 바로 ‘반복 학습’입니다. 적은 분량이라도 꾸준하게 시키되 수학에 대해 지루함을 느끼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루에 2쪽씩 매일 풀다 보면 어느새 실력이 쌓이고 공부하는 습관을 들일 수 있습니다.
마지막 3단계는 실력 완성 단계로, 훈련을 통해 체화된 계산력을 다양한 문제에 적용해봄으로써 실력을 완성합니다. 교과 시험과 비슷한 난이도로 문제가 구성되어 있어 초등 수학까지 대비할 수 있습니다.

2. 정확도와 연산 속도를 높이는 특별한 구성
연산은 \'정확성\'이 우선입니다. 하지만 많은 아이들이 계산 과정에서 실수를 자주 합니다. 실수가 반복되다 보면 계산 결과에 대해 신뢰를 잃게 되고, 수학에 대한 자신감이 떨어집니다. 그러므로 처음에는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정확하게 원리를 적용하여 정답을 찾아내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그런 다음에는 계산 과정을 빠르게 하면서도 실수를 줄이도록 하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관건은 아이가 학습에 얼마나 집중하느냐에 있습니다.
<계산력 마스터>는 ‘정확히 풀기’와 ‘빠르게 풀기’라는 미션을 번갈아 두어 아이들의 도전 정신을 자극하고 집중력을 발휘하게 합니다. 기준을 통과했을 때 받게 되는 보상은 목표 의식과 자존감을 키워 줍니다.
‘정확히 풀기’는 구체적인 상황이나 계획된 풀이 과정을 거쳐 답을 도출하게 하는 \'원리 적용 연습\' 단계이며, ‘빠르게 풀기’는 구체물을 최소화하고 연산 식만을 심플하게 두어 연산 속도를 높이는 데 집중할 수 있게 했습니다. 아이들은 이 두 과정을 통해 정확도와 연산 속도를 동시에 신장시킬 수 있습니다.

3. 학습 결과를 매일매일 체크해 실력 진단
단원마다 ‘학습 관리 표’가 있어서 매일매일의 학습 결과를 기록합니다. 맞은 개수와 걸린 시간을 기록하고 통과 기준과 비교해 봄으로써 본인의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통과 기준\'으로 제시된 정답 수와 시간은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가 <계산력 마스터>의 사전 모니터 결과를 분석하여 \'수학 학습과 평가에 안심할 수 있는\' 수준의 절대평가 값으로 설정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통과 기준을 달성한 경우는 자신 있게 다음 학습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만일 기준에 미치지 못하더라도 아이가 크게 실망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틀린 문제를 통해 부족한 부분이 어디인지 확인하여 보완한 후에 다음 학습을 더 잘 할 수 있도록 격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루 학습을 마치고 \'마스터\' 스티커를 붙이는 작업은 또 하나의 재미입니다.

<즐깨감 시리즈>와 함께 푼다면 학습 효과가 2배로 상승합니다.
와이즈만의 <즐깨감 시리즈>를 푼 독자들은 ‘아이가 어려워하면서도 재미있어 하는 책!’이라고 말합니다. 스토리텔링, 퍼즐식의 문제들은 아이들의 수학적 호기심과 흥미를 자극합니다.
<계산력 마스터>로 연산 학습을 탄탄히 한 후에 사고력 수학 <즐깨감>을 접한다면 수학 공부가 그만큼 무궁무진하고 흥미롭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더불어 단순 공식으로 푸는 문제가 아닌, 깊은 사고력이 필요한 문제들에도 자신감을 기를 수 있습니다.
또한 <계산력 마스터>의 반복 훈련에 쉽게 싫증을 느끼는 아이에게 사고력 수학 <즐깨감>을 병행하여 학습하게 하면 수학의 재미를 다시 일깨워 주어 아이가 ‘수학과 멀어지는’ 일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즐/깨/감 수학’ 시리즈는 무슨 책인가요?
‘즐깨감 수학’은 즐거움, 깨달음, 감동 수학의 줄임말입니다. 우리나라의 수학, 과학 영재교육을 주도해 오고 있는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의 ‘즐거움과 깨달음, 감동이 있는 교육 문화를 창조한다.’라는 사명이 잘 반영된 시리즈입니다. 변화하는 수학 교육 과정의 가장 큰 핵심이 바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수학,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배우는 수학, 더불어 함께하는 수학’입니다. 이는 와이즈만 영재교육이 지난 15년 동안 진행해 온 즐거움, 깨달음, 감동 교육이 학교 교육에서도 펼쳐지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아이들은 ‘즐깨감 수학’ 시리즈를 통해 재미있게 수학을 접하고 원리를 이해하는 습관을 기르면서 수학적으로 유연하게 사고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이는 수학에 대한 자신감과 긍정적인 태도를 갖는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계산력 마스터>의 본문 구성과 특징

[학습 목표 및 학습 관리 표]
주마다 배울 내용과 학습 목표를 제시합니다. ‘학습 관리 표’로 학습한 결과를 점검할 수 있습니다.


[개념 이해/사고셈(1일차)]
수와 연산에 대한 개념과 원리를 만화와 설명을 통해 알려줍니다. 본격적인 연산 훈련에 앞서 다양하고 재미있는 사고력 문제를 제시해 도전의식을 기릅니다.

[정확히 풀기(2,4일차)]
구체적인 상황이나 계획된 풀이 과정이 제공된 문제를 풉니다. 시간보다는 정확도에 더 집중하여 문제를 풀게 합니다.



[빠르게 풀기(3,5일차)]
‘정확히 풀기’에서 연습한 유형을 실수 없이 빠르게 푸는 연습을 합니다. 최소의 시간 내에 풀어야 하므로 집중력과 학습 효과를 동시에 높일 수 있습니다.


[마스터하기(6일차)]
학교 시험 난이도 수준의 종합 문제로 한 주 학습을 진단하고 마무리합니다.

학습/교재

계산력 마스터 1권 6, 7세 덧셈과 뺄셈 기초 1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와이즈만 BOOKs]

<계산력 마스터>가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선물합니다.

유초등 단계에서 계산력(연산) 학습은 매우 중요합니다. ‘수와 연산’은 수학의 첫걸음으로, 수학의 기초를 다지고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기 위해서 꼭 필요합니다.
먼저 기초를 튼튼하게 잡기 위해서는 수에 대한 개념과 계산의 원리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이해가 가능하도록 명확하게 설명해 주어야 합니다. 또한 연산에 자신감을 키우기 위해서는 ‘연습’을 많이 해야 합니다. 이때 무턱대고 아이에게 단순 드릴 문제를 많이 던져주는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문제를 먼저 제시해 연산에 거부감 없이 접근하게 하고 그 다음부터는 아이 스스로 풀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합니다.
이 책 즐깨감 <계산력 마스터>는 누리과정과 초등과정에 나오는 수와 연산 내용을 세분화해서 아이들이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체계화했습니다. 아이가 수학적 개념을 스스로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사고력 문제와 반복 문제를 충분히 제공하여 기초 계산부터 사고력 계산, 학교 시험까지 한 번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즐깨감 <계산력 마스터>로 수학에 대한 자신감과 즐거움을 아이에게 선물해 주세요.

생활/실용

접고 자르고 종이접기 변신북

학연사 교육 컨텐츠 개발팀
[(주)다락원]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종이접기 변신 놀이책!

아이들은 변신을 좋아합니다. 로봇 변신부터 마법소녀 변신까지, 사람과 사물이 변화하는 것에 큰 흥미를 보입니다. 이 책에는 종이를 접고 자르는 간단한 활동만으로 사람과 동물, 사물이 생각지도 못했던 형태로 변하는 종이접기 작품이 가득합니다. 그렇다면 어렵지 않을까 싶겠지만, 가장 쉬운 \'한 번 접기\'부터 시작하니까 처음으로 종이접기를 시작하는 아이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자동차, 기차 같은 사물부터 사자, 코끼리 같은 동물까지, 다양한 주제의 35가지 변신 놀이를 아이와 함께 해 보세요. 아이와 어떻게 놀아주면 될까 고민하는 부모님을 위한 팁과 종이접기 동영상도 제공합니다.

● 한 번 접기, 두 번 접기, 세 번 접기… 단계별로 시작해요!
아이가 혼자서 선을 따라 반듯하게 접거나 자르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가장 쉬운 \'한 번 접기\'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종이를 한 번도 접어 본 적이 없는 아이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한 번 접기를 익히고 나면 \'두 번 접기\', \'세 번 접기\', \'접기+자르기\', \'여러 번 접기\'까지 단계별로 종이를 접고 자를 수 있게 도와 줍니다. 이 책으로 아이의 첫 종이접기와 첫 가위 놀이를 시작해 보세요.

● 한 번 만들고 끝? No, 만든 작품이 변신해요!
사자가 해바라기로, 코끼리가 주전자로 바뀌는 등, 종이를 접고 자르면 그림이 전혀 다른 형태로 바뀌니까 아이에게도, 어른에게도 흥미진진합니다. 로봇 합체하기, 팽이 돌리기 등 만든 작품을 가지고 재미있게 놀 수도 있어서, 아이가 접기와 자르기에 더욱 흥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무엇으로 변할지, 어떤 원리로 변할지 상상하면서 만드는 동안 창의력과 사고력도 높아집니다.

● 접고 자르는 활동을 통해 아이의 몸도 마음도 무럭무럭 자라요!
접기와 자르기는 손과 눈의 협응력을 길러주는 놀이로, 소근육 발달에도 아주 좋습니다. 종이를 접고 자르는 섬세한 활동을 하면서 손끝의 운동신경이 발달하며, 손가락 움직임을 조절하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신체 발달은 두뇌 발달을 도와주고, 아이의 자신감도 키워 줍니다.

● 종이접기 동영상을 보면서 쉽게 만들어요!
만들기 복잡한 작품만 특별히 모아 종이접기 동영상을 만들었습니다. 만들기에 자신 없는 분들은 동영상을 참고해서 아이와 함께 만들어 보세요. 동영상을 보며 그대로 따라 접고 가위로 자르면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QR코드를 스캔하여 다락원 홈페이지(darakwon.co.kr)에 접속하면 스마트폰을 통해서 동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외국어

우선순위 초등 영단어

심규남,권희주
[(주)다락원]

1. 우선순위로 뽑아 주제별로 정리한 최강 1300단어가 한 권에!

영어 교육과정의 초등핵심단어+예비중학단어+회화기본단어+시험대비단어까지, 앞서가는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단어를 우선순위로 엄선, 주제별로 촘촘하게 분류해 담았습니다. 초등핵심단어는 별 한 개(★), 예비중학단어는 별 두 개(★★), 시험대비단어는 별 세 개(★★★)로 난이도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권말부록에 제시된 단어까지 꼼꼼하게 공부하면 중학교 영어까지 한 권으로 준비할 수 있습니다.

2. 단어 예문 따라 말하다 보면 일상회화 실력까지 레벨 업!
예문은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는 활용도 높은 문장으로 선정했습니다. 기본 문장에 단어를 바꿔 쓰면서 맥락 안에서 단어를 제대로 익힐 수 있고 회화능력까지 높일 수 있습니다.

3. 보기만 해도 단어 뜻 팍팍 이해되는 850여개 삽화가 한 가득!
단어 뜻에 딱 맞는 그림을 보며 개념을 머릿속에 구체적으로 그려 보세요.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와 협업한 수준 높은 삽화를 통해 단어를 더 쉽고 오래 기억할 수 있습니다.

4. 신나는 93개 단어 챈트 따라 하면 단어와 예문까지 입에서 술술!
93개 토픽의 단어 예문을 입에 착착 붙는 챈트로 만들었습니다. 놀이 감각으로 챈트를 신나게 따라 하다 보면 단어의 철자와 소리, 그리고 예문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문학

우리 동네 위험인물 1호, 2호


[도서출판 머스트비]

이웃과 더불어 사는 즐거움을 알려 주는 그림 동화

차 조심, 사람 조심, 특히나 이웃 조심!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우리 주위에는 위험한 사람이 많다며 늘 조심하라고 말합니다.
맞는 말입니다. 뉴스만 봐도 세상은 정말 무섭고 험한 곳이니까요.
그런데 무조건 이웃을 멀리하고 경계하라고 주의를 주는 것만이 옳은 일일까요?

여기 이웃을 바라보는 두 아이의 서로 다른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그동안 잊고 지냈지만 누구나 꼭 되찾고 싶어 하는
‘이웃사촌’이라는 소중한 가치를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사라진 동생 태오를 찾아라!
흥미로운 추리형식으로 담아낸 우리 동네 이웃들 이야기

엄마의 잔소리가 힘들 때도 있지만 세상이 험하니 엄마 말이 맞다고 생각하는 은오. 조심성 있고 책임감 강한 은오는 어느 날 사라진 천방지축 동생 태오를 찾아 온 동네를 누빕니다. 은오는 그동안 모르고 지냈던 이웃들을 만나게 되면서 태오가 동네에서 무엇을 하고 다니고 누구와 친하게 지냈는지를 알게 되지만 엄마의 말에 따르면 그들은 다 의심스럽기만 합니다.
<우리 동네 위험인물 1호, 2호>는 형 은오가 동생 태오를 찾는 과정을 통해 이웃과의 ‘소통’과 ‘관계’, ‘교류’에 관해 생각해 보는 이야기이며, 이를 흥미로운 추리 형식을 빌려 풀어낸 창작동화입니다.

학습/교재

초등 선생님이 뽑은 남다른 속담

박수미
[(주)다락원]

무작정 외우는 속담은 가라!
술술 이야기를 읽다 보면 속담이 머리에 쏙쏙! 어휘력이 쑥쑥!
교과서에 실린 속담을 수록한 교과 연계 도서!

『초등 선생님이 뽑은 남다른 속담』은 무작정 외우는 방식에서 벗어나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동화를 읽듯이 속담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께서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고사성어 28개를 뽑아 속담에 담긴 뜻을 이야기 형식으로 알기 쉽고 유쾌하게 풀어줍니다. 더불어 생활 속에서 속담이 사용되는 활용 문장과 반대되는 속담, 비슷한 속담, 같은 성어 등을 알려 주어 어휘력 향상에도 도움을 줍니다. 교과서에 실린 속담을 수록한 교과 연계 도서입니다.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쓰신 동화보다 더 재미난 이야기 속담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속담을 재미있고 알기 쉽게 이야기로 풀어 줍니다.
재미있게 읽다 보면 저절로 속담에 담긴 지혜와 교훈을 배울 수 있어요.

어휘력이 쑥쑥 자라는 속담
속담이 가진 뜻을 꼼꼼히 익히고 실생활에서 쓰이는 활용 문장으로 어휘력을 탄탄히 다질 수 있어요.

다양하고 풍성한 속담 관련 정보
비슷한 속담, 반대되는 속담, 성어, 참고 자료 등 다양한 관련 정보까지 익힐 수 있어 우리말 실력을 키워 주고 국어에 자신감이 생겨요.

재미있는 만화, 역사 이야기로 속담 완전 정복
배꼽 잡는 만화를 보다가 역사 이야기로 한바탕 놀다 보면 속담 실력이 일취월장해요.

문학

빨간 자전거

주드 이사벨라
[머스트비]

전 세계 여러 나라에는 형편이 어려워 자전거를 살 수 없지만,
학교에 갈 때, 환자를 나를 때, 물건을 팔러 갈 때 자전거가 꼭 필요한 사람들이 있어요.
북아메리카 어느 마을, 학교에 갈 때, 수영장에 갈 때, 그리고 축구 연습하러 갈 때, 어디든지 항상 빨간 자전거(빅 레드)를 타고 다니는 소년 레오가 있어요. 레오는 나이를 먹고 몸이 커지자 기부 단체를 통해 빨간 자전거를 서아프리카에 보냅니다.
얼마 후, 부르키나파소에 사는 소녀 알리세타가 빨간 자전거의 새 주인이 되는데요. 시장에 물건을 팔러 갈 때도, 수수밭에 새를 쫓으러 갈 때도 항상 함께해요. 그러나 이게 전부가 아니에요. 빅 레드는 여전히 해야 할 또 다른 일이 있어요. 다음에는 누가 이 빨간 자전거를 타게 될까요? 빨간 자전거를 어떤 일에 사용하게 될까요?
곡물이나 물건을 시장에 가지고 갈 때, 멀리 떨어진 마을에 가고자 험한 길을 갈 때, 병원으로 환자를 실어 나를 때, 세계 곳곳에서 자전거는 가장 편리한 운송수단으로 이용되고 있어요. <빨간 자전거>는 한 평범한 자전거와, 이 자전거에 특별한 가치를 담고자 한 아이의 바람이 다른 사람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켜 나갔는지 보여 주는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문학

마지막 수학전사 2

서지원
[와이즈만 BOOKs]

와이즈만 수학동화 <마지막 수학전사 2> 출간!
<수학도깨비>, <수학빵>, <수학해적왕> 등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와이즈만 수학동화의 새로운 시리즈, <마지막 수학전사>가 1권에 이어 2권이 출간되었습니다. 평범한 초등학생이 ‘고대 이집트 신화’의 주인공이 되어 생각과 논리가 깊어지는 성장 스토리로, 매 순간마다 스펙터클하게 주어지는 수학 문제를 하나하나 해결하며 원리를 깨우치게 되는 판타지 수학 이야기입니다. 기존 수학동화 시리즈보다 한층 스케일이 커지고 숨 가쁘게 전개되어, 수학에 흥미가 없는 초등학생들이나, 수학만 좋아하고 인문 영역에는 큰 관심이 없는 초등학생들 모두에게 자극이 될 수 있는 수학+인문 융합 동화입니다.


문이과 통합 교육과 함께 스토리텔링 수학이 더욱 강화된 교실 환경
‘수학 교육 선진화 방안’의 시행에 따라 ‘스토리텔링 수학’에 대한 관심이 계속 높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창의 융합형 인재 육성’이라는 목표에 맞춰 기초 학문과 응용 학문, 그리고 다양한 분야 간의 융합을 창의적으로 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단순 기계식 수학 문제풀이가 아니라, 스토리로 접근하고 맥을 잡아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지속적인 훈련이 필요합니다. 여기에 와이즈만 수학동화는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의 체계적인 수학 교육 노하우를 적용해 탄탄한 논리 구조 속에 수학 원리를 담아내는 스토리텔링 기법을 꾸준히 개발하고 있습니다.


수학과 인문학의 절묘한 융합
<마지막 수학전사> 시리즈는 고대 신화와 수학이 융합되어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 ‘이집트 신화’ 등 고대 신화 속 인물은 많은 초등학생들에게 유아들의 ‘포켓몬’ 못지않은 친밀함을 갖고 있습니다. 이런 독자들은 신화 속 인물들과 에피소드가 수학과 어우러져 어떤 새로운 이야기로 재구성되는지 비교해 보는 재미를 찾을 수 있어, 수학의 원리와 개념을 더욱 쉽게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또한 신화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는 독자들은 이 책을 읽으며 수학은 물론이고 몰랐던 고대 신화의 정보와 역사적 의미도 파악할 수 있습니다. 각 미션 마무리에 환상적인 판화 형식의 ‘신화 이야기’는 수학 원리와 함께 고대 신화에 대한 인문학적 소양도 쌓는 ‘스토리텔링 수학’의 진수를 보여 줍니다.
이 책은 주인공 독고준이 새가 알을 깨고 나오듯 두 번째 탄생을 겪는 모험 이야기입니다. 처음에는 무엇에든 자신감이 없던 평범하고 나약한 독고준이었지만, 어느덧 신들이 낸 문제에 대해 스스로 질문을 던지며 한 걸음 한 걸음 정답에 접근해 가게 됩니다. 이런 모습에서 독자들은 수학으로 세상을 현명하게 헤쳐 나가는 힘을 얻게 될 것입니다.


<마지막 수학전사 2>의 줄거리
더 이상 초등학교 5학년 어린이가 아니다. 독고준은 몸은 사람의 몸, 머리는 독수리의 머리를 한 이집트 태양의 신 호루스가 되었다. 엄청난 에너지와 주체할 수 없는 초능력을 갖게 된 준은 오벨리스크에 새겨진 수학 문제를 풀고 꿈에 그리던 집으로 돌아간다.
그러나 악의 신 세트는 준의 현실 세계까지 쫒아와 부모님과 친구들을 납치해간다. 준은 사랑하는 엄마, 아빠,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기꺼이 무한한 암흑 속으로 뛰어든다.
준의 용감한 여정에 검은 무늬 사자 아케르가 함께한다. 아케르는 반지 속에 있다가 위험한 순간 뛰쳐나와 텔레파시로 길을 안내하고 준을 도와준다. 과연 준과 아케르는 크노소스의 미로 어딘가에 갇혀 있을 부모님과 친구들을 구해낼 수 있을까?

문학

착한 어린이 이도영

강이경
[도토리숲]

★ 200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 당선작

활달한 이야기 전개와 주제로 순수한 어린이의 마음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

‘상’은 누구나 받고 싶은 것 중 하나입니다. 특히 초등학생이라면 더 받고 싶어 할 거예요. 《착한 어린이 이도영》에 나오는 주인공 이도영도 그렇습니다.

어느 날 도영이도 꼭 받아야 할 이유가 생깁니다. 병원에 입원해 있는 엄마가, 다른 아주머니의 아이가 상장을 가지고 와 자랑하는 걸 보고, 부러워하는 모습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도영은 자기가 상을 받으면 엄마가 빨리 나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음날 도영이는 그림그리기 대회에서 상을 받고 싶은 마음에 거의 날마다 상을 받다시피 하는 짝 보람이에게 밑그림을 그려달라고 부탁을 합니다. 청소당번을 대신 하겠다고 하면서요. 보람이가 그려준 밑그림을 받은 도영은 너무나 좋아하지만, 그만 밑그림이 바람에 날려 못 쓰게 됩니다. 상을 못 받게 된 도영은 궁리 끝에 컴퓨터로 가짜 상장을 만듭니다. 하지만 친구 민수에게 들키고, 반 전체가 알게 됩니다. 도영은 반 아이들의 놀림감이 되지만, 그 보다는 뭐 특별히 잘 하는 게 없어서 상을 받지 못하는 자신이 밉기만 합니다. 또 엄마를 기쁘게 하지 못 하는 거에 대해 더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엄마를 보려 병원에도 안 갑니다. 엄마를 너무나도 보고 싶은 데 말입니다. 도영은 이런 마음을 일기로 씁니다. 일주일이 지난 어느 날 선생님이 “이도영” 하고 이름을 부릅니다. 바로 도영이가 일기 쓰기 최우수상을 받습니다. 반 아이들은 모두 박수를 치고, 도영이는 상장을 들고 기쁜 마음으로 엄마에게 달려갑니다.

이 동화는 도영이를 통해 어린이의 순수한 마음을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도영이가 일기를 통해서 스스로 자기 모습을 성찰하고, 이겨내는 모습은 우리 어른들을 반성하게 합니다.
동화는 마치 우리에게 이렇게 말하는 듯합니다.
“우리 모두가 상을 받을 수는 없는 걸까요? 그리고…… 내가 나에게 상을 주면 안 되나요? 상은 칭찬이고, 우리 모두에게는 남이 모르는 장한 구석이 있으니까요. 그리고 내가 나를 칭찬할 수도 있으니까요.”

인문/사회

창의력을 길러주는 역사 인물 그림책


[머스트비]

초등 저학년의 눈높이에 딱 맞는 역사 그림책!
창의력을 길러주는 역사 인물 그림책 전10권 세트 출간

★2017년부터 시행되는 한국사 수능 필수과목 대비
★소년한국일보/소년동아일보 우수 어린이 도서
★행복한아침독서 추천도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출판콘텐츠 당선작

우리 역사를 바로 알지 못하거나 관심을 두지 않는 것은 부끄러운 일입니다. 올바른 역사 교육에 대한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지만, 역사를 어렵고 지루하게 생각하는 어린이들에게 역사 이야기를 권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이에 머스트비 역사 인물 그림책 시리즈는 역사 이야기를 처음 접하거나, 역사나 인물 이야기를 싫어하는 어린이들도 이야기 속으로 저절로 빠져들어 혼자서도 책 한 권을 다 읽고 반복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스토리로 풀어내었습니다. 초등 저학년의 눈높이에 맞춘 상상력과 재미가 풍부한 그림은 인물과 함께 그 시대 속으로 여행을 떠나도록 도와줍니다.
‘창의력을 길러주는 역사 인물 그림책’은 핵심 이야기를 정확하고 간결하게 담아내어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이 혼자서 끝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또, 각 분야를 대표할 만한 인물을 선정, 함축적인 제목과 짜임새 있는 이야기, 상상력 넘치는 그림으로 풀어냅니다. 따라서 역사적 사실을 배우는 동시에 자신만의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어려운 낱말 풀이는 물론 인물과 역사에 대한 상세 정보를 제공하여 자연스럽게 학습으로 이어지도록 하였습니다.

학습/교재

한자능력검정시험 마스터 6급·6급Ⅱ

다락원 편집부,송재소(감수),김호기(감수)
[다락원]

다찾다 탐정과 함께 한자 카드를 찾으면서 재미있게 급수 한자를 익히자!

『한자능력검정시험 마스터 6급․6급Ⅱ』는 한자능력검정시험 6급․6급Ⅱ에 대비한 급수 한자 학습 교재입니다. 만화로 시작하고 만화로 끝맺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 한자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이 한자에 흥미를 갖고 학습할 수 있습니다. 탐정과 함께 한자 카드를 찾으면서 급수 한자를 재미있게 익히다 보면 어느새 아이들의 한자 실력이 쑥쑥 자라 있을 것입니다.

6급․6급Ⅱ 배정 한자 150자를 주제별로 묶어 서로 관련이 있는 한자들을 함께 익히도록 하였으며, 한자마다 그림과 자원 풀이를 실어 한자의 뜻을 쉽게 이해하도록 도왔습니다. 또 쓰기 칸을 넓게 주어 손으로 한 글자씩 바르게 쓰면서 한자를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특별 부록으로 <한자 카드>, <한자 브로마이드>, <모의 전국한자능력검정시험>을 제공하여 어린이들이 한자를 재미있게 복습하고, 급수 시험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한 권의 책으로 급수 한자도 마스터하고, 급수 자격증도 따고!

『한자능력검정시험 마스터 6급․6급Ⅱ』는 한자능력검정시험 6급․6급Ⅱ에 대비한 급수 한자 학습 교재입니다. 단 한 권을 통해 6급․6급Ⅱ 한자를 마스터하고 한자능력 6급․6급Ⅱ 자격증을 딸 수 있도록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더욱 알차게 구성하였습니다.

급수 시험 합격을 향한 알차고 완벽한 준비!

탐정과 함께 신나게 한자 카드를 찾자

탐정과 함께 한자 카드를 찾으면서 재미있게 한자를 익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만화로 시작하고 마무리하는 스토리 전개는 한자 학습에 흥미를 더합니다.

한자 연상 학습에 도움을 주는 자원 풀이와 그림

한자의 뜻을 쉽게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자원 풀이와 그림이 수록되어 있어 한자 연상 학습이 가능합니다.


한자를 바르게 따라 쓸 수 있도록 획순 표시
한자를 쓰는 순서가 번호와 방향으로 상세하게 표시되어 있어 학습자가 한자를 바르게 쓰면서 외울 수 있습니다.

한자 카드, 한자 브로마이드, 모의 전국한자능력검정시험으로 급수 시험 최종 대비
한자 카드로 게임을 하면서 한자를 재미있게 복습하고, 눈으로 한자 브로마이드를 보면서 한자를 기억합니다. 또, 모의 전국한자능력검정시험으로 급수 시험을 철저하게 대비하도록 하였습니다.

문학

나무

대니 파커
[도토리숲]

간결한 문장과 웅장한 일러스트를 통해 삶과 죽음
그리고 새로운 시작을 이야기하는 어린이와 어른을 위한 그림책

“장엄한 일러스트가 압권이다.”
— 퍼블리셔 위클리

“멋진 일러스트를 통해 죽음과 새로운 시작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 훌륭한 작품에 별 다섯 개를 준다.”
- 아마존 독자

은유로 삶과 죽음, 순환, 세대와 세대의 연결, 새로운 시작을 이야기하는 책

모든 생명에는 시작과 끝이 있습니다. 생명은 언젠가 죽고, 그 죽음은 또 다른 생명의 탄생으로 이어집니다. 이 ‘삶과 죽음’, ‘순환’, ‘세대의 연결’은 어른이나 어린이 모두에게 무거운 주제이자 살아가는 긴 시간 속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말’이자 ‘주제’입니다. 그림책 《나무》는 ‘죽음’이라는 주제를 다른 책에서 많이 다루었던 함께 키우던 애완동물의 죽음이나 가족, 친구 죽음을 중심으로 이야기하는 책들과는 달리 나이든 나무와 어린 나무를 빌려 간결한 문장과 웅장한 그림으로 담아냈습니다. 또 《나무》는 ‘죽음’이라는 주제에서 확장하여 ‘삶과 순환’, ‘세대의 이어짐’을 우리에게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책의 작가 대니 파커는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얼마 뒤 아들이 태어나자 아버지가 자기로 자기는 다시 아들로 이어지고 있다는 생각과 영감을 얻고 나이든 나무와 어린 나무를 빌려 이 책을 썼습니다.

책의 첫 장면은 여리디여린 어린 나무가 나이 든 거대한 나무에서 싹을 틔우고 자라는 장면입니다. 그리고 어린 나무는 거대한 나이 든 나무에 기대어 보호받으며 행복하게 살아갑니다.
그러던 어느 날 폭풍이 몰아쳐 어린 나무가 아는 모든 것을 앗아가 버리고, 어린 나무는 문득 혼자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시간이 흘러 홀로 된 어린 나무는 우뚝 선 나무로 자라고, 다시 곁에 어린 생명이 자라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어린 나무는 자라면서 조금씩 알아 갑니다. 모든 끝은 새로운 시작이라는 것을요.

여기서 여리디여린 나무를 보호해 주었던 거대한 나무는 아버지이고, 한때 여리디여린 나무였으나 시간이 흘러 우뚝 선 나무는 작가 자신이고, 또 그 곁에서 다시 태어난 여린 생명은 아들인 셈입니다. 작가는 나이든 나무와 어린 나무를 통해 끊기지 않고 세대가 이어지는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는 자연의 순환, 자연의 섭리를 우리에게 말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책에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어린 나무가 있던 곳이 숲이 되고, 어느 날 나이든 나무와 어린 나무가 아는 모든 것이 사라지는 커다란 아픔을 겪고 갑자기 혼자 남았다가 다시 공장이 들어서고, 어린 나무가 우뚝 선 나무가 되고 곁에 또 다른 작은 생명이 자라는 장면이 차례대로 이어집니다. 계절의 변화, 숲이 사라지기도 하는 모습, 도시가 바뀌는 모습들, 우리가 삶에서 만나는 여러 모습도 함께 만날 수 있습니다.

그림책 《나무》는 어린이와 어른 독자들에게 무거울 수 있는 삶, 죽음, 세대, 생명이라는 주제를 가볍지 않게 조금은 무겁지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책 뒤표지에는 우리 삶에서 만나는 중요한 키워드들을 골라 나무의 나이테처럼 배열하였습니다. 이 키워드를 어린이, 어른이 같이 보면서 많은 생각과 이야기를 나누고 볼 수 있는 어린이와 어른을 위한 그림책입니다.

학습/교재

한자능력검정시험 마스터 7급·7급Ⅱ

다락원 편집부,송재소(감수),김호기(감수)
[다락원]

다찾다 탐정과 함께 한자 카드를 찾으면서 재미있게 급수 한자를 익히자!
『한자능력검정시험 마스터 7급․7급Ⅱ』는 한자능력검정시험 7급․7급Ⅱ에 대비한 급수 한자 학습 교재입니다. 만화로 시작하고 만화로 끝맺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 한자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이 한자에 흥미를 갖고 학습할 수 있습니다. 탐정과 함께 한자 카드를 찾으면서 급수 한자를 재미있게 익히다 보면 어느새 아이들의 한자 실력이 쑥쑥 자라 있을 것입니다.

7급․7급Ⅱ 배정 한자 100자를 주제별로 묶어 서로 관련이 있는 한자들을 함께 익히도록 하였으며, 한자마다 그림과 자원 풀이를 실어 한자의 뜻을 쉽게 이해하도록 도왔습니다. 또 쓰기 칸을 넓게 주어 손으로 한 글자씩 바르게 쓰면서 한자를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특별 부록으로 <한자 카드>, <한자 브로마이드>, <모의 전국한자능력검정시험>을 제공하여 어린이들이 한자를 재미있게 복습하고, 급수 시험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한 권의 책으로 급수 한자도 마스터하고, 급수 자격증도 따고!
『한자능력검정시험 마스터 7급․7급Ⅱ』는 한자능력검정시험 7급․7급Ⅱ에 대비한 급수 한자 학습 교재입니다. 단 한 권을 통해 7급․7급Ⅱ 한자를 마스터하고 한자능력 7급․7급Ⅱ 자격증을 딸 수 있도록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더욱 알차게 구성하였습니다.

급수 시험 합격을 향한 알차고 완벽한 준비!

탐정과 함께 신나게 한자 카드를 찾자
탐정과 함께 한자 카드를 찾으면서 재미있게 한자를 익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만화로 시작하고 마무리하는 스토리 전개는 한자 학습에 흥미를 더합니다.

한자 연상 학습에 도움을 주는 자원 풀이와 그림
한자의 뜻을 쉽게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자원 풀이와 그림이 수록되어 있어 한자 연상 학습이 가능합니다.

한자를 바르게 따라 쓸 수 있도록 획순 표시
한자를 쓰는 순서가 번호와 방향으로 상세하게 표시되어 있어 학습자가 한자를 바르게 쓰면서 외울 수 있습니다.

한자 카드, 한자 브로마이드, 모의 전국한자능력검정시험으로 급수 시험 최종 대비
한자 카드로 게임을 하면서 한자를 재미있게 복습하고, 눈으로 한자 브로마이드를 보면서 한자를 기억합니다. 또, 모의 전국한자능력검정시험으로 급수 시험을 철저하게 대비하도록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