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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내가 되고 싶어: 별난 천재 화가 살바도르 달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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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자람 인물 그림책’ 시리즈 9권. 무의식과 상상의 세계를 예술에 담아 사람들에게 세상을 다시 보는 법을 알려 준 초현실주의의 거장, 살바도르 달리의 남다른 삶과 예술에의 열정을 그린 책입니다. 수업 시간에 낙서로 공책을 가득 채우던 몽상가이자 미술 학교에서 두 번이나 쫓겨난 괴짜 천재가 피카소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거장이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 진정한 자기 자신이 되기 위해 예술가가 되기로 결심한 그날부터 끊임없이 노력하고 또 노력하여 역사상 가장 기발하고 독창적인 화가가 된 살바도르 달리의 특별한 삶이 강한 울림을 줍니다. 풍부한 색감의 강렬한 그림에 진정한 자기 자신이 되겠다는 다짐과 의지를 담은 말을 반복해 넣음으로써 ‘달라도 괜찮다’는 생각을 강조한 것도 이 책의 또 다른 장점입니다. 책 뒤에는 달리와 초현실주의에 대해, 그리고 본문에 그려진 달리의 작품과 초현실주의 예술가들의 작품에 대해 보다 자세한 정보를 실어 이해를 도왔습니다. 세상의 반대를 넘어 자기 자신을 찾아 떠난 달리의 특별한 삶의 여정이, 아이들에게 있는 그대로의 자신의 모습을 존중하며 저마다의 개성을 자유롭게 펼치도록 용기를 북돋아 줄 것입니다.

책 소개

라임 청소년 문학 49권. 광활하고 적나라한 유튜브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방어막이나 준비 없이 맞닥뜨리는 청소년들의 삶을 치밀하게 서술한 작품이다. 인기 있는 뷰티 유튜버 에이미와 이제 막 환경 유튜브 채널을 시작한 티투앙의 이야기 속에, 뒷광고, 공개 저격, 욕설, 허위 사실 유포, 악성 댓글 등 최근 유튜브 세상에서 문제되고 있는 이슈들이 가득 들어 있다. 더불어 충격적인 반전 결말을 통해 이야기의 재미는 물론 곰곰 생각해 볼만 한 메시지를 선사한다.<BR> <BR> 30만 명 구독자를 보유하며 돈과 명예를 동시에 누리고 있는 뷰티 유튜버 에이미. 그런 에이미를 동경하는 같은 반 소년 티투앙은 친구 아널드와 함께 환경 유튜브 채널을 시작한다. 그런데 어느 날, 돼지 가면으로 얼굴을 가린 유튜브 채널


목차

머리말 9

1장 영화 기술............................................................15

표준화 영화 기술

2장 필름.....................................................................21

소형 필름 35mm

3장 화면비.................................................................29

넌 애너모픽 애너모픽

4장 와이드 스크린.....................................................37

다면상영시스템 70mm

5장 해상도.................................................................45

4K 실물감

6장 프레임 레이트.....................................................51

24프레임 고속 프레임

7장 컬러.....................................................................57

감색 혼합 가색 혼합

8장 사운드.................................................................65

광학 녹음 디지털 사운드

9장 배급.....................................................................73

필름 프린트 디지털 시네마

10장 상영.....................................................................81

디지털 배급 프린트 스크린 밝기

# 영화 기술 총회의 개최 연도..............................97

저자 소개

지은이_ 에이미 굴리엘모
어린이책 작가로, 재클린 투르빌과 함께 크리스토퍼 상을 수상한 『색이 가득한 주머니』를 썼고, 그 밖에 『안아 주는 법』, 『터치 더 아트』 시리즈를 썼습니다. 현재 남편과 함께 미국 버몬트주 챔플레인 호숫가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린이_ 브렛 헬퀴스트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인 『레모니 스니켓의 위험한 대결』 시리즈를 비롯해 많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현재 가족과 함께 뉴욕 브루클린에서 살고 있습니다.

옮긴이_ 양진희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파리4대학에서 불어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옮긴 책으로 『새똥과 전쟁』, 『크록텔레 가족』, 『자유가 뭐예요?』, 『여섯 개의 점』, 『나는 반대합니다』,『루브 골드버그처럼』, 『전기의 마법사』, 『세상을 바꾼 호기심』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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