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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한국 미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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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가득 우리 문화역사 시리즈 10권. 한국 미술 최고의 예술가와 작품을 뽑아 장면 장면 쉽고 재미있게 설명했다. 실제 작품 사진과 아름답고 뛰어난 그림, 직접 눈으로 보는 듯한 상세한 설명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히 안내한다.

책 소개

배움가득 우리 문화역사 시리즈 10권.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고래 사냥 장면과 신화적 모티브를 서사적으로 가장 완벽하게 표현한 그림’으로 호평받고 있는 울산 반구대 암각화에서부터 비디오 아트로 세계를 놀라게 한 백남준에 이르기까지. 한국 미술 최고의 예술가와 작품을 뽑아 장면 장면 쉽고 재미있게 설명했다. 실제 작품 사진과 아름답고 뛰어난 그림, 직접 눈으로 보는 듯한 상세한 설명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히 안내한다.<BR> <BR> 작품 설명은 물론 시대정신과 정치, 사회·문화적 배경 설명을 충실히 했고, 한국 미술사의 흐름 속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유물과 작품에 대해 명쾌하게 소개했다. 이 책을 통해 미래 문화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은 미술 분야에 더욱 많은 관심을 두고, 우리 미술의 특징과 흐름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다. 어린이들은 한국 미술의 흐름을 파악하며 우리 미술 작품에 숨어 있는 역사적 중요성과 예술적 가치는 물론 과학적 우수함까지 알게 될 것이다.


목차

저자 소개

박영수 (지은이)
테마역사문화연구원장. 역사를 전공한 학창시절부터 거시사보다 미시사에 관심을 갖고, 일생 연구할 주제 100가지를 선정한 후 지금까지 탐험하고 있다. 또한 단어 어원과 문화관습 유래를 필생의 목표로 삼아 꾸준히 근원을 추적하고 있으며, 아울러 유명인의 인간적인 면모도 살펴보고 있다. 사진과 여행을 좋아하고, 취미로 세계 각국의 앤티크 인형과 도자기를 수집하고 있다. 펴낸 책으로 『기억해야 할 세계사 50 장면』, 『알고 먹으면 더 맛있는 음식의 세계사』, 『경복궁의 동물과 문양 이야기』, 『어린이를 위한 한국 미술사』, 『조선 시대 왕』, 『색채의 상징, 색채의 심리』,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수학의 세계』 등이 있다.
전자우편 feelingbox@empas.com


강효숙 (그림)
서울대학교 미술 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한 선생님은 어린이를 위한 그림을 그리다가 프랑스로 공부하러 갔답니다. 프랑스 에콜 에밀원과 국립 파리 1대학에서 만화 전공 석사를 마쳤고, 2010년 서울애니메이션센터의 ‘창작 만화 공모전’에도 당선되었습니다. 지금은 대학원에서 박사 공부를 하며 대학에서 강의도 하면서 좋은 작품을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서울로 간 허수아비》, 《쇠를 먹는 쥐》, 《옛날 옛날에는 무엇을 먹었을까요》, 《은여우와 멧도요》, 《장터에서 쉽게 배우는 경영 이야기》, 《오늘도 쌀 잘 먹었어요》, 《어린이를 위한 기후 보고서》, 《어린이를 위한 힌국 미술사》, 《왕치와 소새와 개미와》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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