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다시 그 강가에 서다(큰글씨소리책)

정가 : 12,000 원

  • 작가명 : 제프 탈라리고  ( 역자 : 정연희

  • 출판사 : 소수출판사

  • 출간일 : 2010-08-30

  • ISBN : 9788995950920 / 8995950927

  • 쪽 수 : 320

  • 형 태 : 153*225

  • 카테고리: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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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이 책은 노약자, 독서 장애인을 위한 큰 글씨 소리 책이며,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 변환용 바코드가 삽입되어 있습니다. 활자 크기가 16포인트인 큰 글씨로 되어 있으며, 시각장애인이 소리로 들으며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일반인은 <다시 그 강가에 서다>를 이용하십시오.


문화체육관광부와 도서관협회가 선정한 2010 대활자 도서
《학교도서관저널》도서추천위원회가 선정한 2010 추천도서
올해의 주목할 만한 도서―미국도서관협회(ALA) 선정
최우수 도서―미국공영라디오방송(NPR) 선정

이국 작가가 그린 바로 우리의 이야기

천국의 국경, 두만강 유역에서 벌어지는 슬픈 진실―
생존을 위한 분투와 인간애를
조선족의 눈으로 감성적이고도 통렬하게 그린 주옥같은 작품


* 작가가 촬영한 모습이 한국어판 면지에 문학으로서 독자의 사고를 저해하지 않을 만큼의 크기로 담겨 있다.


목차

다시 그 강가에 서다...13

감사의 말...231

한국어판 출간에 부쳐(제프 탈라리고)...233

옮긴이의 말(정연희)...237

저자 소개

제프 탈라리고

저자 제프 탈라리고 (Jeff Talarigo)

1961년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에서 태어나, 일본에서 14년 가까이 살며 영어를 가르치고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두 번째 작품 《다시 그 강가에 서다》(The Ginseng Hunter)가 미국도서관협회에서 \'2009년 주목할 만한 책\'으로, 미국공영라디오방송에서 \'2008년 최우수 도서\'로 선정되었다. 첫 작품 《진주잡이》(The Pearl Diver)는 미국문예아카데미에서 로젠탈 재단 문학상을 수상하고 기리야마 환태평양 도서상의 ‘주목할 만한 책’으로 선정되었다. 뉴욕공립도서관에서 ‘도로시 앤드 루이스 비 컬먼 학예 센터’ 기금을 수여받았다.

1990년과 1993년 가자 지구의 자발리야 난민촌에 거주했고, 2006년 귀국 후 현재 이 지역을 팔레스타인 여인의 시각으로 바라보는 작품을 집필 중이다.



역자 정연희 (鄭連嬉)

서울대학교 영어교육과를 졸업하고,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교에서 교육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인문학의 즐거움》, 《죽음과의 약속》, 《행복 연습》 등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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