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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영어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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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동안 뭘 해야 하는지, 어떤 내용을 공부해야 하는지, 어떤 마음가짐으로 공부해야 하는지 저자가 친근하게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이야기해 주는 에세이 형식의 본책과 필요한 단어 목록까지 실전 공부에 꼭 필요한 구체적인 과제가 담긴 트레이닝북으로 구성되어 있다.

책 소개

6개월 동안 뭘 해야 하는지, 어떤 내용을 공부해야 하는지, 어떤 마음가짐으로 공부해야 하는지 저자가 친근하게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이야기해 주는 에세이 형식의 본책과 사전 공부법, 문법 사항, 부사와 숙어 목록, 원서를 읽기 위해 필요한 단어 목록까지 실전 공부에 꼭 필요한 구체적인 과제가 담긴 트레이닝북으로 구성되어 있다. <BR> <BR> 특히, 트레이닝북은 분리할 수 있어 가지고 다니면서 공부하기 편하다. 일단 한번 해 보면 6개월 뒤에 놀라운 결과를 얻게 된다. 그리고 깨닫게 될 것이다. 결국 기본에 충실한 것이 가장 빠르게 갈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을.


목차

저자 소개

이혜영 (지은이)
이화여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핵물리를 전공한 남편을 따라 프랑스로 떠났다가 현재는 미국 애틀란타에 거주하고 있다. 언어 공부에 대한 남다른 열망으로 소르본느 대학에서 프랑스어 연수 과정을 수료하고 독학으로 독일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일본어 등 10개 언어를 공부했다. 그 과정 중에 영어라는 언어를 더 깊이 이해하게 됐으며 기본을 중시하는 영어 공부 방법을 개발했다. 그 뒤 미국 애틀란타의 크리스천 아카데미와 윤아카데미에서 영어, 스페인어, 일본어, SAT 등을 강의했는데 언어를 제대로 가르치는 것으로 유명했다. 자신이 갈고닦은 영어 공부 방법의 효율성을 검증하기 위해 본격적인 언어 공부의 길로 뛰어들었고 어느덧 73개가 넘는 언어를 공부하고 있다. 73개 언어 도전기와 영어 공부의 구체적인 실행 방법을 블로그에 올리자 학생(?)들이 레몬쌤이라 부르며 열화와 같은 지지를 보냈다. 그래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스스로! 제대로! 할 수 있는 영어 공부 방법을 체계적으로 알려 주기 위해 책을 쓰기 시작했다. 『태어나서 처음 하는 진짜 영어공부』는 출간되자마자 많은 영포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레몬쌤의 진짜 영문법 1, 2』『레몬쌤의 원서 뚫는 영단어』도 많은 관심을 받았다. 현재 윤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으며‘레몬쌤의 친절한 영어 수업’은 지금도 블로그에서 계속되고 있다.

블로그 http://blog.naver.com/lemonstory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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