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미래를 여는 한국의 역사

정가 : 90,000 원

  • 작가명 : 역사문제연구소

  • 출판사 : 웅진지식하우스

  • 출간일 : 2011-02-14

  • ISBN : 9788901117225 / 8901117223

  • 쪽 수 : 1685

  • 형 태 : 180*256

  • 카테고리: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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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우리 시대 건강한 시민을 위한 열린 한국사!

정치사에서 생활사까지, 학계 각 분야의 권위자 17명이 3년간 집필한 역사교양서 『미래를 여는 한국의 역사』 세트. 이 책은 강제 병합 이후 식민지 조선의 위기와 대응, 일제의 폭압과 해방으로 이어진 격랑의 근대사를 담고 있다. 일제강점기는 식민지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전 민족적 응전의 시기였으며, 동시에 ‘근대’라는 전 지구적 조류가 일상에 스며든 시기이기도 했다. 조선총독부의 수탈에서 민족ㆍ사회주의 계열의 민족운동까지, 착취당한 농민의 삶에서 모던 보이의 일상까지, 한국 현대사를 만든 다채로운 역사의 궤적으로 따라간다. 2000여 컷이 넘는 이미지와 희귀 사진, 화려한 비주얼과 100개의 특강에서 만나는 생생한 역사 이야기가 다양하게 펼쳐진다. (전5권)


목차

제1권 원시시대에서 남북국시대까지

1장 원시시대와 국가의 형성

2장 여러 나라의 성장

3장 삼국시대의 전개

4장 남북국시대

5장 고대의 사회와 문화



제2권 고려시대

1장 새 나라 고려, 기틀을 다지다

2장 귀족의 시대

3장 무신의 시대

4장 전쟁의 시대

5장 원 제국과 고려

6장 왕조의 갈림길



제3권 조선시대

1장 조선왕조의 성립과 체제 정비

2장 양반 사회의 성장

3장 흔들리는 사대교린의 외교 관계

4장 정치 변동과 경제의 성장

5장 양반 사회의 동요와 민중의 성장



제4권 개항에서 강제 병합까지

1장 개항, 조심스러운 선택

2장 청과 일본의 틈바구니에서

3장 자주독립국, 대한제국

4장 식민지화의 위기와 민족의 발견



제5권 일제강점기

1장 일제의 강제 병합과 무단통치

2장 강요된 근대와 문화정치

3장 일제에 맞선 계몽과 투쟁

4장 민족말살과 벼랑 끝의 일본

저자 소개

역사문제연구소

기획 사단법인 역사문제연구소

우리 역사의 여러 문제들을 공동 연구하고 그 성과를 일반에 보급함으로써 역사 발전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이를 통해 사회의 민주화와 통일에 기여하는 것을 기본 목적으로 1986년 설립된 순수 민간 연구단체이다. 대한민국 역사 부문 최고의 싱크탱크로 여러 차례 선정된 바 있다.



제1권

저자 강종훈 _ 대구가톨릭대학교 역사교육과 교수

서울대학교 국사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신라사와 백제사를 중심으로 한국고대사에 관한 논문과 저서를 다수 발간했다. 문헌 사료의 엄밀한 고증을 토대로 삼국시대의 역사를 제대로 복원하는 데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저자 송호정 _ 한국교원대학교 역사교육과 교수

서울대학교 국사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 고대 문화의 원류에 깊은 관심을 두고 만주 지역의 청동기 문화와 고조선사·부여사를 연구하고 있다. 최근에는 중ㆍ고등학교 현장에서의 한국 고대사 교육에도 관심을 갖고 있다.



저자 윤선태 _ 동국대 역사교육과 교수

서울대학교 국사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고대 사회의 외부 문화 접촉과 수용을 주제로 고대 동아시아 세계의 활발한 문화 교류를 복원하는 데 관심이 많다. 이를 통해 기존의 일국사적 고대사 인식을 벗어나, 보다 넓고 깊은 맥락에서 한반도의 역사를 바라보고자 애쓰고 있다.



저자 임기환 _ 서울교육대학교 사회과교육과 교수

경희대학교 사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오랫동안 연구가 많지 않았던 고구려사 연구에 집중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현재는 동아시아사의 관점에서 한국 고대사를 구성하는 작업에 관심이 많고, 『삼국사기』 등 역사 자료를 문헌고고학적 방법으로 탐구하고 있다.



제2권

저자 김인호 _ 광운대학교 교양학부 대우교수

연세대학교 사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고려시대 지식인들의 국가개혁론을 연구했으며, 조선 초기의 법전 등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최근에는 고려시대 사람들의 삶과 심성에 대한 연구를 시작했다.



저자 임용한 _ 경희대학교 강사

경희대학교 사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조선시대 법제사와 정치사를 전공했다. 학문적 쟁점에 사로잡힌 딱딱한 역사가 아닌 모든 사람이 공감할 수 있는 역사, 역사 인식과 사고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역사의 연구와 서술에 힘쓰고 있다. 2000년부터 전쟁사로도 관심을 넓혀 고대부터 현대까지의 한국 전쟁사를 서술하고 있다.



저자 한정수 _ 건국대학교 강사

건국대학교 사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고려시대 농업사에 대한 관심을 계기로 유교 정치사상과 의례로 연구의 폭을 넓혔다. 중세 왕조의 시간 지배 시스템이라는 측면에서 월령 수용의 의미와 책력, 역법 등을 연구했다. 지금은 고려시대의 시간 이해와 의례, 잔치 연구 등을 통해 중세 왕조의 정치 운영 방식을 탐구하고 있다.



제3권

저자 권내현 _ 고려대학교 역사교육과 교수

고려대학교 사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조선 후기 지방 사회의 변동에 대한 관심으로 한국사 연구를 시작했다. 현재 조·청 관계와 평안도 사회, 호적을 통해 본 친족과 촌락에 대한 연구 등을 진행하고 있다.



저자 심재우 _ 한국학중앙연구원 인문학부 교수

서울대학교 국사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조선시대의 사건과 형벌, 재판 등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을 계기로 정조 대의 법률서, 형사 판례 연구에 뛰어들었다. 현재 동아시아 법 문화, 장서각 왕실도서 등으로 관심을 확장하고 있다.



저자 염정섭 _ 한림대학교 사학과 교수

서울대학교 국사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조선시대의 농서(農書)를 읽으면서 조선 후기 사회경제 발달의 진면목을 찾기 위해 농업사 연구를 시작했다. 19세기를 중심으로 한ㆍ중ㆍ일의 농업기술 변화, 수리 시설 변동, 토지조사 시행, 농업경영 변천 등을 비교ㆍ연구할 계획이다.



저자 정재훈 _ 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HK연구교수

서울대학교 국사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조선 후기 사상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해 조선시대의 사상과 문화, 정치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다. 외래 사상의 수입과 조선의 대응, 국왕과 사대부의 사상과 문화에 대한 재해석을 통해 조선을 새롭게 보는 데에 관심이 많다.



제4권

저자 정숭교 _ 서울대 강사

서울대학교 국사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오늘날 한국사의 핵심 쟁점 가운데 하나인 민족주의 문제를 객관화하고자, 한말 국수론이 대두하는 과정을 연구해왔다. 100여 년 전 근대 전환기의 사상적 모색을 검토함으로써 오늘의 문제를 해결하는 실마리를 찾고자 한다.



제5권

저자 류시현 _ 전남대학교 호남학연구원 HK교수

고려대학교 사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문화사에 관해 관심을 갖게 된 것을 계기로 한말부터 해방 이후에 이르는 최남선의 삶과 학문 활동을 연구해왔다. 서양 사상의 수용과 번역, 한국적 정체성의 형성 과정에 대한 문화ㆍ감성적 접근을 시도하고 있다.



저자 문영주 _ 전 고려대학교 강사

고려대학교 사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식민지와 근대를 매개로 일제강점기의 삶을 들여다보기 위해 연구를 시작했다. 식민지 근대화 현상을 20세기 한국 근대화의 역사상에서 어떻게 이해할 것인지 고민하고 있다.



저자 박종린 _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특임교수

연세대학교 사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근대사상 수용 문제에 대한 관심에서 연구를 시작하여 일제강점기 사회주의 운동과 사상 연구에 주력해왔다. 실천적 지식인과 사회운동가의 활동 및 사상 연구를 바탕으로 한국 근현대 지성사를 정리하고 있다.



저자 허 수 _ 한림대학교 한림과학원 HK연구교수

서울대학교 국사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근대사상의 전개를 서양 사상의 전파와 수용이라는 맥락 위에서 풍부하게 탐구해 오고 있다. 앞으로 20세기의 식민지 경험이 가진 복합성에 주목하고 그것이 가진 현재적 의미를 드러내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저자 허영란 _ 울산대학교 역사문화학과 교수

서울대학교 국사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일제강점기 5일장(장시)의 증가 현상을 연구하다 시장을 무대로 한 지역 주민의 역동성에 주목하게 되었다. 당시 사람들의 다층적인 실천과 그 속에 내포된 신념, 의식의 연구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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